카니발냉각수 2

카니발 KA4 미션오일 교체, 브레이크오일 교체, 부동액 및 라디에이터 상부/하부 호스 교체 _ 123699km

https://dwnc.me/153 카니발 KA4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엔진오일 교체, ETC 세척 크리닝 _ 122388km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시동을 걸어 주었는데 차가 덜덜덜 거립니다. 증상이 딱 점화플러그 쪽 문제네요. 수명이 다해 점화가 안되는게 원인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사실 1~dwnc.me올해 초 엔진오일,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품목들을 대대적으로 교체해줄 때 한가지 빼먹었던게 있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무교환이라고 주장하는 미션오일인데요. 엔진오일도 최저치에서 한참 모자라게 찍힐 정도로 관리를 제대로 안하고 운행했던 차량이 미션오일을 출고 후 한 번이라도 교환했을리 없겠지요. 언제 한 번 작업 맡기고 와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실행에 옮겨봅니다. 집 근처..

KA4 카니발 냉각수 누수 - ITM (통합유량제어밸브)

몇 주만에 카니발을 운행한 날. 운행을 마치고 항상 주차하는 자리로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보이는 불길한 액체.네. 바로, 냉각수입니다. 틀림없는 냉각수 색깔입니다. 저 자리에 차를 몇 주 세워놨는지 기억이 안나기도 하고, 원래부터 조금씩 새던건지, 최근 며칠 사이에 확 샌건지 알 수 없어서, 바로 옆자리에 주차해둡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옆자리에 세워둔 차량을 빼기 위해 주차장에 왔습니다. (두근두근)하루밤 동안 저정도 흘렀습니다. 현재진행중 상태인건 확실. 탁송을 불러 오토큐에 입고시킵니다. 진단 결과는 '통합유량제어밸브' 라는 곳에서 새는 거라고 하네요.자동차 모임쪽 톡방에 공유하니 현대 ITM에서 새는 거라고,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ITM 들어간 엔진들은 그런 고질병 있다고 합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