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606642 ‘코레일+’ 3일 출시…9월부터 KTX·SRT 통합 운행KTX와 SRT 승차권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이 출시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2016년 이후 이원화됐던 고속철www.munhwa.com KTX와 SRT를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됐다는 기사를 보고, 앱이 아니라 회사 얘기겠구나 싶어 찾아봤습니다. 10년 전에는 경쟁을 붙이겠다고 쪼갰고 이번에는 경쟁이 없어도 괜찮다며 붙입니다. 정권은 바뀌었어도 결정한 쪽은 똑같이 정부라, 그 논리부터 따라가 봤습니다.기사도 커뮤니티도 앱이 합쳐졌다는 얘기만 하고 있음. 앱 통합은 사건이 아니라 결과임.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