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간 오픈형 이어폰들만 쭉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귓구멍을 막지 않고 착용한다는 특징 덕분에, 외부 소리도 어느 정도 들으면서 사용 가능해 귀에 뭘 꼽는걸 좀 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 번쯤은 사용해봤을 그런 스타일의 제품입니다.https://dwnc.tistory.com/100 BZ-Fit3 브리츠 + CCAGU M82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좌우가 이어진(?) 골전도 이어셋 몇 종을 지난 2~3년간 잘 사용해 왔습니다. 어떤건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 건 고장이 나기도 하고 그래서 두어개 더 사야하는 타이밍이 되었네요.어쩌다 보dwnc.me물론, 이런 스타일의 단점도 있습니다. 카페나 도서관처럼 다른 사람들이 근처에 있거나 마냥 시끄럽게 해버릴 순 없는 곳에선 맘편히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