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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노트북 베드 테이블 ND600 구입

작년 11~12월 동안 방 배치 바꾼다고 그렇게 난리 법석을 떨었건만, 요즘 들어 쇼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는 모니터암을 활용하는 쪽으로 머릴 굴려봤지만, 여러 제약 사항들 때문에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진 않네요. 그러다가 침대위에서 사용하는 미니 테이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찾아보니 이미 제품이 있네요. 그것도 노트북 사용을 타깃으로 한!! 바로 질렀습니다. 가로폭 52cm 랑 60cm 짜리가 있는데 큰 걸 선택했고, 99% 조립된 상태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상판을 기울였을 때 노트북과 마우스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막아주는 스토퍼를 직접 끼워주는게 조립 과정의 전부네요. 상판 사이즈는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합니다. 그런데 스토퍼의 위치가 애매합니다..

구매 후기 2023.01.10

221211 갈비뼈 골절

벌써 한 달 전 얘기입니다만, 갈비뼈가 부러졌습니다. 자전거 때문에요. 자전거 때문이라 하면, 타다가 넘어졌나보다 생각하기 쉬운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https://www.dwnc.me/10 서재 리뉴얼 (221124-29) 발디딜 틈이 없다 컴퓨터, 스마트로라, 금고, 자전거 등을 비롯해 얼마 전 거실에서 쫓겨난 워킹패드까지..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입주해 있는 서재 모습입니다. 이 지경이 되니, 방에 잘 안들어 www.dwnc.me 지난 11월에 했던 서재 리뉴얼 이후로도 방 배치를 몇 번 더 바꾸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내용 자전거를 로라에 떼었다 얹었다도 자주 반복하게 되었죠. 'QR 레버 방식'으로 바퀴를 고정하는 자전거는 로라에 얹을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프레임 아..

일상 이야기 20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