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Swimming)
160626 자유형 수중 촬영 (팀코 정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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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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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5달 만에 팀코 훈련에 참석했다 (보통 월 2회 훈련이 있음). 그동안 너무 바빠서 집에서 훈련 장소까지 그 먼 거리를 다녀갈만큼 여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새벽)강습과 (새벽)자유수영은 꾸준히 다녔었음.
올해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다.
풀 동작을 할 때 오른팔은 후반부가, 왼팔은 전반부에 문제가 있어서 고치는 것.
그리고 풀과 킥의 콤비네이션을 더 잘 맞추는 것.
재생할 수 없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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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 정기 훈련 자유형 수중 촬영 (대왕날치 나온 부분만 편집. 옆레인은 팀코 학생부 선수들)
하지만 영상을 보니,
올해 집중적으로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물론이요, 그 외에도 다양한 문제점들이 보인다.
상체보다 하체가 더 많이 롤링되는 문제.
킥 찰 때 무릎이 많이 굽혀지는 문제.
몸이 똑바로 펴지지 않고 엉덩이가 뒤로 빠진 채로 롤링하는 문제. (그래서 롤링 축이 몸 중심에서 벗어난 것 같은 움직임이 보이고, 하체는 좌우로 벗어남)
등등...
그나마 다행인 건, 예전엔 몰랐던 새로운 문제점이 생겨난 것 같진 않다는 점. (안생겨난건지 아님 내가 못발견한건지 ㅋㅋㅋ)
문제가 많으면 좌절들을 많이 하지만, 난 반대로, 그만큼 빨라질 여지가 많다고 해석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매일 매일 희망에 찬 수영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서 좋기 때문.
그리고 뭐 사실, 그게 틀린 말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