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대왕날치</title><description>자동차와 수영, 생활의 발견과 생각의 기록</description><link>https://dwnc.me</link><language>ko-kr</language><item><title>카니발 KA4 크로스오버파이프 너트 리콜 대상 _ 99,889대 _ 2026.08.12 개시</title><link>https://dwnc.me/posts/5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6</guid><description>기아에서 리콜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오늘(8/12) 받았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날짜로 시작되는 리콜 통지문이네요. 요즘은 이런 것도 우편이 아니라 문자로 오는군요. 딸려 온 통지문을 열어보니 제목이 &quot;리콜 고객 통지문&quot;이고, 오른쪽 위에 빨간 테두리로 &quot;중대리콜 (화재 위험)&quot;이라고 박혀 있습니다. 화재라는 두 글자를 보면 일단 손이 좀 빨라지지요.우리 집 카니발은 2020년식 KA4 3.5 가솔린이고, 작년 11월에 렌트가 끝나면서 명의를 넘겨받은 녀석입니다</description><pubDate>Wed, 12 Aug 2026 13:04:50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혈압약 용량 조정 _ 바르디핀정 10/160 에서 5/160 으로 (26.08.11)</title><link>https://dwnc.me/posts/5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5</guid><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약 타러 가는 날입니다. 혈압약은 꽤 오래 먹고 있고, 고지혈증 약은 2023년 1월부터 먹기 시작했으니 이것도 벌써 3년 반이 넘었네요. https://dwnc.me/18 고지혈증 약 복용 시작 - 리바젯정 10/10mg작년 말에는 이런저런 정형외과적 부상 + 급성 부비동염으로 고생을 했었는데, 이번엔 콜레스테롤이 문제네요. 작년 마지막 날 12월 31일.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건강보험공단에dwnc.me 건강검진에서 LDL 콜레</description><pubDate>Wed, 12 Aug 2026 01:03:22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GitHub 속 git 저장소 Clone 방법 세 가지 (HTTPS , SSH , GitHub CLI)</title><link>https://dwnc.me/posts/5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4</guid><description>저장소 하나 만들어놓고 초록색 Code 버튼을 눌렀더니 탭이 셋 나옵니다. 셋 다 처음 보면 왜 저 이름이고 왜 저렇게 생겼는지 알 수가 없지요. git이 뭔지부터 시작해서, 이름의 유래와 주소가 저 모양이 된 이유를 순서대로 뜯어봅니다.1. 깃허브 저장소 상단의 Code 버튼을 누르면 Local 탭 아래에 Clone 방식이 세 개 나옴. HTTPS, SSH, GitHub CLI 순임. 2.각 탭이 내주는 것은 아래 셋임.HTTPS — https://github</description><pubDate>Mon, 03 Aug 2026 13:56:23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독점이어도 괜찮다면, 애초에 왜 쪼갰나 (feat. KTX·SRT 통합)</title><link>https://dwnc.me/posts/5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3</guid><description>https://www.munhwa.com/article/11606642 ‘코레일+’ 3일 출시…9월부터 KTX·SRT 통합 운행KTX와 SRT 승차권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이 출시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을 승인하면서 2016년 이후 이원화됐던 고속철www.munhwa.com KTX와 SRT를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됐다는 기사를 보고, 앱이 아니라 회사 얘기겠구나 싶어 찾아봤습니다. 1</description><pubDate>Mon, 03 Aug 2026 07:45:52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쿠팡플레이 스포츠 패키지 해지 _ 구글플레이에서 한 번 더 눌러줘야 합니다</title><link>https://dwnc.me/posts/5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2</guid><description>쿠팡이 독점 생중계하던 뚜르 드 프랑스가 끝났습니다. 이거 보자고 결제해둔 스포츠 패키지인데, 대회가 끝났으니 더 볼 일이 없어졌지요.그러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가봤는데, 다행히 결제일까지 이틀 정도 남았더군요. 며칠만 더 잊고 있었으면 한 달치 구독료를 쌩으로 날릴 뻔했습니다.해지 버튼을 누릅니다. 그런데 한 번에 끝나질 않습니다. 정말 해지하시겠느냐, 이런 혜택을 못 보게 된다, 두세 번쯤 더 확인을 받더군요. 이런 건 어느 서비스나 비슷하니 그러려니 하</description><pubDate>Sun, 02 Aug 2026 08:31:59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뚜르 드 프랑스, 저 레버는 왜 실격되지 않는가? (feat. UCI 브레이크 레버 10도 규정)</title><link>https://dwnc.me/posts/5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1</guid><description>투르 드 프랑스 중계를 보다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카메라가 선두 그룹을 정면에서 잡는다. 선수들이 후드를 쥐고 몸을 말고 있다. 그런데 브레이크 레버가 안쪽으로 꺾여 있다. 조금이 아니다. 언뜻 봐도 45도쯤 돼 보인다.왜 저러는지는 안다. 좁게 잡으려고 그런다. 시속 40km를 넘어가면 저항의 대부분은 자전거가 아니라 사람이 만들고, 그중에서도 팔과 어깨가 만드는 폭이 크다. 후드를 안쪽으로 모으면 손이 가운데로 붙고 팔이 나란해진다. 문제는 몇 년 전에</description><pubDate>Mon, 27 Jul 2026 07:24:49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서버 없이 코드가 돌아간다고? npx, wrangler, Cloudflare Worker 이해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5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0</guid><description>정적 사이트 하나를 Cloudflare에 배포하려다가 &quot;디플로이 커맨드&quot;라는 말을 만났다. 기본값은 npx wrangler deploy라고 하는데, 여기 나오는 단어 하나하나가 낯설었다. npx는 뭐고, wrangler는 뭐고, 이걸 왜 실행해야 하는지. 이번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 정리한 개념들을 순서대로 풀어본다. Node.js: 이 도구들이 돌아가는 무대npx와 wrangler를 이해하려면 그 둘이 딛고 서 있는 Node.js부터 짚어야 한다. Node.js</description><pubDate>Thu, 16 Jul 2026 07:09:35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Node.js 굳이 브라우저용 언어를 서버에서 돌릴 필요가 있었을까</title><link>https://dwnc.me/posts/5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9</guid><description>Cloudflare에 사이트 하나를 배포하려다 wrangler라는 도구를 만났고, wrangler를 이해하려다 npx를 만났고, npx를 이해하려다 결국 Node.js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Node.js는 &quot;JavaScript를 브라우저 밖에서도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실행 환경&quot;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문득 이상한 질문이 하나 떠올랐다. 서버 쪽 코드를 짤 수 있는 언어는 이미 많지 않았나? PHP도 있고, Python도 있고, Java도 있고. 그런데 왜 굳이</description><pubDate>Wed, 15 Jul 2026 16:40:09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멀쩡한 V8을 잘랐더니 생긴 일</title><link>https://dwnc.me/posts/5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8</guid><description>내 차에는 3.6리터 자연흡기 V6 엔진이 올라가 있다. 탈 때마다 그 부드러운 회전감이 신기해서 무슨 기술이라도 들어있나 싶어 찾아보다가, 원래 V6는 태생적으로 박자가 절뚝거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절뚝거렸다니. 엔진이 무슨 다리를 저는 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파고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미있는 원리가 숨어 있었다.사이클은 720도다출발점은 단순한 사실 하나다. 4행정 엔진은 흡입, 압축, 폭발, 배기 네 단계를 마치는 데 크랭크축이 두 바퀴를 돈</description><pubDate>Wed, 15 Jul 2026 09:56:41 GMT</pubDate><category>자동차</category></item><item><title>테슬라 FSD v14Lite (HW3) 국내 배포 소식을 보며 든 생각</title><link>https://dwnc.me/posts/5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7</guid><description>2~3주 전, 미국에 HW3용 FSD v14 Lite가 배포되기 시작했다. 한국 사람들은 &quot;우와, 우리도 머지않았다&quot;며 들떴다. 그 &quot;우와&quot;는 단순히 &apos;배포&apos;가 아니라 &apos;실사용&apos;까지를 뜻하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의문이 들었다. &apos;배포를 받는다고, 실사용까지 된다는 보장이 있나?&apos; 그 의문엔 근거가 있었다. v14 Lite 직전 버전은 v12다. 한국 HW3에 v14 Lite를 배포한다는 건, 이전 버전인 v12가 깔려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미국은 v12 깔린</description><pubDate>Fri, 10 Jul 2026 09:18:23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엉터리죠</title><link>https://dwnc.me/posts/5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6</guid><description>https://www.threads.com/@dwnc.life/post/Dakcq4wmfhe?xmt=AQG0bvapeEf8KsSsw-dv0EgK05mrHzcp6IgACZ4wG0f3ywSNS 에 적었던 글 원문을 블로그에도 게시합니다.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어린 시절 겪은 일이다. 대수(algebra)를 어려워해서 과외를 받던 사촌 형이 문제 하나를 붙들고 x가 어떻고 하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뭘 하는 거냐고 물으니, 2x + 7 = 15에서 x를 구하는</description><pubDate>Thu, 09 Jul 2026 11:54:57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GLC 반자율 주행 기능 계기판 아이콘</title><link>https://dwnc.me/posts/5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5</guid><description>1.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설정된 최대 속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앞차량과의 거리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주행하는 기능입니다.전방에 차량이 없거나 충분히 멀리 있으면 차량 아이콘에 초록불이 꺼지며, 설정해둔 최대 속도로 달립니다.전방에 차량이 있으면 차량 아이콘이 초록색으로 바뀌며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주행합니다.왼쪽 빨간 테두리의 속도 표지판 아이콘은, 현재 도로의 법정 최대속도입니다. 사진 속 모습은 80km/h 제한 도로라 앞 차량이 78km/h 정도로 달리고</description><pubDate>Mon, 29 Jun 2026 03:22:05 GMT</pubDate><category>2024 Benz GLC 300 4MATIC</category></item><item><title>KA4 카니발 툴레 자전거 캐리어 가로바 교체 (7113, 7114, 757, 7104, 591, 598)</title><link>https://dwnc.me/posts/5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4</guid><description>자전거 캐리어용 가로바를 7113 (127cm) 에서 7114 (135cm) 교체하고, 가로바를 루프레일에 고정시키는 풋을 757 에서 7104 (에보 레이즈드 레일)로 변경한 이야기입니다 1년 조금 넘게 카니발 머리에 얹고 사용해온 자전거 캐리어입니다. 언뜻 보면 별 이상 없이 잘 장착된 것 같지만,가로바쪽에 사소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부분은 차량 우측편 모습인데, 여긴 괜찮습니다.문제는 왼쪽인데요. 앞쪽 가로바의 끝부분에 커버가 없습니다.</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26 09:07:55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KA4 미션오일 교체, 브레이크오일 교체, 부동액 및 라디에이터 상부/하부 호스 교체 _ 123699km</title><link>https://dwnc.me/posts/5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3</guid><description>https://dwnc.me/153 카니발 KA4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엔진오일 교체, ETC 세척 크리닝 _ 122388km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시동을 걸어 주었는데 차가 덜덜덜 거립니다. 증상이 딱 점화플러그 쪽 문제네요. 수명이 다해 점화가 안되는게 원인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사실 1~dwnc.me올해 초 엔진오일,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품목들을 대대적으로 교체해줄 때 한가지 빼먹었던게 있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무교환이라고</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26 08:27:51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의견 차이가 아니라 사회악입니다 (부제 : 공동체를 갉아먹는 인지 왜곡)</title><link>https://dwnc.me/posts/5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2</guid><description>https://dwnc.tistory.com/157 글을 더 친절하게 쓰지 않은 것이 잘못인가?https://www.threads.com/@dwnc.life/post/DaE6CHsGdF_?xmt=AQG0wFEiXbnjQyvBW1Yw734kXHhM4t3i16u641pRNAApbA Threads의 대왕날치(@dwnc.life)님 www.threads.com 위의 Threads 글은, 사다리꼴 넓이 공식에 대해 올린 짧은 질문에 대해 사람dwnc.me이전 포스팅에서도</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26 06:32:16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글을 더 친절하게 쓰지 않은 것이 잘못인가?</title><link>https://dwnc.me/posts/5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1</guid><description>https://www.threads.com/@dwnc.life/post/DaE6CHsGdF_?xmt=AQG0wFEiXbnjQyvBW1Yw734kXHhM4t3i16u641pRNAApbA Threads의 대왕날치(@dwnc.life)님 www.threads.com 위의 Threads 글은, 사다리꼴 넓이 공식에 대해 올린 짧은 질문에 대해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프레이밍을 씌우는 지 정리한 글이다.원래 궁금했던 것은 단순했다.아이가 선생님에게 &quot;왜 그런 공식이 되는지</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26 02:28:03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구이수 하체 싹털 - 올바라시</title><link>https://dwnc.me/posts/5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80</guid><description>구이수를 가져오고 나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차고가 너무 낮다는 점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론 그렇게까지 바닥에 붙어있는 느낌이 아닌데, 지하주차장 내려갈때마다 하체가 그르륵 하며 긁히는 소리와 느낌이 마치 어렸을 때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들을 때의 느낌과 유사했거든요.그 외에도 하체 부속들에 녹이 꽤 많이 슬어 있다는 점도 거슬리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2009년 이후에 생산된 차량이라 차체에 녹은 거의 없었지만, 부품들이 문제였어요. 뭐, 로워암이나 활대링크</description><pubDate>Thu, 25 Jun 2026 06:14:44 GMT</pubDate><category>2010 현대 제네시스 쿠페 2.0 Turbo MT</category></item><item><title>법적 무죄 vs 인간적 당당함 (feat. 블랙박스 과실비율 논쟁)</title><link>https://dwnc.me/posts/5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9</guid><description>1. 숏츠나 한문철의 블랙박스 속 사고 영상을 볼 때마다 자꾸 걸리는(?) 포인트가 있다. 한쪽은 명백히 법을 위반했다. 그런데 다른 한쪽도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물론, 위반은 아니다. 하지만 무신경하다. 조심할 수 있었는데 조심하지 않는다. 피할 수 있었는데 그대로 밀고 간다. 위험한 낌새가 보이는데도 멈칫하거나 움츠러들지 않는다. 그런데 댓글은 대개 한쪽으로만 쏠린다.&quot;쟤가 법을 어겼잖아.&quot; &quot;블박차는 위반한 게 없잖아.&quot; &quot;그러면 상대가 가해자지.&quot; 맞</description><pubDate>Fri, 12 Jun 2026 09:55:3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사진관 노쇼 논란을 AI에게 물어보고 느낀 것</title><link>https://dwnc.me/posts/5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8</guid><description>AI에게 아무렇게나 물으면, 사회적 통념을 그럴듯하게 읊어준다 요즘 AI를 절대적 판단 도구처럼 여기는 분위기가 있다.논쟁이 생기면 AI에게 묻고, 복잡한 문제가 있으면 AI 답변을 근거처럼 가져온다. 마치 AI가 인간의 위에서 내려다보고 정답을 내려주는 전지전능한 존재인 것처럼 취급된다.하지만 이번에 한 SNS 논란을 AI에게 물어보며 다시 한 번 확인한 점이 있다.AI는 아무렇게나 물으면 진실을 주지 않는다.오히려 대중이 흔히 착각하는 내용을 더 세련된 문장</description><pubDate>Fri, 12 Jun 2026 00:51:52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KA4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엔진오일 교체, ETC 세척 크리닝 _ 122388km</title><link>https://dwnc.me/posts/5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7</guid><description>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시동을 걸어 주었는데 차가 덜덜덜 거립니다. 증상이 딱 점화플러그 쪽 문제네요. 수명이 다해 점화가 안되는게 원인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사실 1~2달 쯤 전에도 시동 직후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 좀 놔둬봤더니 괜찮아졌고, 무사히 장거리 운행까지 마쳤었는데요. 이번엔 증상이 사그러들지 않네요. 마침 시간 여유도 있어, 근처 블루핸즈에 입고시켰습니다.다음 날은 1월 1일 신정이니 쉬는 날이고, 그 다음날 담당 정</description><pubDate>Tue, 09 Jun 2026 07:29:30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말투는 정중했지만, 구조는 이기적이었다</title><link>https://dwnc.me/posts/5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6</guid><description>최근 중고거래 앱에 차량용 가로바와 풋을 올렸다. 얼마 뒤 구매 희망자에게서 연락이 왔다. 본인 차량에 맞는지 확신이 없으니, 현장에서 직접 장착해 보고 맞으면 거래를 확정해도 되냐는 내용이었다.말투만 보면 전혀 무례하지 않았다. &quot;가능하실까요?”, “불편하시면 이만하겠습니다.” 조심스럽고 정중한 표현이었다. 하지만 대화를 이어갈수록 묘한 피로감과 불쾌감이 밀려왔다. 단순히 ‘귀찮아서’가 아니다. 예의 바른 포장지 속에 교묘하게 숨겨진 이기적인 거래 구조 때문이</description><pubDate>Wed, 27 May 2026 15:26:31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안방 욕실 환풍기 교체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5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5</guid><description>신축아파트로 입주한지 10년차입니다. 거실 화장실에 비해 환기 효과가 형편없었던 안방 화장실 환풍기가 언제부턴가 일을 안하기 시작합니다. 전원을 켜면 불은 들어오는데, 팬 소리는 들리는 듯 아닌 듯 하고, 화장지를 가져다 대 보아도 전혀 빨아들이는 느낌이 나질 않습니다.HIMPEL 이름이 붙은 제품입니다. 쿠팡에 검색해보니 완전 똑같이 생긴 녀석이 수두룩하게 뜨길래 사이즈도 안재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이쪽 계열에선 나름 메이저 브랜드인 것 같은 느낌이네요.그렇게</description><pubDate>Tue, 26 May 2026 07:09:4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렌트 종료 _ 명의 이전, 번호 변경 _ 2025.11.07</title><link>https://dwnc.me/posts/5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4</guid><description>2020년 출고한 카니발 4세대. 만 5년간의 렌트 기간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계약 당시 반납과 인수 둘 다 선택 가능하게 계약을 해 뒀었고, 앞으로도 계속 탈 계획이라 고민 없이 인수하기로 합니다.원래 렌트 차량은 계약 당사자만 인수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당초 제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출고했던 차량이라, 렌트 기간 종료 후 회사 명의로만 이전 가능한 운명이었는데요. 다행히, 렌트 기간 종료 몇 개월 전까지는 렌트 계약자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다만</description><pubDate>Mon, 25 May 2026 02:59:40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KA4 카니발 17mm 거치대 볼헤드 장착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5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3</guid><description>아무리 안드로이드오토나 카플레이 같은 운전 편의 보조기능이 대세라고 한들, 핸드폰 거치가 되지 않은 채로 차를 운전하다 보면 불편한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차량마다 스마트폰 거치대 하나씩을 달아주는데, 유리흡착식 거치대나 송풍구 거치대처럼 거추장스럽거나 어딘가를 막는 방식은 가능한 피하고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빈틈을 잘 활용해 거치대를 거치할 수 있는 제품들이 차종마다 판매 중인데요. 대부분의 거치대가 17mm짜리 둥근 볼헤드와 결합해 사용하는 방</description><pubDate>Thu, 21 May 2026 09:53:07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안방 화장실 누수 공사 (feat. 무능한 관리사무소)</title><link>https://dwnc.me/posts/5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2</guid><description>언제부턴가 안방 화장실 메인 조명이 깜빡깜빡 하기 시작합니다. 조명 커버를 아래로 잡아당긴 후 확인해봅니다. 커버 안쪽으로 드러난 부분이 이미 심상치가 않습니다. 수십개의 LED 중 일부가 불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불빛이 들어오다 말다를 반복하니,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거나 깜빡이거나 하는 거네요.입주한지 10년이 다되어가니 수명이 다해서 그런가보다 싶을수도 있지만, 안쪽에 슬어있는 녹을 보면 다른 원인이 있음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몇 년 전부</description><pubDate>Mon, 18 May 2026 06:28:47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구이수 미션오일 교체 _ 179816km _ 2025.12.04</title><link>https://dwnc.me/posts/5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1</guid><description>구매할 때부터 크게 기대를 했던건 아니지만, 역시나 미션 상태가 그리 썩 좋지는 않습니다.빠르게 변속하면 싱크로가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지 못해 그르륵 하는 갈리는 소리가 나고, 추운날 시동 직후 충분히 예열되기 전까지는 기어를 넣거나 뺄 때 상당히 뻑뻑해서 불편했거든요.싱크로쪽이야 부품이 있어야 조치를 할 수 있는데, 더 이상 생산을 안한다고 하니 답이 없고, 미션오일이라도 교체해서 뻑뻑함이라도 줄여보기로 합니다. 공부를 해보니 겨울철 냉간시에는 미션오일이 반</description><pubDate>Sat, 09 May 2026 03:53:59 GMT</pubDate><category>2010 현대 제네시스 쿠페 2.0 Turbo MT</category></item><item><title>구이수 사제 리어윙, 사이드스커트 떼기 _ 20251201</title><link>https://dwnc.me/posts/5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70</guid><description>블로그 포스팅 감안하고 충분히 사진 찍어둔게 없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그래도 몇 장 찍어둔게 있으니 적어봅니다.차량 가져올때부터 달려있던 리어윙입니다. GT카에나 달려있을만한 거대한 윙이 고작 200마력 남짓하는 쪼랩 스포츠카에 달려있는, 참 언밸런스한 모습입니다. 트렁크 뚜껑 윗면+뒷면 두 곳에 걸쳐 ㄱ 자 모양으로 장착해야 그나마 짱짱(?)하게 붙어있는데, 얇디 얇은 트렁크 윗면 철판에 구멍을 내고 저 무거운 걸 올려뒀으니, 트렁크 열고 닫을 때 트렁크 뚜</description><pubDate>Sat, 09 May 2026 03:27:12 GMT</pubDate><category>2010 현대 제네시스 쿠페 2.0 Turbo MT</category></item><item><title>구이수 실내크리닝 _ 2025.11.24</title><link>https://dwnc.me/posts/5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9</guid><description>구이수 입양 후 가장 먼저 한 일. 실내크리닝입니다. 차량 내외부를 매일같이 때빼고 광내는 식의 관리와는 거리가 멀었던 삶을 살아왔던 것으로 보여, 큰 맘 먹고 풀 클리닝을 해주기로 했죠.풀 클리닝인 만큼 당연히 모든 시트 다 탈거 후 작업이 진행됩니다. 흙먼지나 쓰레기가 특별히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퀘퀘한 냄새와 여기저기 묻어있는 알수 없는 얼룩 등이 풀 클리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걸 말해주고 있었거든요.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유명 출장 업체를 통해 진행</description><pubDate>Mon, 04 May 2026 07:25:20 GMT</pubDate><category>2010 현대 제네시스 쿠페 2.0 Turbo MT</category></item><item><title>구이수 입양 _ 2025.11.18</title><link>https://dwnc.me/posts/5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8</guid><description>뉴sm5에 이어 또다시 수동 차량입니다.sm5도 수동 변속기 차량이긴 하지만, 수동 변속기라는 점이 유일한 장점, 다른 모든게 단점입니다. 2000cc 라는 배기량은 같은 시대1500~1600cc 에 비해 20%정도 출력이 높지만, 요즘 차량들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구요. 출발 시 차량 앞쪽을 위로 들리게 만드는 전륜구동 특유의 싼마이 감성은 보너스. 특별히 고장난 곳은 없지만, 뭔가 삐걱대거나 애매한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실 주행을 하기엔 여러모로 애매한</description><pubDate>Mon, 04 May 2026 07:02:04 GMT</pubDate><category>2010 현대 제네시스 쿠페 2.0 Turbo MT</category></item><item><title>출고 5년된 KA4 하체 부식 상태는 어떨까? (카니발 타이어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5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7</guid><description>https://dwnc.me/140 카니발 방전, 배터리 교체 _ 2025.10.03요즘은 한 집에 차량이 2대 정도는 기본이라 대부분의 아파트는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도 마찬가지. 세대당 1.16대라는 경이로운 주차공간 덕분에 처음 1대는 무료, 2대째dwnc.me추석 귀성길 대비 배터리 교체에 이어, 타이어 교체입니다. 사실, 6개월도 더 된 이야기인지라 (포스팅 작성하는 지금은 26년 5월 3일)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 타이어 2개</description><pubDate>Sun, 03 May 2026 05:55:13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glc 쿠페 1년차 정기점검 _ 엔진오일,와이퍼블레이드,에어컨필터 _ 2026.04.30</title><link>https://dwnc.me/posts/5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6</guid><description>작년 3월 출고한 glc 쿠페. 벌써 1년이 흘러 정기점검 시기가 다가왔습니다.&quot;메르세데스 벤츠&quot;라는 앱을 통해 센터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어째 강남쪽 센터 한 곳만 고를 수 있는 것으로 되네요. 구매했던 삼성 전시장 딜러님께 문의해봤더니 한 곳을 지정해 계속 이용하는 방식이어서 그런거고 제 차는 강남쪽 서비스센터에 묶여(?)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회사와 가까운 금천쪽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 드렸고, 변경이 완료된 후 4월 마지막날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4월의</description><pubDate>Sun, 03 May 2026 05:22:46 GMT</pubDate><category>2024 Benz GLC 300 4MATIC</category></item><item><title>GLC 쿠페 시거잭 (12V 파워 아웃렛) 위치</title><link>https://dwnc.me/posts/5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5</guid><description>지난 1년 동안 GLC를 타며 가장 불만이었던 게 하나 있습니다. &quot;아.... 진짜 이 차는 어떻게 된게 시거잭 포트 하나가 없냐?&quot; 였는데요.usb-c 포트가 2개 제공되긴 하는데, 전력 표시되는 케이블을 꼽고 테스트해보면 최대 출력이 6~7w 밖에 되지 않고, 그마저도 수 초 간격으로 끊겼다 붙었다를 반복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실사용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계속 궁시렁거리며 GLC를 탈 땐 보조배터리를 챙겨 다닐 정도로 불편을 겪다가, 얼마 전 진실을 알게 되었</description><pubDate>Sun, 03 May 2026 04:47:14 GMT</pubDate><category>2024 Benz GLC 300 4MATIC</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방전, 배터리 교체 _ 2025.10.03</title><link>https://dwnc.me/posts/5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4</guid><description>요즘은 한 집에 차량이 2대 정도는 기본이라 대부분의 아파트는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도 마찬가지. 세대당 1.16대라는 경이로운 주차공간 덕분에 처음 1대는 무료, 2대째는 1만원, 3대째는 10만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한달에 주차비로 10만원을 낼 생각은 없으니, 가장 많이 사용하는 2대까지만 아파트에 주차하고 나머지는 집 근처 주차장에 주차합니다. Top 2에 포함되지 못한 카니발은 10분 거리 공영주차장에 세워둡니다. 추석 명절을</description><pubDate>Sun, 03 May 2026 04:17:26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REDMI Buds 8 Pro 구매</title><link>https://dwnc.me/posts/5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3</guid><description>최근 몇 년 간 오픈형 이어폰들만 쭉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귓구멍을 막지 않고 착용한다는 특징 덕분에, 외부 소리도 어느 정도 들으면서 사용 가능해 귀에 뭘 꼽는걸 좀 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 번쯤은 사용해봤을 그런 스타일의 제품입니다.https://dwnc.tistory.com/100 BZ-Fit3 브리츠 + CCAGU M82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좌우가 이어진(?) 골전도 이어셋 몇 종을 지난 2~3년간 잘 사용해 왔습니다. 어떤건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description><pubDate>Sun, 22 Mar 2026 05:20:27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perplexity computer로 10분만에 만든 웹사이트</title><link>https://dwnc.me/posts/5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2</guid><description>https://2026bmwenginebestandworst5.netlify.app/ BMW 엔진 베스트 5 &amp; 워스트 5 — 역대급 가이드Engine Guide 2026 BMW 엔진베스트 5 &amp; 워스트 5 성능, 신뢰성, 사운드, 튜닝 잠재력을 종합 평가하여 BMW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엔진과 가장 악명 높은 엔진을 선정했습니다. 🏆 Best 5 💀 Worst 52026bmwenginebestandworst5.netlify.app 몇 년 전부터 불어온 AI</description><pubDate>Wed, 18 Mar 2026 13:46:25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CINE CHINA - CHINESE MOVIE GREATEST HITS. Vol I 수록곡 목록</title><link>https://dwnc.me/posts/5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1</guid><description>오랜만에 고향집을 뒤지다 발견한 CD 더미속 앨범 한 장. 아쉽게도 내용물은 없고 빈 껍데기만 덩그라니 남아 있었습니다. 한창 중국 영화/무협 음악을 즐겨듣던 시절 동네 음반 가게에서 구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쉬운 마음에 곡 목록이라도 정리해 봤습니다. 가끔 심심할 때 한 곡 씩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제 Top3 는 트랙 4, 10, 12 입니다 ㅎㅎ🎬 CINE CHINAChinese Movie Greatest Hits Vol. I중국 영화 주제가 모음집 (</description><pubDate>Wed, 18 Mar 2026 13:23:27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GLC Coupe 적산 3000km 돌파</title><link>https://dwnc.me/posts/5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60</guid><description>25년 3월 중순에 출고하였으니 며칠 있으면 만 1년이 되겠군요. 지난 토요일, 집을 출발해 인천으로 가는 도중 누적 주행거리 3000km를 돌파했습니다.사실,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지하주차장에서 쉬며 어쩌다 한 번 집근처 잠깐씩 다녀올 때만 주행하는 녀석이라, 1년에 3000km 씩이나(?) 탔다는건 그나마 꽤 선전한 셈입니다. 다음 1년은 얼마나 긴 거리를 달려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description><pubDate>Tue, 17 Mar 2026 13:15:39 GMT</pubDate><category>2024 Benz GLC 300 4MATIC</category></item><item><title>F02 740Li 에어 서스펜션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5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9</guid><description>F02 740Li 에어서스펜션 수리 이야기입니다. F02 7시리즈, F07 5GT 등 F바디 7시리즈 기반 차량들은 뒷바퀴쪽에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습니다.구매 전 차량 상태를 확인할 땐 몰랐습니다. 시동이 걸렸을 땐 뒷 차고가 내려가지 았거든요.하지만 주차 후 1시간 정도만 지나면 사진 속 모습처럼 차고가 조금 내려갑니다. 하지만, 그 상태로 1~2일을 그대로 놔둬도 더 내려가진 않구요. 에어를 담아서 스프링 역할을 하는 &apos;에어주머니&apos;가 여러 구역으로</description><pubDate>Sun, 15 Mar 2026 05:54:29 GMT</pubDate><category>2012 BMW 740Li</category></item><item><title>샤오미 17 울트라 구매 - 스타라이트 그린</title><link>https://dwnc.me/posts/5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8</guid><description>여의도에 볼 일이 있어 들렸다가 잠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샤오미 스토어입니다. 샤오미 스토어는 IFC 몰 L2 층 (지하 2층)에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으로 돌 수 있는 구조의 건물인데, 삼각형의 대각선부분 아래쪽 쯤에 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1~2년쯤 전 한국에 진출하면서 스토어 오픈했을 때 갔던게 첫 번째였네요.오늘 방문한 이유는 이녀석 때문입니다. 새로 출시한 샤오미 17 시리즈.목표는 17 울트라. 22년 7월에 출시된 샤오미 12S 울트</description><pubDate>Sun, 15 Mar 2026 05:01:37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F02 740Li 앞 디스크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5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7</guid><description>비가 내리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막히는 길을 뚫고 근처 공임나라로 갑니다.이번에도 역시나 당첨. 고속도로에서 브레이크를 밟으면 핸들이 &apos;달달달달달달...&apos;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가 휘었네요. 갈아줘야죠. 주말에 장거리 운행이 예정되어 있어서 부품 따로 구매할 여유가 없습니다. 공임나라에서 부품까지 한꺼번에 주문.정비사님이 작업을 하시는 동안 휠하우스 안쪽을 구경해봅니다. 아 참. 뒷바퀴쪽은 에어쇼바인데, 아무리봐도 에어가 조금씩 새는 것 같습니다. 뭐 육안으로 본</description><pubDate>Thu, 05 Mar 2026 09:53:55 GMT</pubDate><category>2012 BMW 740Li</category></item><item><title>벤츠 GLC300 Coupe 4Matic (C254) 출고</title><link>https://dwnc.me/posts/5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6</guid><description>거의 1년 전 일을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차량 한 대를 출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가급적 벤츠 위주로. 그래야 할인 등 여러 혜택이 가능했거든요. 후보는 GLA, GLB, GLC, C클, E클 등 중소형 라인업 위주였습니다.우선 세단보다는 SUV쪽을 선호해서 C클/E클은 탈락. G로 시작하는 SUV 차량들은 4matic 이라는 4륜 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GLA,GLB는 전륜 소형차 기반의 사륜인 반면 GLC는 후륜 중형차 기반 플랫폼이라는 차</description><pubDate>Sun, 22 Feb 2026 10:39:30 GMT</pubDate><category>2024 Benz GLC 300 4MATIC</category></item><item><title>12년식 BMW 740Li 입양 (feat. 골드넘버)</title><link>https://dwnc.me/posts/5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5</guid><description>Goodbye 체어맨W Goodbye 체어맨W체어맨W 처분했습니다. 7월 8일에 가지고 와서 8월 8일에 팔았으니,정확히 한 달 가지고 있었네요.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1. 주행 내내 미세한 진동이 올라옵니다. 처음엔 앞바퀴 휠밸런dwnc.me 170만원짜리 싸구려 체어맨W를 한 달만에 처분하고 깨달은 점. &apos;아무리 가성비 기함이니 어쩌니 해도, 너무 낮은 가격대는 걸러야겠구나..&apos; 였습니다.검색 범위를 좀 넓혀 1000만원 언더의 2010년 초반 연식</description><pubDate>Sun, 22 Feb 2026 08:14:03 GMT</pubDate><category>2012 BMW 740Li</category></item><item><title>뉴SM5 종합검사 _ 2026.02.20</title><link>https://dwnc.me/posts/5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4</guid><description>몇 주 전부터 띄엄띄엄 오던 자동차검사 안내문이 최근들어 빈도가 높아졌다는걸 느낀 순간, 결심합니다. &apos;오늘 가야겠구나!&apos; 수도권에는 원체 차량이 많아서인지, 검사소가 예약 꽉 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먹은 당일 검사 가능한 곳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죠. 꼭 TS한국교통안전공단 산하(?)의 검사소가 아니어도 된다는 얘길 들었던 적이 있어 집 근처 위주로 찾아봅니다. 멀지 않으 곳에 서해자동차검사소라는 민간검사소가 있네요.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다 하고</description><pubDate>Sat, 21 Feb 2026 13:48:28 GMT</pubDate><category>2006 르노삼성 뉴 SM5 2.0 MT</category></item><item><title>뉴SM5 엔진오일 교체 (90416km)</title><link>https://dwnc.me/posts/5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3</guid><description>88131km에 가져온 뉴SM5 차량을 약 2200km 정도 주행했습니다. 전차주가 어떻게 관리했는지 아무 정보가 없으니 일단 기본중의 기본, 엔진오일이라도 갈아보기로 합니다.예약해 둔 곳으로 가기 위해 조금 이른 퇴근 후 집 근처 주차장에 도착. 잘 타지 않는 차들을 세워두는 곳입니다.동네에 있는 오일랩 이라는 곳입니다. 이곳을 알게된 사연이 좀 있습니다. &apos;클래식카코리아&apos;라는 네이버 카페에 관심있는 매물이 떴는데, 저희 동네더라구요. 사진만 봐도 어딘지 잘</description><pubDate>Wed, 18 Feb 2026 05:50:19 GMT</pubDate><category>2006 르노삼성 뉴 SM5 2.0 MT</category></item><item><title>뉴SM5 기어봉 노브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5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2</guid><description>중고로 가져왔을 때 장착되어 있던 기어봉 노브 모습입니다. 티뷰론이나 투스카니 같은 차량에 달려있을 법한 사제 노브인데, 이 차와 정말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노브가 좋을까 찾아보다 잘 어울리겠다 싶은 제품을 찾았습니다.뉴sm5 전용이 아닌 &apos;범용&apos; 제품입니다. 상세페이지 설명을 보면, 웬만한 차량엔 다 맞겠다 싶은 판단이 듭니다. 여러 종류의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으니, 아마 제 차에도 맞지 않을까 싶어 일단 질러봅니다.제품을 수령하고, 바로 장착해봅니</description><pubDate>Tue, 17 Feb 2026 13:05:21 GMT</pubDate><category>2006 르노삼성 뉴 SM5 2.0 MT</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4세대 리모컨 키 배터리 + 냉각수 누수 점검</title><link>https://dwnc.me/posts/5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1</guid><description>KA4 카니발 냉각수 누수 - ITM (통합유량제어밸브) KA4 카니발 냉각수 누수 - ITM (통합유량제어밸브)몇 주만에 카니발을 운행한 날. 운행을 마치고 항상 주차하는 자리로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보이는 불길한 액체.네. 바로, 냉각수입니다. 틀림없는 냉각수 색깔입니다. 저 자리에 차를 몇 주dwnc.me냉각수 문제를 해결한 지 일주일 쯤 지났습니다. 뭔가 새는 건 없는지 확인해봅니다.아무것도 새지 않는 깔끔한 상태입니다. 당분간은 안심이네요. 얼마 전</description><pubDate>Tue, 17 Feb 2026 12:38:52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KA4 카니발 냉각수 누수 - ITM (통합유량제어밸브)</title><link>https://dwnc.me/posts/5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50</guid><description>몇 주만에 카니발을 운행한 날. 운행을 마치고 항상 주차하는 자리로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보이는 불길한 액체.네. 바로, 냉각수입니다. 틀림없는 냉각수 색깔입니다. 저 자리에 차를 몇 주 세워놨는지 기억이 안나기도 하고, 원래부터 조금씩 새던건지, 최근 며칠 사이에 확 샌건지 알 수 없어서, 바로 옆자리에 주차해둡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옆자리에 세워둔 차량을 빼기 위해 주차장에 왔습니다. (두근두근)하루밤 동안 저정도 흘렀습니다. 현재진행중 상태인건 확</description><pubDate>Tue, 17 Feb 2026 11:45:02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카니발 4세대 (KA4) 입양 이야기</title><link>https://dwnc.me/posts/5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9</guid><description>1년도 더 지난 아주 늦은 포스팅입니다만, 미니밴 포지션을 담당하던 시에나 차량의 후임이 들어왔습니다.20년 11월 회사 업무용으로 출고했던 차량입니다. 약 4년간 다른 직원이 운행하다가 24년 12월부터 제가 운행하게 되었습니다. 출고 당시 차종 및 옵션 선정, 렌트사 선정 등 제가 실무를 다 했었던 차량인지라 저에겐 의미가 남다른 차랑입니다.약 11만 km를 주행 후 이어받게 되었네요. 전에 운행하던 직원들이 차를 잘 다룰줄 아는 친구들이라, 별다른 사고 없</description><pubDate>Mon, 16 Feb 2026 14:12:21 GMT</pubDate><category>2020 Kia Carnival 3.5</category></item><item><title>뉴SM5 앞 디스크 교체 + 앞 스태빌라이저 링크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5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8</guid><description>중고차를 구매하면 가장 먼저 하는 작업들 중 하나인 앞바퀴 브레이크 디스크 교체 이야기입니다. 고속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 핸들로 전해지는 진동. 이번에도 어김없이 당첨이네요.연식이 좀 된 차량들 위주로 구매하다 보니, 당첨 확률은 50%가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아주 쉽고 간단한 작업이라 회사 직원을 통해 근처 공임나라에 차를 맡겼습니다. 부품 수급도 함께요.패드 3.6만 + 공임 3만디스크 9.8만 + 공임 6만동시작업 할인 : -1만총 21.4만 입</description><pubDate>Mon, 16 Feb 2026 13:12:05 GMT</pubDate><category>2006 르노삼성 뉴 SM5 2.0 MT</category></item><item><title>팔고 나서야 완성하는 숙제, 2019 아우디 A5(F5) 스포트백 45 TFSI (385서5817) 기록</title><link>https://dwnc.me/posts/5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7</guid><description>블로그를 시작하며 야심 차게 만든 차량별 카테고리가 몇 달째 유령 상태였습니다. &apos;내일은 써야지&apos; 하던 다짐은 결국 차를 팔고 나서야 키보드를 잡게 만드네요. 21년 초에 가져와 25년 11월 판매할 때까지, 약 4년여 시간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주차장에서 보낸 아우디 A5 이야기를 이제야 정리해봅니다. 친구가 리스로 출고해 7~8개월정도 타던 차량을 21년 초 인수해 왔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스팅어도 입양해왔죠. A5는 260마력정도에 그 유명한 &apos;아우디 콰트로</description><pubDate>Mon, 16 Feb 2026 05:11:44 GMT</pubDate><category>(판매완료) 2019 AUDI A5 Sportback 45TFSI</category></item><item><title>일본인의 환호와 한국인의 무표정, 그 사이의 거리</title><link>https://dwnc.me/posts/5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6</guid><description>오키나와 돌고래쇼를 보다가 재미있는 대비를 느꼈다.앞자리에 앉은 일본인 젊은 커플이 멋진 장면마다 크게 환호하고 리액션을 주는데, 그 &apos;밝은 반응&apos;이 유독 기억에 남았다.여행 중에 종종 느끼는 건, 일본에서는 이런 &apos;표현이 큰 반응&apos;을 비교적 자주 보고, 한국에서는 비슷한 상황에서도 반응을 조금 더 아끼는 장면을 많이 본다는 점이다. 물론 개인차가 분명 존재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전반적인 반응의 수위가 분명히 달랐다.한국에서는 큰 호응이 때로는 &apos;튀는 행동&apos;</description><pubDate>Sun, 18 Jan 2026 12:59:22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중국 직구 가구 조립 - 3D 입체 도면 확인 및 조립법 (纬纶看图宝 - 웨이룬 칸투바오, 北京世纪乐意 - 베이징세기낙의)</title><link>https://dwnc.me/posts/5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5</guid><description>중국에서 구매한 제품을 보면, 종이설명서 대신 영상이나 앱을 통해 설치 가이드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배송받은 물건 역시, 포장을 뜯어보니 조립설명서 대신 알수 없는 한자가 적힌 종이가 달랑 한 장 들어있을 뿐.첨엔 이게 대체 뭔가 싶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앱을 통해 3D 도면을 보는 방법을 설명해 놓은 것이더라.사실, 종이 도면은 가구 안쪽이나 복잡하게 얽힌 부품간의 연결 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하는데, 3D 도면이라면 가구를 360도 돌려본다</description><pubDate>Thu, 08 Jan 2026 04:37:46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티스토리 개인 도메인, &apos;루트 도메인&apos;과 &apos;www&apos; 둘 다 잘 되게 만드는 완벽 가이드 (Cloudflare 활용)</title><link>https://dwnc.me/posts/5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4</guid><description>고대디(GoDaddy)나 가비아 등에서 내 도메인(example.com)을 샀다. 이제 티스토리에 연결하려고 가이드를 보니 &quot;안정적인 연결을 위해 IP 연결보다는 CNAME 연결을 권장합니다&quot;라고 되어 있다.그래서 도메인 설정 사이트(DNS)에 들어가서 설정을 시작하는데, 여기서부터 꼬이기 시작한다.1. 첫 번째 장벽: &quot;루트(www 안붙는) 도메인은 이름(CNAME) 연결이 안 되네?&quot;우리는 보통 www가 없는 깔끔한 example.com(루트 도메인)을 메인</description><pubDate>Sun, 04 Jan 2026 04:27:13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Goodbye 체어맨W</title><link>https://dwnc.me/posts/5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3</guid><description>체어맨W 처분했습니다. 7월 8일에 가지고 와서 8월 8일에 팔았으니,정확히 한 달 가지고 있었네요.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1. 주행 내내 미세한 진동이 올라옵니다. 처음엔 앞바퀴 휠밸런스가 안맞거나 디스크가 휘거나 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운전석에서뿐만 아니라 뒷좌석에서도 동일한 수준으로 진동이 느껴지더라구요. 공부를 좀 해보니, 후륜 혹은 사륜 구동 차량의 경우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apos;프로펠러 샤프트&apos; 쪽 원인일 가능성이 클 것 같더라구요.2. 극</description><pubDate>Sat, 20 Sep 2025 01:29:18 GMT</pubDate><category>(판매완료) 2010 쌍용 체어맨W CW700 4TRONIC</category></item><item><title>채용 케이스 스터디: &apos;완벽한 후보&apos;는 왜 마지막 관문에서 탈락했는가?</title><link>https://dwnc.me/posts/5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2</guid><description>1부: 사건의 재구성 (The Story)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리, 그 앞에서 느낀 &apos;찝찝함&apos;모든 것은 &apos;경영지원팀&apos;의 새로운 동료를 찾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 멤버 포지션이었지만, 지원자 &apos;김지수&apos;씨의 경력은 팀장급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경영지원팀은 회사의 규칙, 계약, 문화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기에, 우리는 실무 능력 이상으로 높은 수준의 정직성과 파트너십을 갖춘 인재를 찾아야만 했습니다.김지수 지원자는 면접에서 뛰어난 역량과 논리로 깊은 인상을</description><pubDate>Sat, 26 Jul 2025 13:00:31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2010 체어맨W 입양</title><link>https://dwnc.me/posts/5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1</guid><description>2025년 7월 8일 화요일.최저가 기함 한 대 들여야지 쭉 생각해오고 있던 그 때, 당근에 차량 한대가 올라옵니다. 보험 이력 1건, 소유자 변경 2건이 정도면 싼마이 기함 치고 굉장히 깨끗(?)한 편입니다. 상위 5% 미만 급이죠.사실 주말에 봐뒀던건데 깜빡하고 있다가 &apos;아 맞다!&apos; 라며 갑자기 생각이 났고, 바로 충남 천안으로 달려갔습니다. 충남 천안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에 차량이 있었습니다. 딜러분이 몇 년 전에 지인께 판매했던 차량인데, 기름 너무 많이</description><pubDate>Sat, 26 Jul 2025 07:58:57 GMT</pubDate><category>(판매완료) 2010 쌍용 체어맨W CW700 4TRONIC</category></item><item><title>11년만에 다시 들인 수동변속기 차량 2006 뉴 SM5 M/T</title><link>https://dwnc.me/posts/5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40</guid><description>뉴카렌스 수동 차량을 처분하고 카니발로 넘어갔던게 2014년이니, 약 11년만입니다. 가끔씩 운전하는 꿈을 꾸기까지 했던 수동변속기 차량을 한 대 가져왔습니다. 뉴SM5 수동차량입니다. 그것도 1세대가 아닌 2세대 &apos;뉴&apos;SM5요. 쭉 수동차량을 찾아보고 있던 상태였고, 그 중 SM5 차량도 후보중 하나였지만, 2세대는 상상도 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SM5 수동이라 하면 1세대가 떠오르는게 자연스러운 생각의 흐름이었거든요. 물론, 누군가 &apos;2세대 SM5에 수동</description><pubDate>Wed, 02 Jul 2025 15:25:12 GMT</pubDate><category>2006 르노삼성 뉴 SM5 2.0 MT</category></item><item><title>2010 현대 에쿠스 3.8 중고 구매 가이드</title><link>https://dwnc.me/posts/5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9</guid><description>고질병·점검 포인트·유지비 총정리!!1. 왜 3.8 MPI 인가? - 직분사(GDI)와의 차이에쿠스 3.8 모델에는 람다 V6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간접분사(MPI) 방식이라 흡기 포트를 거치며 연료가 밸브를 자연 세척해 카본 슬러지 누적이 상대적으로 적고, 고압 펌프·인젝터 같은 고가 부품이 필요 없다. 반면 2011년식 이후 3.8 GDI·5.0 GDI는 밸브에 슬러지가 쌓이기 쉬워 흡기 크리닝 주기가 짧고, 연료펌프·인젝터 관리비가 높다. GDI의</description><pubDate>Wed, 02 Jul 2025 03:41:36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쌍용 체어맨: 대한민국 럭셔리 세단의 역사</title><link>https://dwnc.me/posts/5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8</guid><description>쌍용자동차 체어맨(Chairman)은 1997년 첫 출시되어 2018년까지 생산된 대한민국 대표 고급 대형 세단이다. 체어맨은 출시 당시 국내 유일의 후륜구동 고급 세단으로서 국산차 최초 5단 자동변속기,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등 최고 수준의 사양을 자랑하며 등장했다. 한때 국내 대형 세단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국산 고급차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대한민국 0.1% 부유층과 VIP를 상징하는 플래그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아래에서는 체어맨의 세대별 모델 변화와</description><pubDate>Thu, 26 Jun 2025 08:51:03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TL-720S+ 사용설명서 (하이패스 무선 충전 단말기)</title><link>https://dwnc.me/posts/5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7</guid><description>얼마 전 구입한 하이패스 단말기 TL-720S+ 언젠가는 필요할지도 몰라 설명서 올려둠. ㅋㅋㅋ</description><pubDate>Mon, 23 Jun 2025 01:52:43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알고리즘으로 풀어보는 일상의 딜레마: 브라이언 크리스천의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title><link>https://dwnc.me/posts/5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6</guid><description>‘알고리즘’이라는 말을 들으면 딱딱한 프로그래밍 코드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브라이언 크리스천과 톰 그리피스가 함께 쓴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를 읽어보면, 우리의 일상 속 선택과 고민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어떻게 하면 주차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찾을지, 시험기간에 책상을 깔끔히 정리할지, 혹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합리적 결정을 내릴지 등, 인생 곳곳에 숨어 있는 문제 해결 방식과 통찰을 컴퓨터 과학의 알고리즘에서 발견할 수 있기</description><pubDate>Tue, 06 May 2025 07:59:06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부동산 경매] 최초 담보권 설정보다 선순위 임차인에 대해 낙찰자가 보증금을 부담하는 이유? – 논리적 모순과 법의 정책적 판단</title><link>https://dwnc.me/posts/5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5</guid><description>부동산 경매에 참여하다 보면 한 번쯤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다.&quot;최초 담보권(근저당권 등)이 설정되기 이전에 임차인이 이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임차인의 보증금을 왜 낙찰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는 걸까?&quot;반면, 최초 담보권 이후에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를 받은 임차인은 낙찰자가 부담하지 않고, 단순히 경매대금에서 순위에 따라 배당받고 끝나버린다. 이 두 가지 상황은 언뜻 보기에 명백한 모순으로 느껴질 수 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모순점의 이유를 명확</description><pubDate>Fri, 25 Apr 2025 09:51:05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베조스가 밀어붙인 전기 픽업 Slate.auto</title><link>https://dwnc.me/posts/5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4</guid><description>핵심 포인트가격 혁명 : 기본형 2인승 전기 픽업이 $25k (보조금 적용 시 2만 달러 미만) 목표.DIY 플랫폼 : 모듈식 차체 &gt; 픽업 &gt; 5인승 SUV로 &apos;변신&apos;, 옵션·액세서리 100 종+.아날로그 감성 : 수동 창문·라디오 없음, 필요한 건 소비자가 추가.투자 파워 : 제프 베조스 등으로부터 1억 달러+ 유치, 자동차·아마존 베테랑 다수 합류.리스크 : 아직 양산 설비·주행 프로토타입 미공개, 2026 출고 목표가 현실적 관문.1. 왜 이렇게 화제인가</description><pubDate>Fri, 25 Apr 2025 08:09:36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CCTV 화소수(Megapixel, MP)와 해상도(720p, 1080p, 4K) 이해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5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3</guid><description>CCTV를 구매하거나 설치할 때 자주 보게 되는 &apos;화소수&apos;와 &apos;해상도&apos; 용어에 대해 명확하게 알아봅시다.화소수(Megapixel, MP)란?화소수는 이미지가 얼마나 많은 픽셀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1MP는 약 100만 픽셀입니다.화소수가 높을수록 더 선명하고 디테일한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해상도(Resolution)란?해상도는 영상의 가로와 세로의 픽셀 수를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세로 픽셀로 간단히 표기됩니다(예: 1080p).720p (HD급) =</description><pubDate>Fri, 25 Apr 2025 01:19:57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CCTV 설치 전 꼭 알아야 할 AHD / TVI / CVI / CVBS 출력 모드 차이점</title><link>https://dwnc.me/posts/5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2</guid><description>가정이나 매장에 CCTV를 설치할 때 흔히 접하는 용어가 바로 AHD, TVI, CVI, CVBS입니다. 이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1. CVBS (Composite Video Blanking Sync)CVBS는 가장 오래된 아날로그 영상 표준입니다.최대 해상도는 약 720×480(SD급)으로 화질이 낮습니다.거의 모든 DVR과 호환이 가능합니다.비용이 가장 저렴하지만, 얼굴이나 번호판 등 세부 식별이</description><pubDate>Fri, 25 Apr 2025 01:10:52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부가가치세(VAT),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기</title><link>https://dwnc.me/posts/5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1</guid><description>1. 부가가치세(VAT)란 무엇일까?부가가치세(VAT)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마다 지불하는 세금입니다. 물건 가격에 미리 포함되어 있어 별로 의식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사실 매번 10% 정도의 세금을 내고 있는 셈이죠.부가가치세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quot;모든 재화나 용역(서비스)에 붙는 세금이며, 최종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quot;예컨대 마트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 때 지불하는 가격 속에는 이미 10%의 세금이 포함</description><pubDate>Tue, 22 Apr 2025 15:27:44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규칙을 넘어선 통찰: &quot;Universal law is for lackeys, Context is for kings&quot;의 진정한 의미</title><link>https://dwnc.me/posts/5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30</guid><description>“Universal law is for lackeys, Context is for kings.”(보편적 규칙은 하인을 위한 것이고, 맥락은 왕의 것이다.)이 문장은 처음 들으면 과감한 선언처럼 느껴집니다. 도대체 무슨 뜻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고, 심지어 종종 오해까지 하는 걸까요?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문장의 출처와 의미를 짚어보고, 흔히 발생하는 오해를 살펴보면서, &apos;법칙&apos;과 &apos;맥락&apos;에 대한 깊이 있는 관점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어디에서 나온 말인가요?</description><pubDate>Mon, 21 Apr 2025 05:02:49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웹개발 : server 폴더와 client 폴더의 정체</title><link>https://dwnc.me/posts/5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9</guid><description>처음 깃허브 레포지토리를 열었는데 server/, client/ 같은 폴더명이 보인다? 저도 “어? 클라이언트라면 사용자 PC 아닌가? 왜 서버에 client 코드가 있지?” 하고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폴더들은 ‘어디서 돌 명령인가’를 구별하기 위한 라벨일 뿐입니다. 코드가 ‘실행된다’는 건 뭐죠?컴퓨터가 파일에 적힌 명령(코드)을 한 줄씩 읽어 ‘행동’(연산·저장·출력)을 수행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example.com 을 치는</description><pubDate>Sun, 20 Apr 2025 10:03:55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웹개발 : 도구 vs 라이브러리 vs 프레임워크</title><link>https://dwnc.me/posts/5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8</guid><description>웹 개발을 하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개념들 중에서 &apos;도구(Tool)&apos;, &apos;라이브러리(Library)&apos;, &apos;프레임워크(Framework)&apos;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비슷한 상황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 용어들이 각각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1. 도구(Tool)도구는 특정 작업을 쉽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나 프로그램입니다. 독립적으로 특정 기능이나 작업을</description><pubDate>Sun, 20 Apr 2025 09:27:55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2009~2015 현대 에쿠스 국내 트림별 사양 정리</title><link>https://dwnc.me/posts/5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7</guid><description>연도트림(세부) 체계파워트레인 / 변속기 핵심 변화 및 특징2009VS380 럭셔리·프라임·프레스티지, VS460 프레스티지 리무진 VL380·VL500 프레스티지3.8 V6 MPI4.6 V8 MPI6‑단 자동2 세대(VI) 완전 신형 출시·VIP 패키지, PSB·LDWS 등 첨단 안전장비 최초 탑재2010동일 (VS380 3 트림 + VS460 + 리무진)동일연식 변경: DIS 내비 선택폭 확대·급제동 경보등 등 안전/편의 사양 일부 기본화2011VS380 럭</description><pubDate>Sun, 20 Apr 2025 01:27:04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Thule 툴레 루프랙 가로바 종류 선택 가이드</title><link>https://dwnc.me/posts/5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6</guid><description>— 풋(Foot)·킷(Kit)·바(Bar) 3단 구조와 모델명 숫자 읽는 법“7104, 7107, 7206, 7113, 9593… 툴레 숫자는 왜 이렇게 많을까?” 결론부터: 툴레 모델번호는 “무엇을(풋/바) + 어떤 세대(Rapid/Evo/Edge) + 어떤 지붕/어떤 길이” 3가지 정보만 담고 있습니다. 이 규칙만 알면 숫자만 보고 내 차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0. 먼저: 루프랙은 부품 3개(+락)로 완성된다툴레 루프랙은 완성품 하나를 사는 게 아니라</description><pubDate>Sun, 20 Apr 2025 00:53:27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BZ-Fit3 브리츠 + CCAGU M82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title><link>https://dwnc.me/posts/5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5</guid><description>좌우가 이어진(?) 골전도 이어셋 몇 종을 지난 2~3년간 잘 사용해 왔습니다. 어떤건 잃어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 건 고장이 나기도 하고 그래서 두어개 더 사야하는 타이밍이 되었네요.어쩌다 보니, 좌우가 따로(?)인 스타일이 문득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사봤습니다. CCAGU M82 제품은 꺼낼 때 살짝 불편합니다. 손끝에 걸리는 지점이 없어서 약간 애를 써야 꺼내지는 문제가 있네요. Britz BZ-Fit3는 꺼낼 때 잡을만한 지점이 없다거나 그런 문제는</description><pubDate>Fri, 18 Apr 2025 15:33:49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행거전문가 실내 자전거 스탠드 보관대 거치대 2단</title><link>https://dwnc.me/posts/5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4</guid><description>2025년 3월 8일 주문, 3월 9일 받아본 실내 자전거 거치대 제품입니다.원래 사용하던 행거(사진 속 왼쪽 하얀색 제품)는 자전거 거치 전용이 아닌 일반 행거였던 반면, 이번에 구입한 건 자전거 전용입니다. 귀찮음 때문에 세부 부품 사진이나 조립 과정 사진은 없네요. 특별히 뛰어난 점이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워낙 단순한 기능의 제품이니 그럴만도 하지요.오히려 특별히 불만족스러운 점이 전혀 없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습니다.전반적으로 만족할만 합니다. 추가</description><pubDate>Fri, 18 Apr 2025 15:12:18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기통수별 점화 간격과 진동/사운드 특성</title><link>https://dwnc.me/posts/5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3</guid><description>내연기관 4행정 엔진에서는 크랭크축이 2회전(720°)하는 동안 각 실린더가 한 번씩 폭발(점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실린더 수에 따라 이론적인 점화 간격은 720° ÷ 실린더 수로 결정되며, 이는 엔진의 진동 특성과 사운드(배기음) 특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 아래 표는 4기통, 6기통, 8기통, 10기통, 12기통 엔진에 대한 점화 간격과 그 균일성 여부, 주요 진동/사운드 특성, 그리고 대표적인 예시를 정리한 것입니다.실린더 수점화 간격 (720° 사이클)점</description><pubDate>Tue, 15 Apr 2025 03:41:01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부채와 자본이 같은 방향으로 다뤄지는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5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2</guid><description>회계를 처음 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난관 중 하나가 바로 차변과 대변의 개념입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quot;부채와 자본은 서로 반대의 개념 같은데 왜 증가하면 같은 방향(대변)에 기록하고, 자산은 왜 반대로 다뤄지는가?&quot;라는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이 질문을 깊이 파고들다 보면 아주 중요한 회계의 원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부채와 자본의 근본적인 공통점 때문입니다.1. 부채와 자본은 &quot;회사 밖으로 언젠가 되돌려줘야 하는 돈&quot;이다부채(Liabilities)는 명</description><pubDate>Sat, 12 Apr 2025 08:23:09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서부간선지하도로 미납 통행료 납부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5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1</guid><description>미납통행료 고지서가 날아왔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아닌, 서부간선지하도로 미납통행료네요. https://namu.wiki/w/%EC%84%9C%EB%B6%80%EA%B0%84%EC%84%A0%EC%A7%80%ED%95%98%EB%8F%84%EB%A1%9C 서부간선지하도로파일:서부간선지하도로 (1).jpg 강남순환로 의 2단계 구간으로 서부간선도로 의 복층 구간 중에 지하에 있는 도namu.wiki 이런 류의 고지서를 심심치 않게 받다 보니, 납</description><pubDate>Mon, 07 Apr 2025 09:23:11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간이과세자 vs. 일반과세자: 구매자가 꼭 알아야 할 거래의 장단점</title><link>https://dwnc.me/posts/5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20</guid><description>사업을 하다 보면 다양한 세금 이슈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주 등장하는 것이 바로 부가가치세(부가세) 문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특히 &apos;간이과세자&apos;와 거래할 때 일반과세자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매자 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명확히 정리해 보았습니다.1. 간이과세자는 어떤 사업자인가?간이과세자는 연간 매출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소규모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제도로, 부가세 계산과 신고 절차가 일반과세자보다 간소화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Mon, 07 Apr 2025 08:54:51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혼내기 위한 지적, 개선을 위한 지적</title><link>https://dwnc.me/posts/5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9</guid><description>지적(指摘)에는 크게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혼내기 위해 하는 지적이고, 다른 하나는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하는 지적입니다. 전자는 주로 “나쁜 의도나 나쁜 결과”가 있었을 때 이뤄지고, 후자는 주로 “그릇된 행동” 자체에 초점을 맞춥니다.그렇다면 ‘그릇된 행동’과 ‘나쁜 의도/결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먼저, 그릇된 행동이 반드시 나쁜 의도에서만 비롯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릇된 행동이 언제나 나쁜 결과로 이어지지</description><pubDate>Sun, 06 Apr 2025 08:31:06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GoodBye 시에나 (feat. 비사업용사실확인서)</title><link>https://dwnc.me/posts/5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8</guid><description>지난 2년 동안 우리 가족과 함께 해준 토요타 시에나와 이별할 시간이 왔습니다. 가족들과 여러 여행을 함께 하며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었지만, 4세대 카니발(KA4)을 소유할 좋은 기회가 생겨 갈아타게 되었습니다.팔아봐야 얼마 받지 못할것을 알기에 일단 회사 주차장에 봉인해두고 몇 달 간 KA4를 잘 타고 다녔습니다. KA4 이녀석, 생각보다 차가 좋네요? 그렇게 봄이 되고, 중고차 수출 붐(?)으로 인해 가격이 훌쩍 오른 시점을 그냥 보낼 수 없어 판매를 결정</description><pubDate>Sun, 06 Apr 2025 04:48:40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윈도우 11 영문판에서 홈택스 인증서 이름이 깨질 때 해결 방법</title><link>https://dwnc.me/posts/5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7</guid><description>윈도우11을 영문판으로 설치하고 나중에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하여 사용하는 경우, 홈택스 등 일부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드림시큐리티(DreamSecurity)의 인증서 선택창에 한글 이름이 깨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있을만한 속성값들을 한글/한국어 관련 값으로 모두 변경하였는데도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참 당혹스럽지요.이 문제는 주로 윈도우의 &apos;유니코드 UTF-8을 위한 베타 설정&apos; 때문입니다. 이 설정이 활성화된 경우, 구형 프로그램이나 일부 인</description><pubDate>Thu, 03 Apr 2025 09:59:11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외국인 주주가 있는 미국 소규모 법인의 연간 신고사항 정리</title><link>https://dwnc.me/posts/5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6</guid><description>미국에 법인을 설립한 후 사업 활동이 없거나 최소한의 활동만 하더라도, 매년 반드시 챙겨야 하는 신고가 있습니다. 특히 법인의 소유주 또는 주주가 외국인인 경우, 신고해야 하는 서류와 절차가 조금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외국인이 주주인 미국 소규모 법인이 매년 4월 15일까지 필수로 신고해야 하는 내용을 명확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신고 대상미국에 설립된 모든 법인은 연간 세금 신고(Annual Federal Tax Return)를 해야 합니다</description><pubDate>Thu, 03 Apr 2025 09:46:08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2017년 BMW M2 쿠페 헤드램프 구성 (feat. 보증보험)</title><link>https://dwnc.me/posts/5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5</guid><description>얼마 전 입양해 온 M2 차량. 우측 헤드램프가 왔다리 갔다리 하더라. LED 전구나 HID 벌브등은 소모품으로 취급되어 보증불가인 반면, HID 안정기나 배선 등은 보장 가능성이 높아 어느 부분인지가 중요하다. 보증보험 대상인지 확인 차 전조등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보았다. 국내 정식 출시된 2017년형 BMW M2 쿠페(F87)의 헤드램프는 전형적인 BMW 트윈 원형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따르며, 바이-제논 HID 프로젝터와 LED 주간주행등(DRL)으</description><pubDate>Tue, 01 Apr 2025 09:35:50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왜 자산은 차변이고, 부채·자본은 대변일까?</title><link>https://dwnc.me/posts/5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4</guid><description>아래 내용은 처음 회계를 배우는 초보자들에게,“왜 자산이 증가하면 차변에 쓰고, 부채나 자본이 증가하면 대변에 쓰는지”그 개념적 의미를 최대한 쉽게 설명한 자료입니다.표와 함께, 개념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1. 회계의 출발점: “자산 = 부채 + 자본” 등식회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등식은 다음과 같아요.자산(Assets) = 부채(Liabilities) + 자본(Equity)자산: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것(현금, 건물, 재고자산 등)’부채: 회사가 ‘외부에</description><pubDate>Sun, 30 Mar 2025 08:08:53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대차대조표로 본 재무 상태 변화: 현금 보유 vs. 건물 구입(현금 지급 vs. 신용구매)</title><link>https://dwnc.me/posts/5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3</guid><description>재무제표를 처음 접할 때 ‘자본금’, ‘자본’, ‘자산’, ‘부채’ 등의 용어와 그 기록 방식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그중 기본 공식인 “자산 = 부채 + 자본”은 회사의 재무 상태를 한눈에 보여주는 중요한 원칙입니다.이번 글에서는 자본금 1억 원과 이익잉여금 9억 원, 즉 총 자본 10억 원을 가진 회사가 다음 세 가지 거래를 했을 때, 대차대조표 항목들이 어떻게 기록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기본 용어 정리자본금 (Capital Stock):회사 설립 시</description><pubDate>Thu, 27 Mar 2025 13:58:16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고성능 신차의 초기 보호 모드 존재 여부 (메르세데스‑AMG, BMW M, 아우디 RS, 포르쉐)</title><link>https://dwnc.me/posts/5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2</guid><description>고성능 차량을 새로 출고하면 제조사가 권장하는 엔진 길들이기(브레이크인)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운전자가 무리한 주행을 피하도록 안내하는데, 차량의 전자제어 시스템(ECU/소프트웨어)이 자동으로 주행 성능을 제한하는 보호 모드를 거는 경우도 있는지 브랜드별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특히 메르세데스‑AMG, BMW M, 아우디 RS, 포르쉐 차량에서 출력, RPM, 최고속도, 런치 컨트롤(급발진), 레이스/드리프트 모드 등의 기능이 신차 초기 일정 주행거리까</description><pubDate>Thu, 27 Mar 2025 07:03:54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A35 세단 / A45 해치백] 연식별 가변 댐퍼 적용 여부 및 주행 모드와의 연동 여부</title><link>https://dwnc.me/posts/5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1</guid><description>A35 AMG 세단과 A45 AMG 해치백 차량의 연식별로 가변 댐퍼(Adaptive Damping System) 적용 여부와, 운전자가 드라이브 모드를 변경했을 때 댐퍼 특성까지 연동해 조절되는지도 확인해 보았습니다.A35 세단: 2019년형부터 출시된 AMG 모델A45 해치백: 2013년형(1세대, W176)부터 존재하며, 2019년형(2세대, W177)부터 A45/A45 S로 구분한국 시장 기준 중심가변 댐퍼를 장착했을 경우, 대부분 AMG DYNAMIC</description><pubDate>Thu, 27 Mar 2025 06:45:01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기아 엔터프라이즈(1997~2002) 연식별 엔진 변화 및 트림별 특징</title><link>https://dwnc.me/posts/5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10</guid><description>연식배기량엔진 제조사엔진 형식비고19972.5ℓ마쓰다J5 V6초기 엔진 3.0ℓ마쓰다JE V6초기 엔진 3.6ℓ기아기아 V6독자 개발 엔진19982.5ℓ마쓰다J5 V6변동 없음 3.0ℓ마쓰다JE V6변동 없음 3.6ℓ기아기아 V6변동 없음19992.5ℓ마쓰다J5 V6변동 없음 3.0ℓ마쓰다JE V6변동 없음 3.6ℓ기아기아 V6변동 없음20002.5ℓ로버KV6 V6신규 적용 3.0ℓ마쓰다JE V6기존 엔진 유지 3.6ℓ기아기아 V6기존 엔진 유지20012.5ℓ로</description><pubDate>Sun, 23 Mar 2025 07:52:27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기아 엔터프라이즈 로버 엔진 장단점</title><link>https://dwnc.me/posts/5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9</guid><description>기아 엔터프라이즈는 기아자동차가 1997년 출시한 당시 최고급 후륜구동 세단으로, 엔진 라인업에 2.5L/3.0L/3.6L V6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기아 엔터프라이즈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 중 2.5리터 V6 엔진은 초기에는 마쓰다제 엔진을 사용하다가 이후 영국 로버(Rover)의 KV6 엔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기아차가 로버와 V6 엔진을 공동 개발한 결과로, 1994년 기아가 로버 신형 V6 엔진 개발 비용을 부담하며 기술 제휴를</description><pubDate>Sun, 23 Mar 2025 07:45:27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윈도우 절전 모드 종류별 특성</title><link>https://dwnc.me/posts/5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8</guid><description>Windows 명령어 powercfg -a 는 시스템에서 지원하는 절전 모드 및 상태를 확인하는 명령어입니다. 다음은 powercfg -a 명령의 결과로 나타나는 일반적인 절전 모드와 상태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powercfg -a 명령어의 출력 (예시)다음 절전 상태가 이 시스템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대기(S3) 최대 절전 모드 빠른 시작다음 절전 상태가 이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기(S1) 대기(S2) 대기(S0 저전력 유휴) 하이브리드 절</description><pubDate>Sun, 23 Mar 2025 07:31:49 GMT</pubDate><category>잡지식 정리 정돈</category></item><item><title>231108(수)</title><link>https://dwnc.me/posts/5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7</guid><description>일기를 여기에 쓸까 쓰레드(인스타그램을 서비스하는 메타에서 만든 텍스트 기반의 서비스)에 쓸까 며칠 고민했는데 쓰레드에 써보기로 했다. 작성의 실시간성이 쓰레드쪽이 더 좋아서다. 일기의 지속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꾸준한 실천인데, 하루치를 모아서 저녁쯤 한 방에 쓴다는 것 자체가 이미 실천 가능성을 깎는 행위다. 그래서 잘게 띄엄띄엄 작성이 가능한 스레드에 적어보기로 함.</description><pubDate>Wed, 08 Nov 2023 15:43:41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이태원 참사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title><link>https://dwnc.me/posts/5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6</guid><description>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3072515371&amp;category=NEWSPAPER &quot;이태원 참사, 장관에 책임돌리기 어렵다&quot;헌법재판소가 25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청구를 전원합의로 기각함에 따라 헌정사상 첫 국무위원 탄핵청구 사건은 167일 만에 일단락됐다. ‘골든타임’ 등 일부 부적절한 plus.hankyung.com책임이라는 것은 범위가 매우 넓다. 문제가 생길 것임을 누구</description><pubDate>Wed, 26 Jul 2023 12:54:0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pos;물난리&apos;나는 이유가 댐 건설을 하지 않아서?</title><link>https://dwnc.me/posts/5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5</guid><description>http://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3072514821&amp;category=NEWSPAPER &quot;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인데…&quot; 반복되는 &apos;물난리&apos; 이유 있었다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가 경북 포항을 강타하면서 포항시를 흐르는 냉천이 범람해 주민 7명이 숨지는 등 포항 일대가 쑥대밭이 됐다. 포스코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발생했다. plus.hankyung.com 댐이 추가로 건설되지 않아 물난리를</description><pubDate>Wed, 26 Jul 2023 12:19:27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똑똑이의 함정</title><link>https://dwnc.me/posts/5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4</guid><description>어떻게 하면 돈이 벌리는 구조가 될 지에 대해자신보다 멍청이가 더 잘 생각해내는 모습을 본 똑똑이는 더 똑똑해지려고 노력한다.참 어리석은 똑똑이다.똑똑함의 문제가 아니라는 증거가 이미 눈앞에 뻔히 있지 않은가?</description><pubDate>Mon, 12 Jun 2023 12:24:10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어쩌다 횡단보도 중간에 멈쳐서게 되었는가</title><link>https://dwnc.me/posts/5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3</guid><description>횡단보도 신호가 바뀐 걸 뒤늦게 알아차린 어떤 차가, 어정쩡하게 횡단보도를 가로막고 서 있었습니다. 그 차를 지나던 한 어르신은 운전자에게 몹시 기분 나쁘다는 듯 계속 노려보기만 하더군요.물론,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인 횡단보도에 차가 서 있다는 건 분명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운전자를 비난하고 싶다면, 먼저 상황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예컨대, 운전자가 핸드폰을 보다가 그랬을 수도 있고, 앞차가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일어난 일이었을 수도 있죠.</description><pubDate>Mon, 12 Jun 2023 12:07:39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Bitbucket 호스트 키 업데이트</title><link>https://dwnc.me/posts/5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2</guid><description>오랜만에 Bitbucket에 들어가 보았더니 공지가 하나 떠 있었다. 호스트키를 업데이트 하라는 공지였다. https://bitbucket.org/blog/ssh-host-key-changes ACTION REQUIRED: Update your Bitbucket Cloud SSH Host Keys - BitbucketHello Bitbucket Cloud users, We recently learned that encrypted copies of Bitbucke</description><pubDate>Mon, 29 May 2023 09:30:15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편들어주기</title><link>https://dwnc.me/posts/5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1</guid><description>인간은 회사, 학교, 동호회 등 다양한 집단에 속해 살아간다. 같은 집단에 속한 동료가 겪은 갈등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단 동료 편부터 들고 본다.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일보다 피해를 입은 일을 더 드러내려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동료가 겪었다는 갈등 상황은 피해를 입은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일단 편을 들고 보는 것이 확률적으로는 옳은 선택일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apos;확률&apos;이 높은 것일 뿐, 항상 &apos;참&apos;인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실제</description><pubDate>Mon, 29 May 2023 06:12:00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글을 쓸 때 독자 입장에서 읽어봐야 하는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50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00</guid><description>글은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생각이 독자에게 잘 전달될수록 잘 작성된 글이다. 글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여러 요건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독자 입장이 되어 글을 읽어보는 것이다. 글쓴이가 아닌 독자의 입장이므로, 생각이 잘 전달될만한지 객관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결과를 토대로 글을 수정하고 완성하면, 보다 읽기 쉽고 전달을 잘 하는 글이 탄생될 것이다.</description><pubDate>Mon, 29 May 2023 05:38:1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글을 쓸 때 문단 구분이 중요한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4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9</guid><description>글은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여러 수단 중 하나다. 같은 생각이라도 어떻게 표현하였는지에 따라 전달 효율이 달라진다. 글에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구성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다. 이 주제들이 체계 없이 뒤죽박죽 섞여있으면, 그 글은 읽기 어렵다. &apos;문단&apos;을 잘 활용하면 이 문제는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다. 여러 문장을 하나로 묶은 것을 문단이라고 부른다. 각 문단 사이는 빈 줄로 구분되므로 시각적으로 경계가 명확하다. 각 주제를 문단으로 구분하여 표현하면,</description><pubDate>Mon, 29 May 2023 05:26:43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pos;클루지 추천사&apos;를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의문</title><link>https://dwnc.me/posts/4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8</guid><description>반쯤 읽은 클루지라는 책의 추천사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추천사를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의문을 글로 적어보자는 미션이 있어 글을 써 본다. https://blog.naver.com/mentalisia/221592241719 클루지, 라이프해커 자청의 추천사라이프해커자청의 이름으로 &apos;클루지 재출간&apos; 책에 저의 추천사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blog.naver.com 클루지라는 것은 &apos;필요에 의해 후대에 전달되었으나 현재엔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는 인간의</description><pubDate>Sun, 28 May 2023 04:36:4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공사 현장을 보고 문득 든 생각 : 사업의 속성</title><link>https://dwnc.me/posts/4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7</guid><description>집 앞 소방서 공사현장에 매우 큰 사다리차가 투입된 모습을 출근길에 보았다. 콘크리트 타설 중인 것 같았다. &apos;뭔가 열심히 진행되는 중이구나&apos; 라는 생각과 함께, 이 역시 누군가의 자본이 투입된 프로젝트일 것이라는 생각까지 이어졌다. 기획, 설계, 시공 과정 등 수많은 과정을 거쳐 결과를 맺을 것이다. 그 복잡하고 거대한 프로젝트에 투자한 자본가는 달콤한 축배를 들겠지. 나는 건축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나에게 있어서 건물을 짓는 일련의 과정들은 베일에 쌓인</description><pubDate>Fri, 26 May 2023 09:05:43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위탁은 왜 필요한가?</title><link>https://dwnc.me/posts/49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6</guid><description>SNS에서 팔로잉하고 있는 트럭커분이 있다. 철근을 싣고 민통선 진입 대기중이라는 포스팅을 얼마 전 올리셨더라. 쉽게 가볼 수 없는 지역을 방문한다는 자랑의 의미였는지, 돈도 얼마 안되는데 귀찮기만 하다는 뜻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민통선 같은 특수한 지역은 운임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누군가는 이 &apos;돈 될 일&apos;을 직접 하지 않고 또다른 누군가에게 위탁하며 돈 벌 기회를 제공한다. 이유가 뭘까</description><pubDate>Tue, 23 May 2023 05:11:00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많이 아는 게 유리한 진짜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4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5</guid><description>아는 게 많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왜 좋은지 제대로 아는 경우는 드물다. 돈이 많으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라던가, 집이 크면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해서 좋다처럼, 단순히 양적인 많음에 대해 막연하게 긍정하는 수준은 제대로 아는 게 아니다. 많이 알 수록 유리한 진짜 이유는 많이 아는 만큼 &apos;이해의 재료&apos;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분양권 전매 제한이 해제되었지만 아직까지 분양권</description><pubDate>Sun, 21 May 2023 05:56:26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똑똑이의 함정</title><link>https://dwnc.me/posts/4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4</guid><description>1. 어려운 주제다. 글로 잘 풀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2. 인간이 이뤄내는 모든 것은 &apos;생각&apos;과 &apos;행동&apos;의 결과다.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원한다면 최선의 판단(생각)을 하고 그것을 잘 실천(행동)해야 한다. 3. 실천은 성실함과 끈기가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반면, 최선의 판단은 마음먹는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황에 대해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것,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 적절한 의사 결정을 하는 것, 액면가 이면에 숨어있는 진짜 맥락을 캐치하는</description><pubDate>Sat, 20 May 2023 08:14:4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토요타 시에나 주행거리 20만km 돌파</title><link>https://dwnc.me/posts/4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3</guid><description>둘째 발가락 수술한 거, 정기 검진하러 병원에 가는 길. 계기판 적산거리 199,999km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조만간 20만km 채우겠다는 생각을 얼마 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그 날이 결국 왔습니다. 마침 신호에 걸려 감속중이던 터라, 얼른 사진을 찍어둡니다. 20만km 되기까지 1m가 남은건지 999m가 남은건지 알 수 없습니다. 20만km 되는 모습도 찍기 위해 카메라 앱을 켜고 만반의 준비를 해 둡니다.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앞 차들 따라 슬금슬금 움</description><pubDate>Thu, 18 May 2023 09:56:30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잠재의식은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을 준다</title><link>https://dwnc.me/posts/4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2</guid><description>https://youtu.be/5ik-FR9hhfk https://www.dwnc.me/17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THINK and GROW RICH 참 재미있는 책이다. 부의 비밀은 이 책 전체에서 적어도 100번은 언급된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콕 집어 언급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준비된 사람이라면, 최소한 한 장마다 한 번 이상은 그 www.dwnc.me 요즘 유튜브에도 &apos;잠재의식&apos; 이나 &apos;자기암시&apos; 라는 주제의 영상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description><pubDate>Wed, 17 May 2023 07:16:31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몽상하기 좋은 샤워 시간</title><link>https://dwnc.me/posts/4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1</guid><description>연결할 수 없는 이전 글연결할 수 없는 이전 글 산책을 하면 다양한 생각을 떠올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때 이후 산책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오늘 아침 산책을 하던 중 관련된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나는 샤워할 때 발산적 사고(몽상)가 잘 되는구나 라고. 물론, 오늘 완전히 처음 떠오른 생각은 아니다. &apos;산책&apos;, &apos;발산적 사고&apos; 등의 개념을 글로 정리했던 이후부터, 점차 조금씩 깨닫기 시작해왔던 것 같다. 샤워를 할 땐 평소와 달리 온갖 생</description><pubDate>Tue, 16 May 2023 03:54:40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잘못에 대한 합리화 : 다 큰 어른들도 쉽게 저지르는 오류</title><link>https://dwnc.me/posts/4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90</guid><description>잘못을 저질러 놓고 합리화를 시도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합리화 유형은 크게 두 가지다. &apos;상황상 어쩔 수 없었다.&apos; 그리고 &apos;잘못이 아니다. 합당한 선택이었다.&apos; 전자는 그나마 인정은 하는 것이다. 다만 노력은 했으나 외적인 요인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그러한 결과가 나왔다.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외부 요인 탓이라는 얘기다. 후자는 잘못을 완전히 속이겠다는 것이다. 판단한 기준이 완전히 틀렸고, 제대로 된 기준을 적용하면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다.</description><pubDate>Mon, 15 May 2023 23:35:33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조언을 구하는 상사</title><link>https://dwnc.me/posts/4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9</guid><description>나는 작은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총괄을 맡고 있다. 매일 크고 작은 결정들을 내려야 한다. 결정을 내릴 때 애매한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팀원들과 상의한다. 문제를 이러저러하게 처리할건데, 더 나은 방법은 없어 보이나? 혹시, 고려하지 못한 포인트는 없는 것 같나? 등의 질문을 던진다. 이 과정을 통해 더 고민할 포인트를 찾아내기도 하고, 선택을 바꾸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별 문제 없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많지만, 한 번 더 점검을 했다는 점 만으</description><pubDate>Sat, 13 May 2023 11:55:2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생각의 왜곡 : 카트에 넣는 100원짜리 동전</title><link>https://dwnc.me/posts/4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8</guid><description>https://www.dwnc.me/58 생각의 왜곡 : 최저가 찾아 삼만리믿기 어렵겠지만, 인간의 생각은 왜곡 투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생각이 왜곡 투성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진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최저가에 유난히 집착한다. 100g 당 1www.dwnc.me&apos;생각의 왜곡&apos;에 대해 글을 쓰면서 최저가 집착을 예시로 사용했다. 마트에서 카트 빌릴때 넣어둔 100원을 되찾 위해 훨씬 큰 시간과 비용을 투입한다는 얘기였다. 이것과 관련해</description><pubDate>Mon, 08 May 2023 07:04:1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전세 가격 안정의 일등공신 다주택자</title><link>https://dwnc.me/posts/4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7</guid><description>얼마전까지 집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다. 그러다가 요즘엔 전세사기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만큼 부동산은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사회적 핫이슈다. 집값 관련하여 다주택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있다. 다주택자들의 탐욕이 집값과 전월세 가격 상승을 부추겨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 강화를 환영한다. 물론, 여기에 반박하는 의견도 있다. 다주택 소유를 어렵게 만들면, 전세 매물이 나오겠나? 전세 매물이 줄어들면 전세는 오르게</description><pubDate>Mon, 08 May 2023 06:08:2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생각의 왜곡 : 최저가 찾아 삼만리</title><link>https://dwnc.me/posts/4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6</guid><description>믿기 어렵겠지만, 인간의 생각은 왜곡 투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생각이 왜곡 투성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진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최저가에 유난히 집착한다. 100g 당 10원이라도 더 싼걸 찾기 위해 모든 제품들을 일일히 비교하거나, 단돈 1원이라도 저렴한 판매처를 찾기 위해 최저가 비교 사이트를 몇 시간씩 해메기도 한다. 같은 제품을 몇 천원 더 싸게 판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 원정쇼핑도 간다. 아무 생각없이 이런 행동을 하진 않는다. &apos;</description><pubDate>Fri, 05 May 2023 14:15:2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일 잘하는 직원은 생각에 왜곡도 없다</title><link>https://dwnc.me/posts/4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5</guid><description>일 잘하는 직원이란 어떤 직원일까? 실제로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의 사례다. 그 직원의 태도, 자세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지시를 따르기 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지시를 따르는 것은 상사의 명령에 충실히 따르는 것이다. &apos;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해 놓으세요&apos; 같은 명령을 문제없이 수행하는 것. 이것이 &apos;지시를 따르는 것&apos;이다. 반면,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글자 그대로 문제가 되는 사항을 없애는 것은 물론, 더 나은 효율을 위한 &apos;업무 프</description><pubDate>Tue, 02 May 2023 16:20:3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뼈를 때리는 이야기 속 모순, 의도인가 실수일까?</title><link>https://dwnc.me/posts/4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4</guid><description>https://youtu.be/2A6auW1Uz4U &quot;세입자는 선, 집주인은 탐욕스러운 자본주의의 돼지새끼들&quot; 이라는 인식에 대한 비판 영상이다. 그러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는 점, 바로잡혀야 할 것이라는 점에는 명백히 동의한다. 하지만, 지방에 전세끼고 집 몇 채 소유한 빈약한 다주택자 vs 청담동에서 20억짜리 전세 사는 우량한 전세 세입자 라는 비교를 예시로 근거로 사용한 것은 매우 어설펐다.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반대의 예시가 항상 유효한 것은 아니기</description><pubDate>Mon, 01 May 2023 14:23:0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pos;장사&apos;로는 답이 없다</title><link>https://dwnc.me/posts/4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3</guid><description>우리는 직장에서 맡은 역할을 꽤나 잘 해낸다. 직장에서의 일은 다른 사람의 사업이다. 그러나 나의 일에 대해선 꾸준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의 사업은 맡은 부분만 잘 해내면 보상이 바로 주어진다. 나의 일은 하더라도 그에 따른 결과가 즉각적이지 않다.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영원히 성과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차이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apos;남의 일&apos;을 더 성실히 잘 수행하는 것 같다. 남의 일을 대신 해 주면 보수를 받는다. 그 보수</description><pubDate>Mon, 01 May 2023 06:55:17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pos;참을 만해서&apos;는 사실 채찍이다</title><link>https://dwnc.me/posts/4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2</guid><description>책 48p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바뀌지 않는 자, 결심을 실천하지 않는 자의 뼈를 때리는 얘기다.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변화를 주기로 마음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천이라는 더 큰 고통을 감수하며 사느니,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대로 안주하며 게으름을 피우는 게 더 낫다고 많은 사람들이 판단한다. 책에서는 이 상태를 가리켜 &apos;참을 만하다&apos; 라고 표현했다. 결심은 공짜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해야겠다</description><pubDate>Thu, 27 Apr 2023 07:24:39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매국이 국익입니까?</title><link>https://dwnc.me/posts/4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1</guid><description>&apos;매국이 국익입니까?&apos; 나는 이런 식의 문구가 싫다. 현 정권이 추진중인 정책이나 태도를 비판하려는 목적의 현수막이다. 그래서 현 정권의 행동을 &apos;매국&apos;이라고 단정하였다. 물론 이 단정은 거짓이 아니어야 한다. 그래야 &apos;매국이 국익이냐?&apos;는 질문을 통해 비판하는게 말이 된다. 그 단정이 &apos;참&apos;이라고 어느 한 쪽은 주장하겠지만, 다른 한 쪽은 &apos;거짓&apos;이라고 할 것이다. 어느 쪽 말이 맞는지 우선 판가름이 나야 한다. 그래서 &apos;매국&apos; 맞다고 빼도 박도 못하게 까발려</description><pubDate>Wed, 19 Apr 2023 16:18:0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옛날 블로그 파보기] &lt;제목없음&gt; - 2013년 5월 7일</title><link>https://dwnc.me/posts/4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80</guid><description>2013년 5월 7일 오후 12:37에 게시했던 글이다. 무려 10년 전이다. 이해하기 쉽게 살짝 다듬어 올려본다. -- 하면 할 수록 점점 느끼는 부분인데, 소프트웨어 개발은 수많은 요소들이 얽혀있는 매우 복잡한 프로세스라는 생각이 든다. 개발의 각 요소들은 일정한 기준에 의해 나뉘어 담당자들에게 분배된다. 나누는 기준은 다양한데, 그 어떤 기준도 완벽하진 않다. 게임 개발을 예를 들어, 장면 단위(프로필 화면, 게임 인트로 화면, 인앱 구매 화면 등)로 업무</description><pubDate>Sat, 15 Apr 2023 14:11:58 GMT</pubDate><category>옛날 블로그 파보기</category></item><item><title>&lt;날아간 비용&gt;에 대한 태도, 정말 오류 맞어?</title><link>https://dwnc.me/posts/4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9</guid><description>책을 읽다가 가져와 본 내용이다. 사람의 심리와 행동에 대한 비교 예시다. 공연을 보려고 20달러짜리 티켓을 구매했다. 그런데 공연장 입장 직전 티켓을 잃어버렸다. 20달러를 주고 다시 구매하는 경우와 집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5:5 정도로 나뉜다. 그런데 티켓이 아닌 현금을 잃어버린 경우라면 결과가 달라진다. 무려 88퍼센트의 사람들이 20달러를 주고 티켓을 구매하겠다고 말했다. 티켓이든 현금이든 같은 20달러다. 그런데 왜 사람들의 판단은 이렇게 차이가 나는</description><pubDate>Sat, 15 Apr 2023 13:35:3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저지른 자와 욕먹는 자 (feat. 미세먼지)</title><link>https://dwnc.me/posts/4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8</guid><description>https://youtu.be/68kwVzNXxCI https://youtu.be/Qy4ZExowuF4 이 유튜브 영상에는 수많은 댓글들이 달려있다. 내용 자체는 다양하고 제각각이다. 하지만 미세먼지 이슈에 대한 입장은 하나로 모아진다. 그 입장을 뒷받침하는 공통된 논리가 있다. 문제는 이 논리에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이 오류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이 영상을 만든 제작자에게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하지만 그 메시지</description><pubDate>Thu, 13 Apr 2023 16:53:22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230403-09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7</guid><description>4/4 화요일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아 병원 한 번 더 방문했다. 받아온 약은 매우 성실하게 잘 복용함 ㅋ 감기 때문에 며칠 못탔던 자전거는 실내 라이딩이라도 가볍게 타 줍니다. 4/6 목요일 물왕저수지까지 야간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평일 야간 라이딩 치고 꽤 멀리까지 갔었네요. 원래 평일엔 집 근처에서 주로 탑니다. 4/8 토요일 연수구청장배 줄넘기대회. 큰 애가 7살이던 2019년에 왔었으니 4년 만의 방문입니다. 4/9 일요일 이번 주말 라이딩은 영종도입</description><pubDate>Thu, 13 Apr 2023 12:18:3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오래된 블로그 발견</title><link>https://dwnc.me/posts/4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6</guid><description>구글 검색창에 대왕날치를 검색해보면 유튜브 채널, SNS, 블로그 등 여러 컨텐츠들이 나온다. 그 중 블로그는 여기저기 가입해 몇 달씩 글을 쓰다가 그대로 내버려뒀던게 몇 개 된다. 정리좀 해야겠다 싶어 들어가 보았다. 2015년 전후로 한참 글을 썼던 흔적이 보인다. 제목들이 하나같이 익숙한 스타일이다. 요즘 주로 집중하고 있는 &apos;내적인 글쓰기&apos;를 당시에도 하고 있었던 것이다. &apos;내적인 글쓰기&apos;란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는 것이다. 글 제</description><pubDate>Mon, 10 Apr 2023 14:42:34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전해 들은 바를 일단 믿고 보는 건 인간의 본능</title><link>https://dwnc.me/posts/4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5</guid><description>인간은 전해 들은 내용을 일단 믿고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내용을 듣고 믿을만하다고 판단이 되면 믿어야 하는데, 순서가 반대라는 것이다. 일단 믿고, 맞는지는 나중에 판단하려고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quot;애당초 지각을 위해 사용되던 기제로부터 신념이 진화했기 때문&quot; 이라고 한다. 요즘 읽고 있는 책에 나온 표현인데, 너무 추상적이어서 바로 이해되지는 않는다. 어렵겠지만 쉬운 말로 풀어보려고 한다. 아주 오래 전, 인류 탄생의 초기에 가깝게 거슬러 올</description><pubDate>Sun, 09 Apr 2023 13:53:31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누군가의 실무가 누군가에겐 관리</title><link>https://dwnc.me/posts/4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4</guid><description>실무를 알아야 관리를 할 수 있다. 모르면 실무부터 해라. 적어도 관리할 수 있을 만큼은 알아야 한다. 이런 얘기를 하면, 주로 듣게되는 반박 두 가지. &quot;큰 일(사업) 하는 사람 중, 실무 아는 사람 아무도 없다.&quot; &quot;그 정도로 알고 있으라는 것은 실무자 하라는 얘기 아닌가?&quot; 쉽게 말해, &apos;이건희 회장이 사옥 청소 절차 따위를 알아야 하겠냐, 알고는 있겠냐&apos;는 얘기다.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주로 드는 생각 : &apos;이 친구는 관리자 될라면 멀었구나. 실무좀 충</description><pubDate>Sat, 08 Apr 2023 13:09:51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글쓰기가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진짜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4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3</guid><description>글쓰기는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된다. 많이 들어본 얘기다. 그 원리나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본 적은 없다. &apos;글쓰기를 하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을 하면 당연히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거 아니겠어?&apos; 아마 이 정도로 생각해오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오늘은 글쓰기와 생각 정리의 관계에 대해, 조금 다른 관점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정리해보려 한다.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가치도 있다. 쉽진 않지만, 생각을 잘</description><pubDate>Thu, 06 Apr 2023 16:30:2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230327-0402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2</guid><description>3/27 월요일eq900 5.0 v8! 20만km를 뛴 16년식 아니면 17년쯤 된다. 국내에서 가장 싼 값에 v8 엔진을 느껴볼 수 있는 차다 3/31 금요일집에 한 3주 가지고 있었나. 회사 대표가 돈내고 탄다길래 가져다 주었다. 아들 친구네 가족이랑 식사하러 가는 중. 아빠들끼리는 첫 만남이라서 처음엔 좀 뻘쭘했지만, 술이 들어가니 모든게 해결되었다. 4/1 토요일전날 과음으로 인해, 감기가 확 심해졌다. 병원 가서 약 받아왔다. 의사가 코감기 + 축농증</description><pubDate>Thu, 06 Apr 2023 14:57:0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결국 문을 닫게 된 나의 첫 자전거 동호회</title><link>https://dwnc.me/posts/4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1</guid><description>내가 처음 활동했던 자전거 동호회가 폐쇄된다는 얘길 들었다. 그렇게 될 줄 알았다. 2021년 여름, 나는 동네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했다. 여느 입문자들처럼, 즐겁고 열정적으로 자전거를 타러 다녔다. 좋은 분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이듬해 5월, 동호회 회원들간의 갈등이 있었다. 탈퇴한 멤버들이 새 동호회를 만들었다. 그곳이 내 두 번째 동호회, 지금 내가 활동중인 동호회다. 동호회 회원들간의 갈등 얘기는 너무 흔해빠져서 식상할 지경이다. 그렇지만, 당시 얘기</description><pubDate>Tue, 04 Apr 2023 18:03:05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pos;익숙한 것에 대한 편애&apos;의 부작용</title><link>https://dwnc.me/posts/4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0</guid><description>인간은 익숙한 것을 선호한다. 선호한다는 말은 &apos;다른 것보다 더 좋아한다&apos;는 뜻이다. 인간은 많이 보고 듣고 겪었던 것을 그렇지 않았던 것들보다 좋아한다는 얘기다. 합리적인 이유가 아닌, 익숙한 정도에 의한 선호이므로, &apos;편애&apos;라고 얘기할 수도 있겠다. 이러한 특성은 진화적 관점에서 당연한 결과다. 예를 들어 보자. 인류의 오랜 역사 동안, 항상 먹던 것만 먹어온 사람과 처음 보는 음식을 경계하지 않는 사람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살아남았을까? 익숙한 지역에서</description><pubDate>Mon, 03 Apr 2023 15:45:3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생각의 가지를 키우기 위해 글을 쓰다</title><link>https://dwnc.me/posts/4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9</guid><description>사람은 하루에도 수백, 수천가지 생각을 한다. 아니 어쩌면 수만, 수십만가지일 지도 모르겠다. 쓸데없는 잡생각일수도 있고, 유의미한 결과로 이어지는 생각 사슬의 시작점일수도 있다. 대단히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면, 너무나 쉽게 필요한 생각들을 추려내 의미있게 활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그러한 능력이 없다. 그래서, 생각의 정리가 필요하다. 어떤 내용으로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글이 술술 써지는 경우는 드물다. 주제의 이름</description><pubDate>Mon, 03 Apr 2023 13:51:4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230320-26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8</guid><description>3/20 월요일 ~ 3/23 목요일 회사 투자 건 &amp; 지인 사망으로 바쁜 주중을 보냈다. 3/24 금요일 동호회 새 로고 탄생. 미술 전공이신 멤버분께서 손수 만들어 주셨다. 굉장히 눈에 잘 띄고 각인되기 쉬운, 예쁜 로고다. 특히,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배경의 저 디테일은 자전거 좀 타 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새 로고에 삘을 받아, 황사 속 불금 라이딩을 조졌다. 3/25 토요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고기 파티를 하는 것 같다</description><pubDate>Mon, 03 Apr 2023 09:32:0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본능에게 지배당하는 사람이 할 일을 미룬다</title><link>https://dwnc.me/posts/4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7</guid><description>할 일을 미루는 건 좋지 않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초등학생도 알만한 내용이다. 문제는 알면서도 실천이 안된다는 것이다. 머리로는 알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 요즘들어 가장 고민스런 포인트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이유. 그게 착각 때문이라는 걸 까발려본다면, 실천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 본다. 할 일이 있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당장 편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description><pubDate>Sun, 02 Apr 2023 05:16:48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230313-19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6</guid><description>3/13 월요일 #팔각도 에서 저녁을 먹었다. 3/14 화요일 날씨가 너무 좋았다. 3월 중순. 평일 야간 라이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여전히 부상중인 다리를 끌고 살살 타보기. 아픈듯 안아픗든, 애매하다. https://youtu.be/5rUicqgnBkk 3/18 토요일 다음 날 장거리 라이딩 준비차, 자전거 세차를 맡겼다. 직접 하려면 여기저기 땟국물 튀고 난리도 아닌데, 돈주고 맡기니 새 자전거가 되서 돌아왔다. 크게 부담스런 금액도 아니어서, 분기에</description><pubDate>Sat, 01 Apr 2023 06:21:5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306-12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5</guid><description>3/6 월요일 3월입니다. 라이딩 시즌 시작! 이날 어느 코스를 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 찾아봤습니다. 배곧뺑뺑이랑 논현동뺑뺑이를 탔었네요. 다리(오금) 부상이 아직 낫질 않아 살살 탔던 기억이 나네요. 3/7 화요일 퇴근길 뷰. 멋진 샷이 나올거 같아 찰칵. 구글 픽셀 폰의 색감은 정말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목 통증좀 줄여보겠다고 구입한 목 교정기입니다. 효과가 확실히 있긴 합니다. 꾸준히 사용한다면 말이죠 3/8 수요일 sns 광고 보고 구입한 책, &apos;브랜</description><pubDate>Thu, 30 Mar 2023 15:01:15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글을 잘 쓰고 싶다면 짧게 쓰는 연습을 하자</title><link>https://dwnc.me/posts/4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4</guid><description>글을 &apos;잘&apos; 쓴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뛰어난 사고력이나 글재주 등, 뭔가 &apos;우월한 능력&apos;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답은 간단하다. 그냥 짧게 쓰면 된다. 같은 내용을 보다 짧게 쓰면 된다. 긴 글과 짧은 글 중 어느 쪽이 읽기 쉽고 편한가? 당연히 짧은 글이다. 같은 내용인데, 쉽고 편하게 읽히는 것. 그게 잘 써진 글이다. &apos;잘&apos; 이라는 수식어의 함정에 빠져,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지 말자.</description><pubDate>Thu, 30 Mar 2023 14:16:30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ASUS 비보북 구입 : M1702QA-AU005</title><link>https://dwnc.me/posts/4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3</guid><description>리퍼 노트북 하나 구매했습니다. 본가 부모님께서 쓰시던 노트북이 너무 낡고 오래되, 교체해드릴 목적입니다. 유일한 조건은 &apos;화면 최대한 클 것&apos; 입니다. 데스크탑처럼 쓸 녀석이라 무게나 배터리 용량은 상관 없고, 성능은 셀러론 급의 초 저성능만 아니면 OK 였죠. 심지어 리퍼여도 노 상관. 그래서 고른 녀석입니다. 50만원 언더에 구매했다는 점도 상징적(?)인 의미 되시겠습니다 ㅎㅎ 리퍼라 그런가 이미 테이핑 한 차례 뜯은 자국도 선명하고요. 박스를 열어보면 이</description><pubDate>Sun, 12 Mar 2023 06:04:43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230227-0305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2</guid><description>2/27(월) 사진은 없지만, 주력으로 삼고 있는 회사의 큰 행보가 어느 정도 잘 확정되었다. Good~ 2/28(화) FMTC 측과 MOU 체결 3/1(수) - 삼일절 아들이랑 책 읽으러 카페로 ㄱㄱ 좀 컸다고, MTB 보다는 바퀴 얇은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좋아함 ㅋ 로드 자전거 사주면 난리 나겠지? ㅎㅎ 3/2(목) 내 생애 첫 신차이자, 회사에 팔아먹었던 니로 차량이, 영영 볼 수 없는 먼 곳으로 팔려가 버렸다. (부산 케이카) 내가 돈 많이 벌면 다시 사</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23 09:00:49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220-26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1</guid><description>2/21(화) 퇴근길에 신시아로 직행. 저녁 먹었던 것 같은데... 음. 즈위프트 열심히 타기. 프레임 잘 나옴 (144 프레임) 집에서 가장 비싼 컴을 로라용 컴으로 사용 중 ㅋ 2/24(금) eq900 (중고) 도 출고 되고, 카니발 (신차) 도 출고 되고. 카니발 타고 퇴근! 2/25(토) 부모님 지인 딸 결혼식. 내가 중학교 시절, 2~3살짜리 애기였는데, 벌써 30살이 넘어 시집을 간다네. 제일 기억에 남는 모습이, 나 고등학교 땐가, 7~8살 정도일</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23 01:00:20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213-19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60</guid><description>2/13(월) 요즘 아들이 관심있어 하는 건, 축구와 우주. 2/14(화) 떨어진 체력 올리느라 고생중. 2/15(수) 지금차(좌), 옛날차(우) 옛날차는 회사에 팔아먹어서 가끔씩 봄. 하지만 3월 초, 부산으로 완전히 보내버림 ㅠㅠ 2/16(목) 퇴근 후 저녁 먹으러~ 2/17(금) 회사 의전용 차량 찾아다니는 중. eq900 ㅋㅋ 2/18(토) 동탄에 사는 와이프 친구네가 놀러옴. 인간관계론에 이어, 자기관리론도 완독! 2/19(일) 오랜만에 이케아 방문.</description><pubDate>Tue, 07 Mar 2023 09:00:57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206-12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9</guid><description>2/6(월) 방 배치 또 바꿈. 요 배치가 현재(23년 3월 초)까지 계속 이어지는 중! 업무상 미팅 잘(?) 마치고 복귀 중. 2/7(화) 그동안 잘 사용했던 자전거 정비 거치대. 출근길에 친구네 집에 버려(?)두고 옴. 가끔 들리는 회사 건물 지하 콩나물국밥집. 항상 오징어콩나물국밥만 먹음. ... 며칠 스킵 됨 ㅠㅠ ... 2/12(일) 올해 첫 필드 라이딩.. 늦잠자서 허겁지겁 가는 중. 힘들었다... https://youtu.be/P7zX4CFlsfY</description><pubDate>Tue, 07 Mar 2023 01:00:15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130-0205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8</guid><description>1/31 (화) 걸음걸이 교정을 위해 매일 1시간 30분씩 걷기 연습을 하는 아들. 2/1(수) 오늘도 실내자전거. 다리는 거의 나은듯! 2/3(금) 같은 이름, 다른 미용실. 이럴 수가!! 2/5(일) 회를 시켰는데, 매운탕까지 왔다. 매운탕은 다음날 잘 끓여 먹었지</description><pubDate>Mon, 06 Mar 2023 09:00:31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123-29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7</guid><description>설 연휴 continued.... 1/23(월) 처가(전남 장성) 근처에 있는 큰 카페. Walking Towner - 워킹 타우너 무슨 의미인지 ㅋ 가격은 꽤 쎔. 처조카 중학교 입학 선물 사주러 롯데아울렛 고고~ 설 연휴는 1/24 (화) 까지였는데... 24일 어마어마한 한파가 예상되어, 23일 심야 귀경을 택함;; 1/24(화) 전날 출발한 귀경길. 행담도 휴게소 근처의 눈폭풍. 바쁜 와중에도 꾸역꾸역 한 권 또 읽음 1/26(목) 쇼파용 노트북 테이블의</description><pubDate>Mon, 06 Mar 2023 01:00:34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116-22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6</guid><description>1/17(화) 시에나 차량 검사 받으러 가는 길 https://dwnc.me/19 시에나, 뒤늦은 종합 검사 얼마전 집으로 날아온 &apos;자동차 검사 기간 경과 2차 경고문&apos;을 보고 서둘러 검사를 맡기로 합니다. 시에나 차량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걸 진작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기한이 지 www.dwnc.me 태생적으로 우월한 유전자인 만큼, 클래식카가 될 때까지 오래 소장해 볼 생각. 구글 픽셀6 프로 카메라의 놀라운 성능. 1/19(목) 업무 미팅</description><pubDate>Sun, 05 Mar 2023 15:22:54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109-15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5</guid><description>1/10(화) 어떻게 하면 쇼파에서 노트북을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중. 1/11(수) 딸랑구 생일 1/12(목) 쇼파위에서의 편리한 노트북 사용법 탐구중. 1/14(토) 아이들 데리고 카페 옴. 해안로 근처 그럭저럭 봐줄만한 카페. 한창 방 배치 바꾸던 시절. (많을 땐 1주일에 2번도 바꿈) 1/15(일) 신시아. 뭐하러 갔는지 생각이 안남. (3층인걸 보니, 서점 갔었나?)</description><pubDate>Sun, 05 Mar 2023 15:04:25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30101(일)-08(일) 주간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4</guid><description>오늘, 2023년 3월 5일.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며 블로그 시작한게 22년 11월 초. 그로부터 4개월이 흘렀다. 23년 시작되며 &apos;벌써 2달이나 지났잖아?&apos; 싶었었는데, 어느 새 2달이 더 지나갔다. 포스팅은 뭐 거의 안썼고; 다시 한 번 깊은 반성을 해보며, 올해 1월 부터 주간 일상글을 뒤늦게나마 올려본다. ---- 1/2(월) 윤루카스 라는 유튜버 영상에 소개된 &apos;인플레이션&apos;이라는 책. 이해가 잘 안되는 구석이 많아, 보다가 접음. 집 앞 약국 가는</description><pubDate>Sun, 05 Mar 2023 14:55:27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화상회의용 캠 구매 - 유프로 프리미엄 액션캠</title><link>https://dwnc.me/posts/45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3</guid><description>코로나가 활개를 치기 시작한 지 만 3년이 지났네요. 재택근무니 뭐니 하며, 근무 환경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 역시 화상회의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화상회의를 하며 노트북 기본 카메라도 써봤고, 5~6만원짜리 usb 화상캠도 사용해 봤는데요. 화질/화각이 항상 뭔가 부족했습니다. 머릿속엔 &apos;더 나은거 없나?&apos; 하는 생각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최근엔 액션캠을 화상회의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자전거 라이딩 촬영용으로 구매한 DJI Action2 입니다. 가격은</description><pubDate>Sat, 04 Mar 2023 07:32:42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공유기 교체 (티피링크 Archer C80)</title><link>https://dwnc.me/posts/45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2</guid><description>몇 년만에 공유기 교체 타이밍이 찾아왔습니다. 5~6년 전, 그러니까 2016~17년 쯤. 낮은 비용으로 고급 공유기를 소유하는게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뭔 얘기냐구요? 집에 인터넷을 설치하면 공유기를 하나 줍니다. 그게 있어야 집안에서 wi-fi를 잡을 수 있거든요. 미국의 T-Mobile 이라는 통신사도 가입자들에게 공유기 줬나봅니다. 그런데, 겉에 적힌 모델명만 다를 뿐(TM-AC1900), 하드웨어는 ASUS라는 회사의 고급 공유기(RT-AC68U)</description><pubDate>Sat, 04 Mar 2023 03:16:31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시에나, 뒤늦은 종합 검사</title><link>https://dwnc.me/posts/4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1</guid><description>얼마전 집으로 날아온 &apos;자동차 검사 기간 경과 2차 경고문&apos;을 보고 서둘러 검사를 맡기로 합니다. 시에나 차량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걸 진작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기한이 지난줄도 몰랐습니다. 22년 11월 28일 기준으로 앞/뒤 한 달 씩, 총 두 달 동안이 기간이었는데, 오늘이 1월 17일이니 20일 정도 지난 셈입니다. 당일에 검사 가능한 곳이 별로 없어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골랐습니다. 기아오토큐 동안산서비스.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description><pubDate>Tue, 17 Jan 2023 13:36:26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고지혈증 약 복용 시작 - 리바젯정 10/10mg</title><link>https://dwnc.me/posts/4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50</guid><description>작년 말에는 이런저런 정형외과적 부상 + 급성 부비동염으로 고생을 했었는데, 이번엔 콜레스테롤이 문제네요. 작년 마지막 날 12월 31일.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진을 연도가 바뀌기 전에 받아야 했었고, 고혈압 약을 복용한 이후부터 1년에 1~2번 씩 정기적으로 받아오던 검진도 시기를 한참 지났던 터라 겸사겸사 해서 받았네요. 공단 검진만 했으면 무료인데, 혈압 때문에 받아왔던 검진에 항목들 몇 가지가 추가되</description><pubDate>Sat, 14 Jan 2023 03:24:39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THINK and GROW RICH</title><link>https://dwnc.me/posts/4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9</guid><description>참 재미있는 책이다. 부의 비밀은 이 책 전체에서 적어도 100번은 언급된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콕 집어 언급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준비된 사람이라면, 최소한 한 장마다 한 번 이상은 그 비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준비된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이 책에서 설명하지 않는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알아내야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빼앗고 싶진 않다.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 어디에서든 그 비밀이 튀어나와 당당히 존재감을</description><pubDate>Fri, 13 Jan 2023 16:11:56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노트북 침대테이블 VISVI VT-K8 구입</title><link>https://dwnc.me/posts/4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8</guid><description>쇼파에 앉아 노트북을 하려고 구매한 카멜 노트북 베드 테이블 ND600. https://www.dwnc.me/14 카멜 노트북 베드 테이블 ND600 구입 작년 11~12월 동안 방 배치 바꾼다고 그렇게 난리 법석을 떨었건만, 요즘 들어 쇼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는 모니터암을 활용하는 쪽으로 머릴 굴려봤지만, 여러 www.dwnc.me 스토퍼가 너무 왼쪽으로 치우쳐있는 점이 불만이었습니다. 부족한 점을 보완해줄만한 제품을 찾아봅니</description><pubDate>Thu, 12 Jan 2023 14:39:20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apos;무늬만 사업가&apos;를 탈피하고 싶다.</title><link>https://dwnc.me/posts/4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7</guid><description>본인도 액면가 상으론 사업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C레벨 임원, 반쯤은 월급쟁이인 셈이기도 하니, 제대로 된 사업을 하는 건 아니다. 가구 사업을 하는 모 인플루언서의 sns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가는 모습을 보며, 갈길이 아주 멀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껴본다.</description><pubDate>Wed, 11 Jan 2023 16:48:44 GMT</pubDate><category>생각 정리</category></item><item><title>카멜 노트북 베드 테이블 ND600 구입</title><link>https://dwnc.me/posts/4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6</guid><description>작년 11~12월 동안 방 배치 바꾼다고 그렇게 난리 법석을 떨었건만, 요즘 들어 쇼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는 모니터암을 활용하는 쪽으로 머릴 굴려봤지만, 여러 제약 사항들 때문에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진 않네요. 그러다가 침대위에서 사용하는 미니 테이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찾아보니 이미 제품이 있네요. 그것도 노트북 사용을 타깃으로 한!! 바로 질렀습니다. 가로폭 52cm 랑 60cm 짜리가 있는데 큰 걸 선택했고, 99</description><pubDate>Tue, 10 Jan 2023 12:49:31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221211 갈비뼈 골절</title><link>https://dwnc.me/posts/4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5</guid><description>벌써 한 달 전 얘기입니다만, 갈비뼈가 부러졌습니다. 자전거 때문에요. 자전거 때문이라 하면, 타다가 넘어졌나보다 생각하기 쉬운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https://www.dwnc.me/10 서재 리뉴얼 (221124-29) 발디딜 틈이 없다 컴퓨터, 스마트로라, 금고, 자전거 등을 비롯해 얼마 전 거실에서 쫓겨난 워킹패드까지..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입주해 있는 서재 모습입니다. 이 지경이 되니, 방에 잘 안들어 www.dwnc.me 지</description><pubDate>Tue, 10 Jan 2023 05:40:09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제3경인고속화도로 미납통행료 납부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4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4</guid><description>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잠시 여유가 생겨 고속도로 미납통행료를 납부하기로 합니다. 12월 초 집으로 날아온 미납통행료 납부고지서입니다. 시에나 차량 미납건 입니다. 지난 11월 초 쯤, 제3경인고속화도로 물왕 톨게이트를 지나면서 미납되었네요. 태양광 충전 방식의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중입니다. 차를 지하주차장에 오래 세워뒀더니 배터리가 다 되서 꺼졌던 것 같습니다. 이미 전원이 꺼진 기기가 충전하라는 알림 따윌 울려줄 리 없었겠지요. 하이패스 통과할 때 단말기</description><pubDate>Wed, 21 Dec 2022 06:05:2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아우디 A5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4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3</guid><description>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 1년 가까이 미루고 미루던,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를 실행에 옮기기로 합니다. 스페어 키 덕분에 이렇게 질질 끌 수 있었던 것이지, 키가 하나였다면 배터리 부족 표시 뜨는 즉시 교체했을 겁니다. 생김새가 조금 다른 두 키입니다. 희안하게도 트렁크 버튼 외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런 식의 차이를 둔 이유가 뭔지, 전혀 감도 안잡힙니다. 뒤쪽은 좀 더 차이가 크네요. 같은 차량 키가 맞나 싶을 정도에요. 여튼, 작업을 시작해 봅니다.</description><pubDate>Fri, 02 Dec 2022 14:08:49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서재 리뉴얼 (221124-29)</title><link>https://dwnc.me/posts/4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2</guid><description>발디딜 틈이 없다 컴퓨터, 스마트로라, 금고, 자전거 등을 비롯해 얼마 전 거실에서 쫓겨난 워킹패드까지..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입주해 있는 서재 모습입니다. 이 지경이 되니, 방에 잘 안들어가게 되네요. 컴퓨터를 쓸 일이 생겨도 웬만하면 거실에 앉아 핸드폰으로 처리할 정도. &quot;이래선 안 되겠다.&quot;라는 생각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시작합니다. 공간 부족으로 인한 리뉴얼이다 보니,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느냐가 최우선 사항입니다. 거의 3~4일을 고민한 끝에,</description><pubDate>Tue, 29 Nov 2022 17:39:38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CYCPLUS M1 자전거 속도계 개봉</title><link>https://dwnc.me/posts/4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1</guid><description>&apos;구입&apos;이 아닌 &apos;개봉&apos;이라 하는데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자전거를 3대 보유중입니다. 3대래봤자 다 합친 가격이 기함급(프리미엄급) 한 대 가격의 반의 반에도 못미친다는게 함정이지만요. 여튼, 필드에서 운동할 때 타는 로드자전거, &apos;배곧따릉이&apos; 입니다. 운동용인 만큼, 속도계도 달려 있습니다. 속도는 물론 심박이나 파워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저장하기 위해 속도계는 필수적인 장비죠. 실내 로라용 자전거는 컴퓨터가 그 역할을 대신해 줍니다.</description><pubDate>Thu, 17 Nov 2022 16:42:26 GMT</pubDate><category>구매 후기</category></item><item><title>인천종합터미널 고속버스택배 수령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4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40</guid><description>일요일 아침. 푹 자고 10시 쯤 눈을 떠보니, 택배가 올거라는 카톡이 와 있네요. 고속버스택배 도착 알림입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서 종종 이것 저것 보내주시는데, 이번엔 평소보다 한참 일찍 보내셨습니다. 아침 6시 45분에 출발해 10시 45분에 도착하는 스케쥴이네요. 인천터미널로 바로 출발합니다. 몇 달 전부터 공사에 들어가 사용할 수 없었던 기존 주차장(동편)으로 가 봅니다. 공사는 다 끝났는데, 버스 전용 주차장으로 바뀌었네요. 그 옆, 서편 주차장도</description><pubDate>Mon, 14 Nov 2022 14:16:16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022 독감 예방접종</title><link>https://dwnc.me/posts/4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9</guid><description>독감 주사 맞고 왔습니다. &apos;올핸 꼭 좀 맞자&apos;는 와이프의 얘길 흘러넘기며, 매년 미접종 상태로 겨울을 보내왔었습니다만, 올핸 어찌하다 보니 병원 로비에 앉아 있네요. 여기가 동네에서 가장 싼 곳이랍니다. 4.5만원까지 하는 곳도 있다는데, 여긴 3만원에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방문해보니, 예약을 하고 와야 맞을 수 있다네요. 수량 때문에 그런 것 같던데, 다행히 2.5만원짜리로 진행 가능하다길래 오케이 했습니다. 2.5만원짜리도 &apos;4가&apos;입니다. 간호사님</description><pubDate>Mon, 14 Nov 2022 08:05:39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낙엽</title><link>https://dwnc.me/posts/4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8</guid><description>11월도 벌써 1/3이나 지났습니다. 이번 한 주도 뭐했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왔네요. 금요일이라 하이볼 한 잔 말아마실 재료를 사러 집을 나섰습니다. 못보던 낙옆이 길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번 주 5일 내내 출퇴근을 집 (지하주하장) 회사(지하주차장) 왕복만 했었으니, 한참만에 바깥에 나가보는 셈이긴 한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변화가 크게 느껴지네요. 저물어가는 가을, 이제 곧 겨울이 찾아오겠지요. 그렇게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남은 한 해 다들 잘 마</description><pubDate>Sat, 12 Nov 2022 07:41:48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바다향기수목원, 카페나루</title><link>https://dwnc.me/posts/4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7</guid><description>https://www.dwnc.me/4 대부도 문글램핑 가족들과 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 대부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apos;대부황금로&apos;를 타고 가다 보면 전곡항 가기 조금 전 왼쪽에 있는 곳입니다. 널찍한 주차장이 있는 메가 커피 매장이 보이고 그 www.dwnc.me 글램핑에서의 1박을 무사히 마치고, 그냥 집으로 복귀하기 아쉬워 근처 수목원에 들렀습니다. 2019년 개관한 바다향기수목원 입니다. 어딜 가든 꽤 된 곳들이 대부분이라 여기도 10~20년은 되었겠거니</description><pubDate>Sun, 06 Nov 2022 13:26:08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대부도 문글램핑</title><link>https://dwnc.me/posts/4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6</guid><description>가족들과 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 대부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apos;대부황금로&apos;를 타고 가다 보면 전곡항 가기 조금 전 왼쪽에 있는 곳입니다. 널찍한 주차장이 있는 메가 커피 매장이 보이고 그 뒤편으로 글램핑장이 있습니다. 주차는 메가커피 앞 주차라인 해야 하지만, 짐 싣고 내리기 위해 잠시 진입하는건 가능하다 합니다. 이름처럼 달(moon) 모양을 모티브로 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모래놀이터와 볼풀장이 있습니다. 그 밖에 우와 할만한 건 딱히 없습니다.</description><pubDate>Sat, 05 Nov 2022 07:54:24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실내 자전거 즈위프트 모니터 세팅 : 여전히 현재 진행형</title><link>https://dwnc.me/posts/4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5</guid><description>어느 새 11월입니다. 점점 날이 추워지고 있네요. 실내 라이딩 시즌이 되어간다는 얘기죠. 실내에서 자전거를 타는 방법으로, 가장 저렴하고 간단한 &apos;평로라&apos; 가 있습니다. 바깥에서 타는 자전거 그대로 타는 건데요. 초심자의 경우 중심을 잡는데에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바퀴가 실제로 회전하기 때문에, 소음과 분진 문제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apos;나홀로 라이딩&apos;이 되어버린다는 게 단점입니다. 벽보고 1~2시간씩 페달질 하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TV나 유튜브를</description><pubDate>Mon, 31 Oct 2022 14:44:22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생일 - 41th</title><link>https://dwnc.me/posts/4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4</guid><description>41번째 생일. 즉, 만 41살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사무실 출근 대신 집에서 일좀 하다가, 점심먹고 와이프랑 집근처 카페에 들렸습니다. 바다뷰는 언제봐도 좋습니다. 저녁엔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했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는 곳이라, 애매하면 여기부터 찾게 되네요. 이 집 돼지껍데기 처음 먹어봤는데, 지금껏 먹어본 것들 중 원탑입니다. 한 번 맛을 봤으니, 다음부턴 무조건이네요. 집으로 돌아와선 케익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그렇게 이번 생일도 잘 마무리 되</description><pubDate>Fri, 28 Oct 2022 14:56:23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블로그 다시 시작 (feat. 티스토리)</title><link>https://dwnc.me/posts/4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33</guid><description>저녁에 자려고 누워서 SNS 프로필 바꿀거 찾던 중, 얼마되지 않은 듯한 사진이 눈에 확 띄네요. 그런데, 촬영 날짜를 보니, 무려 2달 전이네요? 하아.... 눈 깜짝할 사이에 2달이라니 ㄷㄷ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진다는 건 만고불변의 진리고, 실제로도 몸소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사진은 그 정도가 상당했습니다. 저 날 거북섬에 축제가 있었고, 무료 개방한 인공서핑장 들어갔다가 아는 가족을 만나 애들끼리 놀았던 기억.. 진짜 엊그제 같은데</description><pubDate>Wed, 26 Oct 2022 16:56:11 GMT</pubDate><category>일상 이야기</category></item><item><title>2018년 7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11</guid><description>신기한 발견. 안산에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널찍해서 좋아요. 물론 사람 많으면 여기도 노답이지만 ㅠ 빗방울. 7월엔 맑은 날이 꽤 많았었죠~ 뭐든 잘해보이게 만드는 패닝샷 ㅎㅎ 가격만 놓고 보면 참 싸고 좋은데.. 데이터 안 터지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 가시거리 실화냐.. 정말 끝내줌. (평소 관심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저게 뭐??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K9 너무 너무 너무 잘빠진 거 같음. 아... 정말 공기 너무 깨끗해요.. 구글카메라(픽셀2XL</description><pubDate>Tue, 19 Feb 2019 04:11: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6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9</guid><description>연 초 시흥으로 이사오며 이것 저것 바빠서 잠시 접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한동안 구글에서 #시흥국민체육센터 검색하면 메인에 떴던 사진. 지금은 다른 사진으로 바뀌었지만 그것도 내가 찍은 사진 ㅎㅎ 회사 워크샵. 해변이 보이는 수영장은 뷰가 끝내주기 마련인데 저긴 어째 좀 ㅎㅎ 픽셀2로 업그레이드 한 지 얼마 안 되었던 때라 사진 참 많이 찍어댔지 저 때. 해질녘. 배곧신도시. 참 맑은 날이었네!! 집 근처 바닷간데 썰물땐 어마어마하게 빠져나간다. 송도까지 </description><pubDate>Wed, 30 Jan 2019 04:0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5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8</guid><description>내가 뭘 샀던 건지... 손목 아퍼서 샀던 마우스(오른쪽) 근데 저 조그만 동글을 잃어버림...;; 첫 펑크. 5000원에 해결. 새로운 키즈카페 탐방. 냠냠냠. 미세먼지 짱나.. 2배율 망원렌즈. AUKEY라는 이름 보고 샀는데.. 역시 싼 건 기대를 하면 안되겠더라. 픽셀2!! 기존 폰과 이렇게 1:1로 연결해서 데이터 그대로 전송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함. 지갑 안들고 다녀보겠다고 저런 꼼수도 부려봄. (하지만, 그것도 잠시. 폰 두꺼워진다는 단점을 극복 </description><pubDate>Thu, 24 Jan 2019 04:14: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4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7</guid><description>갈 수록 내용이 짧아짐^^ 네이버도 실수를 하는구나 ㅎㅎ #신세계시흥프리미엄아울렛 일명 #신시아 #넥서스6P + #구글카메라 야간 사진 좋다~! 새벽 6시에 출근하는데도 길이 막혀 ㅠㅠ 외출할 땐 마스크 필수 ㅠㅠ 이케아 광명점. 저기 가면 뭐든 다 사고 싶어서 자제해야됨. 매일 매일 이렇게 단속좀 합시다~ 여긴 #점핑고고 라고. 배곧에 있는 대형 점핑 키즈카페 두 곳 중 하나. #아비뉴프랑 열심히 짓고 있네! 새벽 출근. 또 막혀 ㅠㅠ 이 날 날씨가 예술이었다</description><pubDate>Thu, 24 Jan 2019 03:55: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평영 스트로크</title><link>https://dwnc.me/posts/4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4</guid><description>이걸 보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깨달음을 얻었다.</description><pubDate>Mon, 31 Dec 2018 13:1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3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3</guid><description>올해가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이제 3월 포스팅.. ㅎㅎ 컴퓨터로 작업할 게 많을 땐, 집 앞 파스쿠찌로 고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날, 커피숍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끔 집에서 일을 할 때도 있는데, 남는 40인치 tv를 보조모니터로 쓰는건 참 할 짓이 못되는 듯 ㅎㅎ 너무 큰 것도 문제지만, 일반 tv이다 보니 글씨 같은 게 제대로 표현이 안 됨. 공기청정기1호 필터교체. 호환품이라 생김새가 조금 다르지만, 전체 사이즈는 동일하니 뭐</description><pubDate>Wed, 26 Dec 2018 03:5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2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2</guid><description>오늘이 12월 8일. 올해가 가기 전에 11월 포스팅까지 마무리할 수 있을지... ㅋㅋㅋ 부천 어딘가였던 것 같은데. 벽에 걸린 사진들이 너무 멋있어서.. 여긴 부천 소풍터미널. 나비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부천에서 마지막 일요일(재활용 수거하는 날). 지저분하던 내 책상도 노트북만 남기고 싹 치우고. 이사 전 마지막 만찬이었던가? 참 조촐하네 ㅎㅎ 이사 있는 주 월요일. 본격적으로 준비작업에 돌입. 안전방충망, 입주청소. 이사 전날. 기념 촬영 이사 전문 업체답</description><pubDate>Sat, 08 Dec 2018 02:5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8년 1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4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1</guid><description>12월에 쓰는 1월 일상이라니 ㅎㅎㅎ사진에 일일히 코멘트를 다는 것도 일이라.. 패쓰~~ 부천 소풍터미널 4층 뉴코아 아울렛. FOOD STREET 글씨 촬영된거 보면 구글 카메라로 찍은 티가 팍팍~ ㅎㅎ 회사 근처에 생긴 특이한 형태의 건물. 제멋대로 사는 인간들. 건물측에 민원을 넣어 해결. 생일은 아닌 것 같고.. 무슨 케익인지.. 인스타에 계정 두 개 이상을 관리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더랬죠. 공유 자전거. 너무 소량이다. 한다고 하니 구색만 맞춘 느낌</description><pubDate>Sun, 02 Dec 2018 23:3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안산 장거리 대회 후기</title><link>https://dwnc.me/posts/3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99</guid><description>제2회 안산시장기 장거리 수영대회.아주 오랜만에 장거리 대회를 다녀왔다. &apos;16년 봄이 마지막이었으니 2년 반만에 출전한 셈. 개인적으로 자유형에서 가장 비중이 크다고 믿고 있는 팔젓기 동작. 팔젓기 중에서도 오랫동안 깨달음을 얻지 못하던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삼두나 광배근을 사용하는 것이다. 단순히 해당 근육에 힘만 주면 될 문제가 아니며,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힘을 주며 근육을 활용해야 할 지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물론, 머리(이론)로는 알고 </description><pubDate>Mon, 22 Oct 2018 06:29: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뜨란채에서의 마지막 밤</title><link>https://dwnc.me/posts/3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90</guid><description>만 6년 하고도 몇 개월을 더 살았던 곳. 매일같이 보던 모습들. 이젠 안녕~!</description><pubDate>Thu, 08 Feb 2018 16:0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부천에서의 마지막 주말</title><link>https://dwnc.me/posts/38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9</guid><description>이사가기 전 마지막 주말.일요일이 재활용품 수거일인데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 오늘 하루동안 여기다 최소 10번 이상은 이것 저것 가져다 버린듯. 내 물건들도 싹 버리거나 정리해두고, 노트북 하나만 달랑 남겨둠 ㅋㅋ</description><pubDate>Sun, 04 Feb 2018 14:0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12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8</guid><description>엊그제 11월 일상을 지각 포스팅했더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12월 일상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apos;17년 1월부터 시작했으니, 이번 포스팅 12번째 포스팅입니다. 첨엔 별 생각없이 시작했던 건데, 어찌하다 보니 1년을 채우게 되었네요. 드디어!! 둘째를 단독으로 데리고 마트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이 되어가니 아빠를 보고도 울지 않네요. 밤에 비몽사몽할 땐 여전히 엄마만 찾지만요. 지하철 3호선 대곡역 첫째 녀석의 기차/지하철 사랑은 여전합니다. 수영장</description><pubDate>Tue, 02 Jan 2018 05:3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11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7</guid><description>아... 12월을 이틀 남겨놓고 쓰는 11월 일상이라니..게으름의 극치도다 ㅎㅎ시간상 이번 달은 사진 위주로 고우~! 김포공항으로 접근하는 비행기들 항로랑 출근길이랑 거의 나란히.. 마이 컸네~ 제발 요따구로 주차좀 하지 말자. 라인이 안그어진 곳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거늘.. 몇 번씩 카트에 넣었다 뺐다 하는 픽셀2(스마트폰). 와이퍼 한 1년 쯤 안바꾼 듯. ktx 광명역. 아오..... 어느 토요일 아침. 강습이 끝나고... 11월엔 접영도 좀 했음</description><pubDate>Fri, 29 Dec 2017 13:3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말로 하는 수영, 입수영</title><link>https://dwnc.me/posts/3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6</guid><description>2016.12.27. 1년 전 오늘 수영 자세 교정 - 나만의 패턴 교정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나와 비슷한 패턴일 것이라 생각되는 그닥 특별한 구석이 없는 내용이지만, 교정에 실패한 분들 혹은 현재 교정 노력중인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공유해본다. 수영 자세 교정은 쉽게 되지 않는다. 일 년 동안 잘못 해오고 있던 동작은 고치는 데에도 일 년이 걸린다는 말... DAEWANGNALCHI &apos;1년 전 오늘&apos; 이라고 블로그 메인에 추천으로 뜬 </description><pubDate>Wed, 27 Dec 2017 17:04: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공부?!</title><link>https://dwnc.me/posts/3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4</guid><description>어떻게 하면 수영을 잘(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인가?그에 대한 열쇠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통해 찾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진짜 열쇠는 눈에 잘 안보입니다.물 잡는게 눈에 보인다구요?(어디서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물 잡는게 보이는게 아니라,(초심자들이 자주 하는) 헛팔질하는 모습이 안보이는 걸 두고,&apos;물 잘잡네&apos; 라고 하는 거죠.누군가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알려준대로..혹은, 어떤 영상에서 본 모 선수의 모습에서 특징적인 부분들을 찾아내서,최대한 비슷</description><pubDate>Mon, 18 Dec 2017 10:4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한파, 세차.</title><link>https://dwnc.me/posts/3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3</guid><description>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정체 구간에선 어김없이 냉각수 온도가 바닥을 치네요. 지난 며칠 동안 기온이 쭈욱 영하권에 머물러왔기에, 세차를 할 여건이 안되었는데요. 햇살이 앞유리를 비치자 세차를 못 한 게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연비는 요즘, 이 정도를 찍어주고 있습니다. (원격 예열 + 히터 풀 가동)</description><pubDate>Tue, 12 Dec 2017 01:0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팔동작</title><link>https://dwnc.me/posts/3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2</guid><description>수영강습 / 자유형 수중 팔꺾기 / BEST Freestylestroke 일반적으로 팔꺾기는 수면밖에서만 한다고 알고있는데 수중아래에서도 팔꺾기가 이루어집니다. 연습방법을 배워 효율적인 물잡기에 성공하는 방법을 담아보았습니다 ^ ^ https://www.facebook.com/swimlove84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youtube.c... youtu.be 시범을 보이기엔 너무나 미흡한 팔동작.</description><pubDate>Tue, 05 Dec 2017 12:0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71111 토요 강습 - 대왕날치 영상</title><link>https://dwnc.me/posts/3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75</guid><description>이번 주 토요 강습 땐, 평소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중간에 카메라 위치를 바꿔줘야 한다는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이런 식의 촬영은 전혀 나쁠게 없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pubDate>Sun, 12 Nov 2017 03:5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171109 수영 일기 - 자유형 손발 타이밍</title><link>https://dwnc.me/posts/3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74</guid><description>11월 말에 있을 부천시장기 핀수영대회를 대비하여, 새벽 마스터즈반 레인 3개 중 1개 레인을 따로 빼서 핀수영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새벽 강습반 클래스입니다만, 결국 자유수영이나 다를 바 없지요.여튼, 오늘 새벽 핀수영 훈련을 하며 느낀 점 몇가지를 적어봅니다. 1. 힘이 빠지니 손발 박자가 맞지 않더라 손발 박자는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하면 되는데요. 저의 경우, 오른팔 저을 때 따다당~ 왼팔 저을 때 따다당~, 이렇게 6</description><pubDate>Thu, 09 Nov 2017 09:0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2017년 10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71</guid><description>10월 일상은 (추석 관계로) 고향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몇 경기 안남은 상황. 이날 경기에서 한화가 두산을 잡아줘야 KIA의 정규시즌 우승이 거의 확실시되는데, 그러질 못해 결국 최종전까지 가서 순위가 결정되었죠. 감기가 걸린 둘째를 데리고 근처 병원에 갔다가 처음 보는 모델의 혈압 측정기가 있길래 재봤습니다. 평소 집 근처 병원에선 최고 혈압이 140~150정도 나와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에 잰 게 정확한 것이길 바래봅니다. 광주송정역에 </description><pubDate>Fri, 03 Nov 2017 05:21: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니로 겨울철 타이어 공기압 경보(TPMS) 및 연비</title><link>https://dwnc.me/posts/3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8</guid><description>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이었을까요. 새벽 수영 갔다가 집에 거의 다 왔을때 쯤, 갑자기 타이어 공기압 경보가 울리네요. 출고 후 처음 본 TPMS 경보 정상으로 표시된 다른 바퀴들은 31~2 수준으로 나오는데, 우측 앞바퀴는 30(혹은 29) 이하로 내려간 듯 합니다. 육안으론 티가 나진 않아 판단 불가네요. 공기압이 낮을 때에도 수치 표시를 해주는 차종도 있던데, 아쉽게도 니로는 표시해주지 않네요. 네 바퀴 모두 동일한 공기압을 유지한다는 건 힘든 일이지만, </description><pubDate>Sun, 29 Oct 2017 23:3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경, 수영복 구매 (남도사)</title><link>https://dwnc.me/posts/3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7</guid><description>최근, 수영을 너무 뜸하게 다니다보니 수경을 잃어버린지도 모르고, 샤워실에 들어가서야 ‘아 맞다 수경 잃어버렸지..’ 라고 뒤늦게 깨닫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임시 방편으로 아들꺼 수경을 대신 쓰고 있는데, 애들용이다 보니 미간이 좁아 눈두덩이가 좀 아프네요. 이걸 제가 쓰고 있습니다 —;; 11월엔 핀 추발 대회도 있고 해서, 수영장에 성실히 다녀야 할 것 같아 수경을 하나 장만하기로 합니다. 그 어떤 매장보다도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남도사로 고우-!! 서울</description><pubDate>Sun, 29 Oct 2017 16:1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스트로크 - 물 누르기</title><link>https://dwnc.me/posts/3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5</guid><description>어제, 10일만에 수영 강습을 나갔고, 오늘까지 이틀 연속 출석의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수영을 오래 쉬어도 체력적으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정도가.. 해를 거듭하면 할수록 줄어드는군요. 참 희안합니다. 체력적인 적응 조차도 요령같은게 생기는걸까요? ㅎㅎ작년 11월부터 시작한 토요 강습이 다음달이면 1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강습 첫 시간부터 지금까지 가장 강조되어졌던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apos;물을 누르라&apos;입니다. 속도를 내려면 물을 뒤쪽으로 밀어내야 하는데</description><pubDate>Fri, 27 Oct 2017 08:09: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배곧 호반3차 점등식 + 주변 투어</title><link>https://dwnc.me/posts/3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2</guid><description>위치배곧호반베르디움센트로하임(2017년12월예정) 새로 이사갈 아파트 점등식을 한다길래 퇴근길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퇴근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40분 살짝 못걸리더군요. (가산 -&gt; 배곧) 보통, 점등식이라고 하면 부분적으로 불을 켜서 아파트 이름 같은걸 나타내는 경우를 많이 봤었는데, 전 세대에 불을 다 켜놨네요. 여튼, 주차를 위해 바로 옆 롯데마트로 갑니다. 나름 사람들이 많을거라 예상되는 금요일 저녁인데, 주차장은 한산합니다. 주변 아파트들의 입주가 모두</description><pubDate>Fri, 20 Oct 2017 14:3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9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1</guid><description>Nexus 6P HDR 모드(좌) vs 일반 모드(우) 지난 9월 초, 고향 방문 때 들른 나주 영산강 승촌보. Nexus 6P HDR 모드(좌) vs 일반 모드(우) Nexus 6P 단말의 HDR 모드로 찍은 사진(좌)과 일반 모드로 찍은 사진 간 비교입니다. 밝기 차이가 확연한데요. 물론, 일반 모드에서도 노출 수치를 올리면 밝게 촬영이 가능합니다만, 노이즈가 장난 아니게 많아진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 점 하나 때문에, 그 좋다는 아이폰 대신 Nexus 6P</description><pubDate>Sat, 07 Oct 2017 20:3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센트로하임(호반3차) 실내 사진 (84A 타입 사전 점검)</title><link>https://dwnc.me/posts/3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0</guid><description>내년초 이사갈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센트로하임(호반3차).원래 입주일은 12월14일 ~ 2월14일인데, 공사가 빨리 진행되어 11월 14일부터 입주 가능하게 되었죠. 입주 시작일이 2달 정도 남은 지난 주말, 사전점검에 다녀왔습니다. 대출 안내를 위해 각 은행에서 출동하셨네요. 커뮤니티 센터에서 접수 후 안내를 받아 들어가면 됩니다. 새집 구경에 한껏 들뜬 1호님 ㅋ 배곧 호반3차 107동 배곧신도시 아파트들 대부분이 그렇듯 호반3차 역시 남서향입니다. 따라서</description><pubDate>Tue, 26 Sep 2017 04:42: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70920 강습 - 기록 측정</title><link>https://dwnc.me/posts/3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58</guid><description>어제에 이어 오늘도 새벽 강습 출석 성공!그런데 뜬금 없는 기록 측정.자50(물 속 출발) : 31초- 전력 대쉬는 어차피 힘들어서 못함. 자100 할 때 초반 50 가는 것보다 조금 빠르다는 느낌으로 함. 팔에 물 걸리는 느낌은 부분적으로나마 괜찮았으나, 그 외 부분은 좋은 느낌이 없었음.접50(물 속 출발) : 38초- 25미터 정도 가니 팔에 힘이 없음. 입수 킥만 차고 있는 자신을 발견 ㅋ</description><pubDate>Wed, 20 Sep 2017 00:3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문학경기장 야구 직관</title><link>https://dwnc.me/posts/3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54</guid><description>위치인천 SK행복드림구장 예정에 없던 야구장 방문. 도착하니 6회초 시작하는 중. 어차피 많이 늦은거 공짜 입장이 되는 8회까지 기다려보기로.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1호,2호는 바깥에 나와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이 나있음. 8회가 되어야 열어준다는데, 7회말 수비(KIA 팬임)를 질질 끌길래 눈치봐서 슬쩍 들어감. 오랜만이네. 한 5년만인가. nesux6p 파노라마 성능도 만족스럽고 ㅎㅎ 근데 아직도 7회말 수비 진행중. 아웃 하나만 잡으면 되는데... 결국, 만</description><pubDate>Wed, 13 Sep 2017 15:36: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8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51</guid><description>세 가족이 함께 여름 휴가를. 대부도에 펜션시티 라는 곳입니다. 그 동안 수영장 델꼬 다닌 보람이 있네요 ㅋ 다시 봐도 침이 꼴깍. 신나게 하루를 보낸 1호와 2호. 다음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신세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배곧 이사가면 매주 갈 듯. KSM (KRX Startup Market) 이라는 곳에서 비상장 주식도 한 번 팔아보고. 전 주인이 줬던 Nexus 6P 케이스가 너무 핑키해서, 알리에서 블루와 블랙 색상으로 구매. Nexus 5X와 커</description><pubDate>Mon, 11 Sep 2017 06:3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7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4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9</guid><description>지갑이 얇아지는 속도를 많이 늦춰주는 중국산 레고 짝퉁입니다. 수인선 시승. 7월 한동안 기아 타이거즈가 미쳤던 적이 있었죠. 출근길에 니로 3대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그런데 선두는 아이오닉 ㅋ) 여긴 드디어 지상으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기아타이거즈가 매 경기 10득점 이상을 뽑아내고 있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김포공항으로 접근하는 비행기는 외곽순환로 김포 졸음쉼터에 가면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환상적인 니로의 연비. 같이 수영하는 형님의 차량</description><pubDate>Sat, 05 Aug 2017 13:4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배곧생명공원</title><link>https://dwnc.me/posts/34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8</guid><description>휴가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배곧 생명공원을 찾았습니다. 남측(서울대 부지 쪽) 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들어가봅니다. 참고로, 북측(SK뷰 아파트쪽) 주차장은 완전 헬이니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오후 5시가 넘은 시각이었음에도 기온은 30도를 웃돌고 있었고, 공기는 어찌나 습한지 하루 종일 뿌연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사진상으론 절대 표현되지 않을 무더위였죠. 하지만, 가을이 되어 날이 선선해진다면 아이들 데리고 놀러 오기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심심하지 않게(?</description><pubDate>Thu, 03 Aug 2017 04: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7회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영상 (헝가리 부다페스트)</title><link>https://dwnc.me/posts/3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7</guid><description>17th Fina WORLD CHAMPIONSHIP (SIMMING) 시트1 23일,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여자 400M 자유형( 예선) 남자 100M 평영( 예선) 남자 50M 접영( 예선) 여자 100M 접영( 예선) 여자 200M 개인혼영( 예선) 남자 4X100M 계영( 예선) 여자 4X100M 계영( 예선)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여자 400M 자유형( 결승) 남자 100M 평영( 준결승) 남자 50M 접영( 준결승) 여자 100M 접영</description><pubDate>Tue, 25 Jul 2017 05:4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배곧신도시로 이사갑니다.</title><link>https://dwnc.me/posts/3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6</guid><description>어제 저녁에 계약금 걸고 왔으니 결정난 것이나 다름없겠네요. 내년 초 배곧신도시로 이사갑니다. 예전부터 이사를 가야지 하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친하게 지내는 다른 가족이 배곧으로 이사간다는 이야기에 뽐뿌를 받아 실천에 옮기게 되었네요.이사를 감으로써 해결하고자 했던 문제는 두 가지였습니다.첫째.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지금 거주하는 곳은 2004년에 지어진 아파트입니다. 지상에 주차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없다는 단점이 있죠. 요즘 지어진 새 아</description><pubDate>Fri, 21 Jul 2017 05:31: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좋은 코칭</title><link>https://dwnc.me/posts/3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5</guid><description>수영에 있어서 좋은 코칭이라 함은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정확하고 쉽게 알려주는 것보다는그러한 것들을 어떻게하면잘 실천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조언해 주는 것이다.대부분의 경우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apos;무엇&apos;을 몰라서가 아니라&apos;어떻게&apos;를 모르기 때문인데,바로 이 &apos;어떻게&apos;에 대한 깨우침으로의 인도가좋은 코칭의 필수 요건이다.</description><pubDate>Thu, 20 Jul 2017 05:42: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6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4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4</guid><description>출근하다 본 현수막. 사거리는 몇 십년 전부터 그 자리에 있어왔을텐데? 부재중 알람 = 수영을 못갔다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디톡스(및 다이어트) 시작. 15일짜리 성실히 소화 후 4키로 감량. 현재까지 잘 유지중입니다. 가야돼? 말아야돼? 이걸 보면 미세먼지는 우리나라 자체 발생량도 꽤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니로 에어컨 필터 교환. 수영장 다녀오는 길.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찰칵. (이런 날일수록 자외선은 어마어마할 듯) 니로 Full-To-Full </description><pubDate>Mon, 17 Jul 2017 09:52: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5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4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3</guid><description>오늘은 7월 하고도 12일. 그런데 5월 이야기를 이제야 씁니다. ㅎㅎㅎㅎ 일광욕을 즐기는 니로. (feat. 꽃가루)미세먼지 나쁜 날과 좋은 날의 차이. 참 극과 극이죠? ㅠㅠ 전라북도 격포 항구의 어느 횟집에서 나온 스끼다시. 새만금 방조제 풍력 발전. 역시, 마당이 있는 집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5월 초 연휴를 보내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 햍볓 가리개는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저렇게 자석식으로 떼었다 붙였다 하는 게 갑입니다. 오랜만에 니로 밥먹이기.</description><pubDate>Wed, 12 Jul 2017 00:3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4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4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41</guid><description>딥슬립 35분. 노답. 이런 날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호프집에 나타난 아이들. Max 한 잔과 나쵸. 우리 아파트 단지에 누가 프리우스(얘도 하이브리드임)를 샀음. 그냥 그렇다고... D+81. 뒤집으심. 고양어울림누리수영장 가는 길. 15분. 진짜 노답. 이후로 미밴드는 안차게 되었다는. 4월엔 오정으로 복귀. &quot;The train will not be stopping at this station.&quot; by HDR 막걸리와 파전이 땡겼던 어느 날. 자동차 좀 좋아</description><pubDate>Tue, 02 May 2017 17:0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3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38</guid><description>무려 5월에 접어들어서 작성하는 3월 이야기. 고양어울림누리수영장. 애들 데리고 가기에 이만한데 또 없을듯 공기가 너무나 맑았던 어느날. 아이폰6S+ 케이스의 명복을 빕니다. 사용하지 않는 약 수거하는 법. 넥서스5x 셀카 화질. 꽤 좋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500만 화소. 둘째가 태어났어요.jpg 3월부터 출근길에 들릴 수영장. 니로가 되고 싶었던 아베오. 숙식 해결 가능한 스타렉스 넥서스5x의 셀카 화질. 꽤 좋단 말이지. USB C 타입 충전케이블은 이거 강</description><pubDate>Mon, 01 May 2017 16:3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70310 수영 일기 - 무게 중심</title><link>https://dwnc.me/posts/3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33</guid><description>한 주의 마무리 금요일 강습. 강습 전 웜업. 토요 강습반 코치님께서 배영 캣치 연습이 자유형에도 도움이 된다는 소릴 몇 번 해주신 적이 있고, 어제 인스타그램에서 본 양팔 배영 드릴 영상에서 뭔가 느낀 바가 있어, 양팔 배영으로 두어 바퀴 돌아봤다. 핵심은 물을 살살 달래면서, 물이 흐트러지지 않게 팔을 움직이는 거다. 그렇게 할 때와 하지 않을 때, 한 번 젓는 데 걸리는 시간 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사실, 자유형은 아주 많이 버릇이 되어 있어서, 물을 베어</description><pubDate>Sat, 11 Mar 2017 05:02: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2017년 2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32</guid><description>바빠서 대충 사진만.. 일단 이렇게라도 해놓는 게 좋겠다. 1. 아직까지 양심은 살아있다. 2. 이래놓고 연락두절 3. 월드마스터즈챔피온쉽은 팀코와 함께 (아래 링크 참조) 세계 마스터즈 수영 대회는 팀코와 함께~! (헝가리, 부다페스트) 올해 8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세계 마스터즈 수영 대회(FINA World Masters Championships)가 ... blog.naver.com &lt;출처 : 내 블로그&gt; 4. 세트 업그레이드 최저가를 찾아라. 5. 토</description><pubDate>Thu, 09 Mar 2017 14:3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2017년 1월 대왕날치 일상</title><link>https://dwnc.me/posts/3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31</guid><description>올해부턴 일상 이야기도 간단히 해보려고 한다. 매일 매일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은 불가능할테니, 한 달치 일들을 한꺼번에 기록하는 &apos;월기&apos;(?) 형식으로 해 볼 예정. 새해를 맞아 첫째에게 장난감을 사주러 감. 올해 두 살이 된 니로. 뒷모습 만큼은 웬만해서 꿀리지 않는다. 니로는 ECU 업데이트인가 공지가 떠서 해주고 미세먼지. 맑은 날과 비교해보면 어마어마한 차이다. 날씨가 조금만 포근해진다 싶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의 공습. 몇 년 째 신고 있는지 모</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17 04:5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70308 수영 일기 - 스트림라인 + 동작의 연속성</title><link>https://dwnc.me/posts/3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29</guid><description>둘째 출산으로 두어달 쉬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집근처 부천스포츠센터 월/수/금 아침 7시연수반에 등록했다. 출근하는 루트상에 있는 곳이라 시간 효율 하나 만큼은 최고인 것 같다.1. 마스터즈급에서는 최강이라 여겨지는 오정레포츠 06시 타임을 다니다 와서인지, 여긴 진심으로 너무 느리다.앞사람이 느리면 천천히 가면 되지 않겠느냐? 라는 의문이 들지도 모르겠다. 근데, 천천히 가는 걸로 해결될 수준이 아니다. 아무리 킥을 차지 않고 팔을 천천히 돌려도, 쭈욱 </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17 02:0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수영 - 기술과 힘의 차이 (1)</title><link>https://dwnc.me/posts/3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26</guid><description>내가 수영 관련해서 주로 이야기하는 바의 큰 맥락은 거의 동일하다. 허나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나 비유는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머릿속에 떠오를 때마다 블로그에 꼬박꼬박 적어두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도 새로운 사례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가볼까 한다. A가 수영으로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10. 그리고 B는 7이다.하지만, 장거리 인터벌 훈련 시 수영 속도는 두 사람 모두 5 정도로 엇비슷하다.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description><pubDate>Thu, 02 Mar 2017 04:0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힘을 길러서 25초 찍을 수 있어요?</title><link>https://dwnc.me/posts/3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25</guid><description>힘으로 25초 찍을 수 있어요? 엊그제 수영 모임에서 들은 질문이다. &apos;25초&apos;라는 목표 수치가 언급되었기는 하지만, 숫자 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apos;지금보다 훨씬 빨라질 수 있느냐&apos;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다.사실, 힘으로는 쉽게 해결이 안되는 것이 수영이다. 물론, 힘이 좋으면 후반에 느려지는 것을 예방할 수는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빨라진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기록이 향상되는 것일뿐, 수영 속도 최대치가 빨라지는 것은 아</description><pubDate>Tue, 28 Feb 2017 11:1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조언 구하기 - 나보다 빠르다고 해서 장땡은 아니지</title><link>https://dwnc.me/posts/3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24</guid><description>나의 수영 실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보통은, 수영을 잘하는 사람.좀 더 구체적으로 범위를 좁히면,&apos;나보다는 수영을 잘하는 사람&apos; 정도?이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apos;내게 코칭할 자격이 되는 사람&apos;의 요건이다.그러니 대부분은 이 기준을 따르면 되긴 하겠다. 단, 반드시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자.드물긴 하지만 나보다 빨라도 내게 조언할 깜냥이 안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그런 사람의 말을 들었다가는 별 도움이</description><pubDate>Mon, 27 Feb 2017 11:08: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조부상</title><link>https://dwnc.me/posts/3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20</guid><description>일요일 저녁 11시 5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치매가 조금 있긴 하셨지만, 전날까지만 해도 직접 식사를 하시는 등 건강에 별 이상은 없으셨다. 그런데 일요일 아침,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시더니 결국 하루를 넘기지 못하셨다. 자정이 되기 전에 돌아가셨기에, 발인은 화요일이다.그닥 실감이 안났다. 충분히 오래 사셨기 때문일까. 9년 전, 작은아버지가 젊은 나이로 돌아가셨을 때의 충격에 비하면 담담한 수준이었다. 연락을 받은 즉시 내려갈까 잠시 고민했지만, 졸음과</description><pubDate>Wed, 08 Feb 2017 06:02: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세계 마스터즈 수영 대회는 팀코와 함께~! (헝가리, 부다페스트)</title><link>https://dwnc.me/posts/3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18</guid><description>위치부다페스트 올해 8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세계 마스터즈 수영 대회(FINA World Masters Championships)가 열립니다.&apos;Masters&apos; 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이 대회는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는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FINA World Championships)라고 부르죠.세계선수권 대회는 1973년 1회 대회(유고슬라비아 베오그라드)를 시작으로 2~3년 단위로 열려오다가 최근엔 홀수해마</description><pubDate>Thu, 02 Feb 2017 08:07: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공유] 마레스 아반티엑셀 vs 일반 오리발 비교 및 인터벌 기록 측정</title><link>https://dwnc.me/posts/3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14</guid><description>마레스 아반티엑셀 vs 일반 오리발 비교 및 인터벌 기록 측정마레스 아반티엑셀 vs 일반 오리발 비교 및 인터벌 기록 측정이번에 아반티 엑셀을 구입하게 돼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레나 저가 오리발과 100m, 50m 자유형 인터벌로...blog.naver.com</description><pubDate>Tue, 24 Jan 2017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자세 교정 - 영상을 빠르게 돌려보기</title><link>https://dwnc.me/posts/3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08</guid><description>영상을 수 백번 반복해서 봐도 문제점이 뭔지 잘 모르겠다 싶을 때. 참 난감하다.나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부터 시작해서, 다른 영법을 파봐야 하나, 아예 수영을 접어야 하나 등등...이런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비디오 테잎을 빨리감기 하듯 빠른 속도로 재생해보는 것!몸이 휘는 것, 팔을 똑바로 뻗지 못하는 것, 고개가 흔들리는 것, 하체가 특정 시점에 가라앉는 것 등등...이런 류의 문제점들은 폼이 순간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래</description><pubDate>Mon, 09 Jan 2017 14:3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자세 교정 - 머리는 어떤 식으로 착각을 하는가? (feat. 어깨축보다 골반이 더 롤링되는 문제)</title><link>https://dwnc.me/posts/3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02</guid><description>지난 주 토요 훈련 때 촬영한 영상이다. 언뜻 보면 충분히 롤링도 해주고 있고 비교적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뜯어보면 문제가 있다. 골반 부분의 롤링에 집중해서 아래 영상을 봐보자. 골반의 &apos;롤링 되는 정도&apos;가 어떤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잘 모르겠다면 정지 화면으로 보면 된다. 최대로 회전된 시점의 모습인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골반 부위가 정확히 90도 롤링되어 있다.남들은 롤링을 충분히 하지 못해</description><pubDate>Tue, 03 Jan 2017 09:57: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동작의 연속성 &amp; 감각</title><link>https://dwnc.me/posts/2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9</guid><description>어제 우리 훈련팀 2016년 송년회 때,쌤의 여러 조언 들 중 한 가지.아마 팔 동작(pull)에 대한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말씀하신 문자 그대로의 내용은 당연히 생각나지 않고.. 모양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아라. 감각이 더 중요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동작들이 안끊기고 계속 이어지며 젓는 것이 중요하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듯.진짜 개 공감.!솔직히 저런 이야기 해 주는 강사 한 번도 못봤음!!</description><pubDate>Fri, 30 Dec 2016 06:09: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토요 훈련(강습) 만세-!!</title><link>https://dwnc.me/posts/29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5</guid><description>토요일 새벽 훈련을 한 지 두 달이 지났다.10명 정도의 인원이 모여 2시간 동안 훈련을 하는 거라, 일반 강습보다 좀 더 디테일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훈련 때 쌤이 해주신 말씀들 중, 내가 평소 블로그에서 또는 주변 분들에게 직접 이야기했왔던 것과 맥을 같이 하는 내용이 몇 가지 있다.1. 물을 당기려 하지 말고 타고 넘어서 내 몸을 앞으로 전진시키려고 노력해라.2. 팔동작은 물을 고체화시킨다는 느낌으로 해라.3. 본인은 S자로 팔을</description><pubDate>Wed, 28 Dec 2016 09:3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자세 교정 - 나만의 패턴</title><link>https://dwnc.me/posts/2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4</guid><description>교정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나와 비슷한 패턴일 것이라 생각되는 그닥 특별한 구석이 없는 내용이지만, 교정에 실패한 분들 혹은 현재 교정 노력중인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공유해본다.수영 자세 교정은 쉽게 되지 않는다. 일 년 동안 잘못 해오고 있던 동작은 고치는 데에도 일 년이 걸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 대단한 인내를 가지고 도전해야 하는 장기 레이스다. 간혹, 몇 시간이나 며칠만에 교정을 하였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운동</description><pubDate>Tue, 27 Dec 2016 11:3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 물잡는 느낌을 찾을 때 유의할 점 하나</title><link>https://dwnc.me/posts/2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3</guid><description>물잡기.물이 많이 잡히는 것.그 때의 팔에 느껴지는 느낌은. 묵직하고.. 뭔가 많이 걸린 것 같은.. 저항을 받는 듯한 느낌. 이런 느낌을 받으면..&apos;아싸! 나도 물 잡는 느낌을 느껴봤다!!&apos; 라고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게 된다.맞다. 별다른 감각 없이 팔을 헛젓기만 했던 초심자들에게 있어서, 그런 느낌이 조금이라도 들었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신호임에 틀림이 없다.그리고 이후부터는, 그 저항이 느껴지는 범위를 팔 전체로 넓혀나가고, 그 강도 또한 커지도록 온 감</description><pubDate>Tue, 20 Dec 2016 06:26: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 기록과 실력</title><link>https://dwnc.me/posts/2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2</guid><description>- 기록 : 정해진 거리를 수영하는데 걸리는 &apos;시간&apos;- 실력 : 수영을 얼마나 &apos;잘&apos; 하는지의 여부사실, 실력이 뛰어나면 기록도 잘 나온다. 그래서 기록이 곧 실력이요, 실력이 곧 기록 아니겠느냐.. 라는 것이 보편적인 관점이다.그렇다면 관점을 조금 바꿔 이렇게 질문해보자. 같은 기록이라면 같은 실력이라고도 볼 수 있을까? 거의 맞는 이야기지만, 항상 그렇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이런 케이스가 있다. 3~4년 전까지 자유형 50m 31초대 기록이 나오던 분이</description><pubDate>Tue, 20 Dec 2016 04:1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예고) 수영 - 기록과 실력</title><link>https://dwnc.me/posts/29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1</guid><description>흥미로운 비교 대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예고했던대로 글이 발행되었습니다.기록 그 자체를 목표로 하기 보다는,실력을 향상시키는게 낫지 않겠느냐.. (기록은 덤이고요)뭐 그런 이야기입니다.개인적으로 저는제 자신의 기록 향상 보다는 실력 향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수영 - 기록과 실력 - 기록 : 정해진 거리를 수영하는데 걸리는 &apos;시간&apos; - 실력 : 수영을 얼마나 &apos;잘&apos; 하는지의 여부 사실, 실력... blog.naver.com</description><pubDate>Mon, 19 Dec 2016 16:15: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29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0</guid><description>가끔 받는 질문. 수영을 배우고 익히는 데 있어 순서가 있습니까? 답은 간단하고도 명확하게 &apos;YES&apos; 다. 매우 세세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굵직한 부분으로 나눠보면,먼저 할 게 있고 나중에 할 게 분명 다르다.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비슷한 질문을 받아서 이와 같이 대답해줬더니, 다음과 같이 반문하더라.대충 세 가지 정도 되었다. 1. 속도에 영향이 큰 부분을 먼저 하는 게 맞지 않은가?이 친구가 말하길,수영에서 추진력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description><pubDate>Mon, 19 Dec 2016 11:07: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자세 교정 - 발차기를 독립시키자</title><link>https://dwnc.me/posts/2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8</guid><description>이 내용은 여러 요소들을 논리적으로 연관지어 시뮬레이션 한 상상속의 내용이 아니며, 본인이 직접 시도해서 실제로 효과를 확인했던 내용임. 오늘은 자유형 발차기에 대한 내용이다.자유형 발차기에 대한 내용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첫째, 킥 자체를 얼마나 기술적으로 잘 차는가둘째, 킥과 그 외 부분과의 연관성이 어떠한가오늘 이야기할 부분은 후자에 대한 내용이다. (전자는 내가 매우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그 내용을 가지고 왈가왈부 할 일은 향후 몇 년간</description><pubDate>Wed, 14 Dec 2016 10:4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디테일에만 신경을 쓸 것인가?</title><link>https://dwnc.me/posts/2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7</guid><description>모 동호회에서 글을 읽다가,&quot;그래 바로 이거야!!&quot;싶은 생각이 드는 내용을 보았다. 뭐냐면,수영을 주제로 토론하기 좋아하는 분들이,플립턴을 할 때 팔의 모양이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갑을론박을 하는 글이었는데,대략적인 내용은..몸을 뒤집는 순간 세수하는 모습처럼 손바닥을 얼굴쪽으로 모으는 것과 관련해..(아래 움짤 참고) 턴을 할 때 손을 모으는 게 맞네 아니네...뭐 그런 내용이더라. (대충 본거라 정확치 않을수도 있는데, 정확한지가 중요한 건 아님 ㅋ)그 모습</description><pubDate>Mon, 12 Dec 2016 16:23: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베란다 페인트 시공 후기</title><link>https://dwnc.me/posts/2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6</guid><description>지난 주 수요일. 베란다 페인트 시공이 있었다. 직접 한 건 아니고 업체에 의뢰해서..^^ 베란다 페인트 시공 준비 작은 방 베란다 페인트 시공. 직접 하는 건 아니고 시공 업체에 의뢰해서 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경력이... blog.naver.com 작업을 위한 준비는 전날 완벽히 해뒀었고... 당연한 거지만 광장히 깔끔해졌다. 티끌하나 없는 벽면. 화재 대피용 칸막이는 벽이 아니라 손을 안댈줄 알았는데, 깔끔하게 칠을 해놨더라. 왼쪽 아래 불그스름한 부분</description><pubDate>Mon, 12 Dec 2016 14:2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 자세 교정에 대한 두 가지 생각</title><link>https://dwnc.me/posts/28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5</guid><description>1. 어제 저녁 자유수영 때 팀코 멤버이신 인숙 누님께서 자유형이 잘 안된다고 물 속 자세좀 봐달라고 하셨다. 물속 동작을 보며 인상깊었던 점은.. 바디 포지션이 아주 좋았다는 점이다. 몸이 거의 휘지 않고 곧게 잘 뻗어 있었으며 또 수면에 가깝게 잘 붙어 있었다.이 분의 자유형 50m 기록은 아마 35초 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자 35초는 남자 30~31초 정도)날치스에서 이와 비슷한 기록을 가진 효정이나 혜연누님 같은 경우도 역시나 기본적인 바디 포지</description><pubDate>Sun, 11 Dec 2016 14:22: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 몸에 힘 빼기</title><link>https://dwnc.me/posts/2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4</guid><description>몸에 힘을 빼는 것이야 말로 몸을 곧게 뻗는 것(스트림라인 잡기) 만큼 중요하거나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161210 수영 일기 오늘은 서울의 모처에 있는 수영장에서 아침 일찍 훈련을 했다. 생각보다 힘든 훈련이었다. 지난 일주일 동... blog.naver.com</description><pubDate>Sat, 10 Dec 2016 23:53: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61210 수영 일기</title><link>https://dwnc.me/posts/28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3</guid><description>오늘은 서울의 모처에 있는 수영장에서 아침 일찍 훈련을 했다. 생각보다 힘든 훈련이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수영을 한번도 하지 않았던 탓도 있었겠지만 같이 운동한 멤버들이 워낙 잘하는 친구들이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게다가, 훈련 내용에는 자유형 뿐만 아니라 접영 배영 평형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자유형 이외의 영법을 거의 못하는 나로써는 힘들 수 밖에 없었다. ㅎㅎ이날 지적받은 내용은 일단 몸이 너무 뻣뻣하다는 것. 50 미터짜리 킥 인터벌에서 1분 10초의 정</description><pubDate>Sat, 10 Dec 2016 12:32: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베란다 페인트 시공 준비</title><link>https://dwnc.me/posts/28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2</guid><description>작은 방 베란다 페인트 시공. 직접 하는 건 아니고 시공 업체에 의뢰해서 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재미삼아 DIY로 해볼만한 수준은 아니하는 판단이 들어서다. 짐들은 본인이 직접 빼놓는게 상식. ㅋ어제 저녁 깨끗히 비워 두었다. 몇 년 간 겨울철마다 반복된 결로 때문에 창문 근처의 벽 상태가 영 별로다. 옆집과 맞닿아 있는 베란다 끝 부분. 벽이 아닌 합판 같은 재질의 가림막으로 되어 있는데, 화재시 부수고 옆집으로 대피할 수 있</description><pubDate>Wed, 07 Dec 2016 03:41: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어깨 움직임에 대해 뭔가 보이기 시작!</title><link>https://dwnc.me/posts/2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1</guid><description>확보한 지 3~4주 정도 된,아시아수영선수권 박태환 선수 경기 영상을 보던 중,지금까지는 눈에 안보이던 부분이 갑자기 보이기 시작했다. 풀 동작을 할 때 어디에 어떻게 힘을 줘서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지가 눈에 들어왔다. 기술적인 내용을 글로 풀어 설명하긴 어렵지만, 여튼,,풀동작의 초반 이후 단계에 있어,그 동안 내가 생각해오던 바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물론, 다르다는 것 자체는 이미 알고 있었다. 영상으로 봐도 같은 궤적이 아니었으니깐. 중</description><pubDate>Tue, 06 Dec 2016 14:1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자세, 태도, 마인드 등(옛날 글인데 끌어올려 봄)</title><link>https://dwnc.me/posts/2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80</guid><description>수영 잘하는 방법 - 실력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생각과 자세 제 자유형 50m 최고 기록은 27초07입니다. 저는 운동을 열심히 &amp; 많이 하는 편이 아닙니다만 아직까지&apos;... blog.naver.com 지금도 저 생각엔 변함이 없음.</description><pubDate>Tue, 06 Dec 2016 11:0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161204 자유 수영</title><link>https://dwnc.me/posts/2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9</guid><description>9시 5분 출발.9시 25분 수영장 주차장 도착.9시 35분 입수.9시 50분 퇴수.씻고 나오니 10시 15분.10시 40분 집 도착.15분 수영하려고, 1시간 35분 투자한거..;;</description><pubDate>Sun, 04 Dec 2016 01:4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161203 토요 새벽 훈련 - 몸을 곧게 뻗고 있는가?</title><link>https://dwnc.me/posts/2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8</guid><description>백문이 불여일견.일단 봅시다. 새벽 훈련 하는 팀원들을 아래쪽에서 올려다보며 촬영한 영상이다.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측면에서 촬영했을 땐 티가 많이 안났었던 분들도, 정면에 가까운 앵글로 올려다보니 적나라게 드러나는군. ㅋㅋ중심축이 흔들흔들~~(빠른 화면으로 보면 더욱 두드러진다)팔이 크로스되거나 바깥으로 빠지는 경우부터 시작해서, 등이 활처럼 과도하게 젖혀지는 경우, 고개나 어깨가 알 수 없는 이상한 궤적을 그리며 틀어지는 경우 등..그 증상과 이유도 참 다양</description><pubDate>Sat, 03 Dec 2016 10:26: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블로그씨 질문에 일답</title><link>https://dwnc.me/posts/27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7</guid><description>From, 블로그씨 정말 잘하고 싶은 한 가지는? 아무래도 수영이겄디..</description><pubDate>Thu, 01 Dec 2016 02:07: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61201 수영 일기 - 드디어 광배근에 느낌이!</title><link>https://dwnc.me/posts/2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6</guid><description>원래 다음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강사쌤이 하루 휴가를 가신 틈을 타 훈련 레인이 가동되었다.훈련 레인이란?강습 내용과 별개로 대회 준비 등을 위해 인터벌 등 체력 훈련 하는 레인인데, 우리 마스터즈 반은 강습 레인이 3~4개(요일에 따라 다름)이기 때문에 1~2개의 레인을 훈련 레인으로 할당해도 무리가 없다. 여튼,이번달 말 여주 5km, 10km 수영 대회를 출전하는 분들 위주로 훈련 레인에서 운동 시작. 자200 x 4 (4분 인터벌)도착 목표 3분 5초</description><pubDate>Thu, 01 Dec 2016 01:0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마음속에 와닿았던 수영 관련 문구들</title><link>https://dwnc.me/posts/27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5</guid><description>정확하게 올바르게 할 수 없다면 아예 하지 말라. 아마추어들의 가장 흔한 실수는 완성되지 않은 폼으로 0.1초에 일희일비 하는 것 잘못된 자세로 수영해온 기간이 1년이라면, 교정하는 데에도 1년이 걸린다. 천천히 수영하는 동안 정확한 기술을 연습하는 것을 잊지 말라. 추가로 나의 생각을 몇 마디 덧붙이면, 매일 똑같은 느낌으로 수영한다면 실력 또한 제자리에 머물 것이다. 아무리 유능한 코치의 도움을 받아도 내 것으로 흡수하지 못하면 소용 없다. 무념무상은 독이다</description><pubDate>Wed, 30 Nov 2016 04:1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161130 수영 일기 - 세 가지 사항에 집중!</title><link>https://dwnc.me/posts/2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4</guid><description>11월 초부터 매주 토요일 새벽 코칭을 받고 있다. 이 때 지적받았던 여러가지 사항들 중, 세 가지 정도를 오늘 새벽 강습 때(에도) 신경써서 해보았다. 1. 킥 띄워차기킥이 가라앉고 팔에 의해 하체가 질질 끌려간다는 이야기. 아주 오래 전부터 들어왔다. 토요 훈련 때 역시나 지적받은 사항이며, 설령 허당인 느낌이 나더라도 수면 가까이에서 찬다는 느낌으로 지금보다 더 들어야 한단다. 확실히 의식을 하고 차면 평소보다 더 띄워서 차는게 되긴 되더라. 느낌이긴 하지</description><pubDate>Wed, 30 Nov 2016 00:1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무엇을 갈고 닦을 것인가?</title><link>https://dwnc.me/posts/2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3</guid><description>수영을 잘 하기 위해 갈고 닦아야 할 부분들.1. [기술] 추진을 잘하기2. [기술] 저항을 줄이기3. [기술+체력] 효율적인 에너지 소모4. [체력] 지구력5. [체력] 파워아마추어 기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1~2 번. 추진 &amp; 저항&apos;내 힘을 유체에 전달한다&apos;그리고 &apos;내 몸이 유체의 저항을 받는다&apos;라는 두 가지 특성 때문에1(추진 기술), 2(저항 감소) 이 두 가지는다른 스포츠에 비해 수영에 있어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며, 가장</description><pubDate>Tue, 29 Nov 2016 13:5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161126 토요 훈련 - 자유형 인터벌 영상</title><link>https://dwnc.me/posts/2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2</guid><description>지난 주말 부로 4회 째를 맞은 토요 훈련!훈련이 시작된 후 처음 하는 인터벌이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자50 인터벌을 해 본 게 1년도 더 되었던지라, 힘들까봐 꽤나 긴장하고 임했다. 자유형 50m 55초 짜리로 16개였는데(도착은 40초, 마지막엔 32초), 의외로 버틸만 했다. 사실 버틴다는 표현을 쓸 필요는 없을 정도. ㅋ피치수는 갈 때, 올 때 각각 13~14개. 중간 영상 2개 + 마지막 대쉬 영상. 총 세 개 편집해 올려봄.(둘 다 같은 영상인데, 위</description><pubDate>Mon, 28 Nov 2016 09:45: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부천시장기 핀수영대회 때 사용할 스탑워치 앱</title><link>https://dwnc.me/posts/27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1</guid><description>- 100m 당 기록 및 현재 누적 기록 표시. - 예상 기록 표시. (지금까지의 누적 기록과 최근 100m 기록을 각각 5:5로 반영하여 예측)</description><pubDate>Wed, 23 Nov 2016 14:19: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61122 수영 일기 - 부천 핀대회 준비 및 자세 교정</title><link>https://dwnc.me/posts/27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70</guid><description>어제 인스타그램에 작성한 자유형 문제점 관련 포스팅이다.https://instagram.com/p/BNEXyBYgqXh/ 대왕날치 강주상님의 Instagram 동영상 • 2016 11월 21 오전 10:09 UTC @mister_daewangnalchi님의 이 Instagram 동영상 보기 • 좋아요 81개 www.instagram.com 인스타그램의 영상과는 조금 다른 앵글의 영상으로도 비교를 해 보고.. 확인한 문제점들은 아침 강습(부천시장기 핀대회 준비)때</description><pubDate>Tue, 22 Nov 2016 00:4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50m - 50초 인터벌에 의미를 부여해 보자</title><link>https://dwnc.me/posts/2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8</guid><description>&apos;이 정도 기초 체력은 있어야 한다&apos; 라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자유형 50m를 50초 인터벌(40초에 도착)로 최소 30회 정도는 소화할 능력 갖추기!!물론, 훈련을 같이 하는 팀원들 중 상급자들을 기준으로 말씀하실 것인듯 한데, 그들에게 조차 꽤나 타이트한 기준이다. 내가 평소에 체력 보다는 기술이 우선이라고 주구장창 이야기해오긴 했지만, 그건 부족한 체력을 기술로써 커버할 수 있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기술적 미흡을 체력으로 커버하려면 안된다는 의미가 </description><pubDate>Tue, 15 Nov 2016 11:15: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제육 볶음 - 161114</title><link>https://dwnc.me/posts/26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7</guid><description>전지 600g 구매 후 3/4 정도 사용. 양념은,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반큰술, (빼먹은 거 : 설탕 1큰술 --;;)양파 작은거 한 개 적당히 썰고,대파 1대 적당히 썰어 넣음.결과는...음...시뻘건 양념 범벅된 돼지고기 --;;;그나마 비쥬얼에 비해 맛은 양반..설탕을 안넣어서 달달한 맛이 전혀 안나고,양념을 줄이든 고기 양을 늘리든 해야겠음.간도 쎄서 다음엔 간장을 조금 덜 넣어봐야겠</description><pubDate>Mon, 14 Nov 2016 14:04: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팀 운영과 리더</title><link>https://dwnc.me/posts/2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6</guid><description>절대 안 될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리더가 하자는 대로 따르는 게 옳다.리더가 개개인의 희망사항(ex. 난 그냥 그렇게 하는 게 좋아. 등) 까지 일일히 장단을 맞춰가며팀 운영을 결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는가?개인적인 바램이 수용되기를 요구하며,보이콧이라는 강수까지 두는 것은굉장히 이기적인 태도다.팀 전체를 위한 일인지,자신의 욕구 충족에 불과한 것인지,잘 구분할 줄 알아야 하겠다.</description><pubDate>Tue, 08 Nov 2016 02:04: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광주실내수영장(염주실내수영장) + 빛고을국민체육센터 + 장성실내수영장</title><link>https://dwnc.me/posts/26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4</guid><description>월~수 휴가를 내고 감따는 작업을 하러 고향에 내려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수영을 쉴 수는 없는 노릇이라 하루에 한 번 씩은 수영장엘 다녀오기로...월요일. 남부대국제수영장. 별다른 공지사항이 없길래 아무런 의심 없이 방문함. 남부대국제수영장 주차요금 신축 건물이라 돔 모양의 멋드러진 외관을 갖추고 있다. 예전에 토요일에 방문했을 땐 괜찮았는데, 이날은 경기장 출입구쪽(서측) 주차장은 차들이 미어 터질 정도로 꽉 차 있더라. 평일이라 대학교 관련 차량들이 많은 </description><pubDate>Wed, 02 Nov 2016 01:18: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자세 교정 - 조언이나 팁을 받아들이는 바람직한 자세</title><link>https://dwnc.me/posts/2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3</guid><description>수영 자세 교정 시 받게 되는 조언이나 팁, 유튜브 등에 올라온 강좌 영상 등은 대부분 글이나 말로 표현된다. 하지만 그 방식의 특성 상, 아무리 자세하고 정확히 표현한다 한들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때로는 의도치 않게 곡해가 되기까지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온 몸으로 느끼는 감각을 머리가 받아들여서 판단을 내린 후, 어떤 동작을 취할지 명령을 내리는 과정들은말과 글 혹은 시범을 통해 설명해 내기엔 너무나 고차원적인 영역의 것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description><pubDate>Sun, 30 Oct 2016 06:1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알렉산더 포포프의 훈련 원칙 (Fish-like Swimming 중 일부)</title><link>https://dwnc.me/posts/26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2</guid><description>날치스 번개에 인터벌 등의 훈련 프로그램 대신 놀수영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유. 그리고 그 놀수영이라는 것이 진짜로 놀기만 하는 것은 아닌 이유.</description><pubDate>Sat, 29 Oct 2016 08:4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apos;와~ 진정한 힘수영!&apos; 그 한마디가 바꾼 것</title><link>https://dwnc.me/posts/26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1</guid><description>https://instagram.com/p/BMDcHEVAJMF/ 대왕날치 강주상님의 Instagram 동영상 • 2016 10월 27 오전 4:56 UTC @mister_daewangnalchi님의 이 Instagram 동영상 보기 • 좋아요 54개 www.instagram.com 나에게는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있는 내용인데 어쩌다보니 인스타에 먼저 쓰게 되어서 내용 그대로 복사해온다. 2016 부천시장기 수영 대회 남자 +160 계영 경기. 뭐.. 폼이 좀 어</description><pubDate>Thu, 27 Oct 2016 23:3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6 부천 수영대회 - 자유형 100m, 기록 보다 더 값진 소득</title><link>https://dwnc.me/posts/2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0</guid><description>이번 부천 대회에서는 자유형 50m/100m 모두 기록 단축에는 실패하였다. 하지만, 자유형 50m 에서는 페이스 조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apos;무조건 빠르게만 움직인다고 기록이 잘 나오는 건 아니다&apos; 라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2016 부천 수영대회 - 과욕이 날려버린 기록 0.7초 취미로 하는 수영. 어제 치뤄진 2016 부천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끝으로 올해 굵직한 수영 관련 ... blog.naver.com 그렇다면 자유형 100m 경기에서는 </description><pubDate>Mon, 24 Oct 2016 15:37: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2016 부천 수영대회 - 과욕이 날려버린 기록 0.7초</title><link>https://dwnc.me/posts/2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9</guid><description>취미로 하는 수영. 어제 치뤄진 2016 부천시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끝으로 올해 굵직한 수영 관련 행사은 모두 끝이났다. (그래봐야 날치스로 일년에 부천 대회 한 번 하는 게 큰 행사의 전부 ㅋㅋ)경기장 모습이라던가 분위기는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하시길 바라며... 2016 부천시장기 수영대회 후기 어제 드디어 2016년 부천시장기 수영대회가 열렸다ㅋㅋㅋ 날치스로는 올해 처음 나가는 경영대회! (올해는 ... blog.naver.com 2016 부천시장기</description><pubDate>Mon, 24 Oct 2016 09:45: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161017 대왕날치의 수영 일기</title><link>https://dwnc.me/posts/25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5</guid><description>2016 부천시장기 대회가 정확히 6일밖에 남지 않은 관계로..잠과의 싸움에서 가뿐하게 승리하고 새벽 수영을 감.(근데 6시 25분에 입수 -_-;;)입수 하자 마자 자유형 50m 4개. (인터벌 : 2분)1차 : 36초 (템포 트레이너 : 1.0초에 비프음 한 번 울리게 세팅)2차 : 39초 (템포 트레이너 : 1.0초)3차 : 기억 안남 (0.9초)4차 : 36초 (0.9초)그리고 자유형 100m 4개 (인터벌 : 3분)1차 : 1분 24초 (템포 트레이너 </description><pubDate>Mon, 17 Oct 2016 03:4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피씨 블로그 화면 :)</title><link>https://dwnc.me/posts/25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4</guid><description>나도 누구 따라서 캡쳐해 봄. ^^</description><pubDate>Mon, 10 Oct 2016 07:56: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손따로 발따로의 가치(부제 : 발차기 비트로부터 자유로워지자)</title><link>https://dwnc.me/posts/25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1</guid><description>날치스가 구글플러스(페이스북과 네이버 밴드를 섞어놓은 형태)에서 운영되던 당시 작성했었던 글에 &apos;좋아요&apos;가 달렸다는 알림이 왔길래 오랜만에 그 글을 읽어보게 되었다. 약 2년 전의 생각이지만 지금 역시 그 때의 생각과 변함이 없기에 이 곳에 원문 그대로 옮겨와본다. 같은 자유형 발차기와 관련해서 2비트, 4비트, 6비트 같은 용어가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립니다. 수영에서 &apos;비트&apos;라는 것은 한 사이클(왼팔 한 번+오른팔 한 번)에 킥을 몇 개 차느냐를 의미하는 용</description><pubDate>Thu, 29 Sep 2016 09:04: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냐</title><link>https://dwnc.me/posts/25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0</guid><description>오늘은 정말 간단히 하겠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보고 또 따라해봐야 잘 할 수 있다고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수영은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모방이 확실한 보증 수표인 것은 아니라는 이야깁니다.동작의 모방으로부터 시작되었을지언정, 그 완성은 스스로 하는 겁니다.</description><pubDate>Wed, 28 Sep 2016 02:44: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광주공항 출사</title><link>https://dwnc.me/posts/2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47</guid><description>지난 추석, 고향 광주에 내려갔을 때 시간을 내서 광주 공항에 들렸다. 비행기 사진 좀 몇 장 찍어보기 위해서다. 촬영 포인트는 공항 동쪽의 제방길. 제방길 서쪽은 턱이 있는 인도 때문에 차를 세울 수 없고, 동쪽(하천쪽) 풀밭에 차를 세우면 된다. 제방길이다 보니 지대가 높아 공항을 바라보기엔 최적의 조건이다. 마침 공항 청사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포인트였다는 점도 Good~!! 사이즈를 보니 주기장의 수용 가능 대수는 두 대 정도인 듯. 마침 스카이팀 </description><pubDate>Tue, 20 Sep 2016 04:4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고향집 동물농장</title><link>https://dwnc.me/posts/24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46</guid><description>몇 년 전 은퇴하신 아버지는 교대 근무를 하는 직장에 다니시며 시골 텃밭을 가꾸신다. 작년 5월 고향에 내려갔을 때 찍은 모습이다. 밭 한켠에 샌드위치 판넬 베이스의 쉼터를 만들어 놓으셨다. 여름에 놀러오면 시원한 그늘에 앉아 수박도 먹고 쉬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말이다. 샌드위치 판넬을 베이스로 만든 쉼터 높은 지대에 있는 진입로를 등지고 밭을 바라보는, 배산임수 중 &apos;배산&apos;을 잘 실천한 배치다.재료비 거의 들지 않고 여기저기서 주워온 재료들로 뚝딱거린 결과물인</description><pubDate>Mon, 19 Sep 2016 14:0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송내동에서 바라본 부천 상동, 인천 부개동 풍경</title><link>https://dwnc.me/posts/24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45</guid><description>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며칠 전, 가시거리가 나쁘지 않길래 망원렌즈를 꺼내들었다. 뷰 자체는 남쪽(인천폴리텍대학,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쪽이 더 낫지만, 볼거리가 그다지 많지 않아 반대쪽인 북쪽을 찍어보기로 했다. 송내복사골뜨란채아파트경기도 부천시 송내동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우리 집은 송내동(송내역 기준 남쪽 지역)의 끄트머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북쪽으로 조금만 멀리 내다보면 상동(부천)과 부개동(인천)이 눈에 들어온다. 사단사거리 집 앞 &apos;사단사거리&apos;. 정확히 북쪽</description><pubDate>Mon, 19 Sep 2016 05:32: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60917 폭우 후 맑아진 하늘</title><link>https://dwnc.me/posts/24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42</guid><description>추석 연휴로 고향에 내려와 있는데,어제 부터 조금씩 내리던 비가 새벽이 되자 엄청난 폭우로 바뀌었다.전남 지역 거의 대부분이 호우 경보/주의보가 내려질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점심때 쯤 되자 비가 잠깐 그쳐 산책을 나갔는데,어마어마하게 맑아진 하늘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더구만. 평소 가시거리 폭우 후 좋아진 가시거리 촬영 장소는 전남 장성군 남면이고, 사진 속 아파트 단지는 광주 첨단지구 또는 비아동 정도 될 듯 한데, 가시거리 이렇게나 많이 차이난다. 그</description><pubDate>Sat, 17 Sep 2016 07:3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키즈카페 퍼니데이 부천점</title><link>https://dwnc.me/posts/2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39</guid><description>원래 밥집, 술집 등 특정 가게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안하는 편이다. 키즈카페도 마찬가진데 어제 갔던 곳은 사진 몇 장을 남길 수 있었다.키즈카페 &lt;퍼니데이&gt;.생긴지는 좀 된 듯. 나는 이번이 첫 번 째 방문이다. 키즈카페 퍼니데이 부천점 키즈카페 퍼니데이 부천점 전체 분위기는 이 파노라마 사진 두 장이면 끝.애들 놀이 시설 자체는 그닥 많지 않았지만, 모든게 널찍해서 좋았다. 부천 롯데시네마 건물 15층이라는 꽤나 좋은 전망의 창가 자리를 넉넉하게 쉴 수 있는</description><pubDate>Mon, 12 Sep 2016 06:51: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바구니 교체</title><link>https://dwnc.me/posts/2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38</guid><description>지난 몇 달 간 메인(?)으로 사용해오던 루팡 메쉬 수영바구니. 수영 바구니 교체 - 루팡(Lupang) 메쉬 수영 바구니 왼쪽은 기존에 사용하던 목욕 바구니 스타일의 수영 바구니. 수영장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타일의 ... blog.naver.com 나름 혁신적인 디자인에 끌려 거금 18천원을 주고 영입했으나 두 가지 단점 때문에 원래대로 돌아와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다. 단점 1&gt; 가운데에 어느 정도 내용물이 있어야 중심을 잡는다.물론, 사진과 같이 가운</description><pubDate>Mon, 12 Sep 2016 06:01: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복사골뜨란채아파트 야시장</title><link>https://dwnc.me/posts/2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33</guid><description>주차해놓은 차 앞유리에 야시장 운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일년에 두어번쯤 열리는 야시장. 정확한 주기는 잘 모르겠다. 지금쯤 한 번 열어야겠다 싶으면 열리는 듯. 다음날 저녁, 퇴근 후 집에 오니 야시장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마음같아선 지인들 불러서 거하게 먹고 마시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 여기서 저녁식사나 간단히 때우는 걸로 만족하고 집으로 올라옴. ㄷ자 모양의 아파트 단지 내에 열린 야시장. 바이킹 같은 놀이기구들과, 에어 바운스, 물고기 </description><pubDate>Wed, 07 Sep 2016 04:46: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중장거리 에너지 소비 효율 개선 (Feat. 템포 트레이너)</title><link>https://dwnc.me/posts/2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31</guid><description>예전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었지만, 난 글라이딩을 너무 오래 하는 버릇이 있다.좀 과장하자면, 자유형 원터치 드릴 수준이라고 이야기할만큼 리커버리 하는 팔을 최대한 오래 기다렸다가 반대쪽 팔을 젓는 것. 자유형 6비트 킥 개선 - 손과 발의 타이밍 교정 수영 강습을 다시 꾸준히 나가기 시작한 지 2주 째. 오늘 강습 땐 뭔가 성취한 부분이 있었습니... blog.naver.com 이 버릇을 고치기 위해, 6비트 킥을 3+3 스타일이 아닌 6 짜리 하나로 차는 </description><pubDate>Mon, 05 Sep 2016 05:57: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빙판에서 헛도는 자동차 바퀴를 보다가 문득 든 수영 생각 - 훈련(운동량) 숭배자들에게 날리는 돌직구</title><link>https://dwnc.me/posts/2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9</guid><description>오늘은 오랜만에 편하게 이야기를 해볼까 해. 왠지 그래야 이야기 전달이 잘 될 것 같아서 말야. 어차피 이 글 볼 사람들은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연배 높으신 분들껜 죄송)자.. 아래 움짤을 봐봐. 내가 오늘 이걸 보다가 무릎을 탁 치게 되었거든. 수영 이야기를 할 때 잘 써먹을 수 있겠다 싶더라고. 겨울만 되면 뉴스 같은 데서 한 번 쯤 봤던 장면일거야.미끄러운 길에서 바퀴가 헛도는 모습인데,분명한 건저렇게 바퀴가 헛돌아도속도는 그닥 빨</description><pubDate>Fri, 02 Sep 2016 01:23: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방법 - 힘과 기술, 어느 쪽을 향상시키는 것이 합리적인가?</title><link>https://dwnc.me/posts/2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6</guid><description>빠르게 수영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아니 반대로,무엇 때문에 빠르게 수영할 수 없을까요?간단히 말하면 &apos;물&apos; 때문입니다. 이건 너무 간단하니, 한 단계만 깊이 들어가보죠.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첫째, 물의 저항둘째, 힘을 가할 대상이 액체라는 사실물 밖에서 하는 운동은 공기 저항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액체인 물은 다르죠. 기체에 비해 훨씬 밀도가 높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임을 빠르게 하려 해도 바로 저항으로 되돌아옵니다.또</description><pubDate>Mon, 29 Aug 2016 10:17: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역시 이 바닥은 좁아~ (부천에서 수영하기)</title><link>https://dwnc.me/posts/2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4</guid><description>2009년도에 결혼을 하며 서울에서 부천으로 이사온 후 수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와이프는 2005년부터 부천에서 어린이집 교사를 해오고 있었고..내가 수영장에서 알게 되었던 사람이 알고 보니 와이프와 안면이 있었던 사람이었던 경우가 좀 되더라..1. 동호회 동생이 자기 수영장에 수영 대회 나가고 싶어하시는 분 있다고 하여 소개를 받고 카톡 친구 등록을 했다. 얼마 후, 그 분께 카톡으로 연락이 옴.&quot;안녕하세요.&quot;&quot;네 안녕하세요~&quot;&quot;근데 혹시 OOO 선생님 남편</description><pubDate>Wed, 24 Aug 2016 08:22: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제4회 동작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수영대회 후기</title><link>https://dwnc.me/posts/2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3</guid><description>제4회 동작구 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수영대회에 다녀왔다. (대회 이름에 &apos;배&apos;, &apos;기&apos; 붙는거 어떤게 맞는지 항상 헷갈림 ㅋㅋ) 내비는 티맵이 진리 일요일 아침이라 안막힐 것 예상하고 느즈막히 출발. 동작구민체육센터 예상대로 하나도 안막히고 도착했다. 기아 니로 연비 연비도 기가 막히게 잘 나와주고.. 동작구민체육센터 처음 와보는 수영장인데, 일단 외관에서는 대회 준비를 꼼꼼하게 해 놓은 티가 확 났다. 제4회 동작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수영대회 줄여서 &lt;동작구 수영</description><pubDate>Mon, 22 Aug 2016 04:4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동작구 수영 대회 D-1</title><link>https://dwnc.me/posts/2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2</guid><description>&lt;제4회 동작구연합회장배 생활체육 수영대회&gt;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단수로(25m)에다가 기록은 손으로 재는, 전형적인 동네 대회다. 그래서 부담 없이 시합용 수영복도 안입을 예정. 팔자에 없는 접영을 두 번이나 하게 된 건 별로고 ㅋㅋㅋ 긴장 안한 상태로 일반 수영복 입고 뛰었을 때 기록이 얼마나 나올지 굉장히 궁금 ㅋㅋ</description><pubDate>Sat, 20 Aug 2016 09:4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자세 교정 - 롤링 시 하체가 휘는 문제</title><link>https://dwnc.me/posts/2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1</guid><description>6개월 ~ 1년쯤 전부터 느껴오던 문제. 롤링을 할 때, 특히 왼팔을 앞으로 뻗어 롤링할 때, 하체가 오른쪽으로 휘는 문제가 있다. 수영할 때 자세가 일직선으로 유지되어야 좋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므로 분명 문제는 맞다. 다만, 이게 얼마만큼의 마이너스로 작용하는지는 측정해 볼 방법이 없으니 알 길이 없지만...여튼 어제부터 시작한 개인 훈련 시간 덕분에 이런 저런 교정을 할 수 있게 되었기에, 장거리 훈련 레인에서 개인 훈련 시작 - 나만의 오리발 활</description><pubDate>Thu, 18 Aug 2016 02:4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일기</category></item><item><title>장거리 훈련 레인에서 개인 훈련 시작 - 나만의 오리발 활용 훈련법</title><link>https://dwnc.me/posts/22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0</guid><description>오늘부로 강습반에 핀 대회 훈련용 레인이 마련되었다. 굵직한 대회가 있을 때마다 이런 식으로 레인 하나를 빼서 훈련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마련된 훈련 레인은 다음 주 토요일 시화호에서 열리는 핀(오리발)수영 대회 연습용이다. 물론, 강습반이 총 세 개의 레인을 사용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대회에 참가하지는 않지만 나는 개인적인 훈련을 위해 훈련용 레인에서 운동하기로 했다. 훈련용 레인은 장거리 뺑뺑이 위주라 강사님이 지정해주는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제약없이 스</description><pubDate>Wed, 17 Aug 2016 03:38: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 방문기</title><link>https://dwnc.me/posts/2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17</guid><description>연휴를 맞아 고향에 내려왔다. 4일이나 머무를 예정이라 수영장에 다녀오기로 함. 내비게이션에서 &apos;남부대국제수영장&apos; 검색 오늘 목적지는 남부대국제수영장. 본가와 처가 딱 중간 지점에 있어서 자주 지나쳤었는데, 드디어 오늘 가보게 되었다. 내비게이션에 &apos;남부대수영장&apos; 같이 &apos;국제&apos;를 빼고 입력하면 검색되지 않는다. &apos;남부대국제&apos; 또는 &apos;남부대국제수영장&apos;으로 검색해야 결과에 뜬다. (현대/기아차 순정 내비 기준) 남부대국제수영장(주차장) 주소 및 연락처 광주광역시 광</description><pubDate>Sun, 14 Aug 2016 05:33: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오늘 아침 미세먼지</title><link>https://dwnc.me/posts/2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14</guid><description>미세먼지로 인해 시정이 나빠진 가산디지털단지역 남쪽 지역 모습 아침부터 공기가 광장히 뿌옇길래 안개인가보다.. 싶었는데, 미세먼지 수치를 보니 100이 넘음.어제까지만 해도 굉장히 맑은 대기 상태였는데 하룻밤 사이에 이렇게 되다니.. 미세먼지 유무에 따른 시정 차이 (가산디지털단지역 북쪽 지역) 점심때쯤 되자 신기하게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씨가 맑아짐. 저 멀리 북한산까지 보일 정도로.</description><pubDate>Thu, 11 Aug 2016 01:4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리우 올림픽 수영 전망 - 박태환 선수는 잘 할 수 있을까?</title><link>https://dwnc.me/posts/2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9</guid><description>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로 떠나기 전 박태환 선수가 마지막으로 참가했던 대회가 있다. 호주에서 열린 2016 Swimming Austraila Grand Prix 대회다. 이 대회에서 박태환 선수는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였다. 언론에 거의 보도되지 않았고, 관심있게 지켜봤던 사람들 역시 기대 이하의 결과라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박태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철저히 숨긴 것 같다. 먼저 열린 자유형 400m 경기. 2016 Swimmi</description><pubDate>Fri, 05 Aug 2016 02:49: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리우 올림픽 수영 - 여자 자유형 단거리 기대주 : 호주의 Cate Campbell, Bronte Campbell 자매</title><link>https://dwnc.me/posts/2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8</guid><description>호주에는 자유형 단거리를 주종목으로 하는 Cate Campbell 선수와 Bronte Campbell 선수가 있다. 그런데, 두 선수의 성이 같다..?그렇다.둘은 자매다. 그것도 호주에서 가장 빠른 자유형 선수. 프로필을 간단히 살펴볼까? Cate Campbell, Bronte Campbell 선수의 프로필 (출처 : 위키백과) Cate가 언니, Bronte가 동생.이들 자매는 말라위 라는 나라 출신인데, 2001년에 부모님을 따라 호주로 넘어왔다고 한다.신장을</description><pubDate>Thu, 04 Aug 2016 16:2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푸른수영 by 제제 야유회 - 만리포 해수욕장 1박 2일 여행</title><link>https://dwnc.me/posts/2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7</guid><description>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 수영장 강습반 모임(푸른수영 by 제제)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다. 목적지는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차안에서 애들을 진정시키는 데엔 스마트폰이 갑이다. 청솔 야영장 펜션 무지 막히는 길을 뚫고 도착한 청솔 야영장 펜션. 나는 여행 자체를 잘 안다녀서 이런 시설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는데, 좋은 장소 척척 예약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다. 푸른수영by제제 야유회 전날 출발해서 1박을 먼저 하신 대장님 내외분</description><pubDate>Tue, 26 Jul 2016 04:4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하이엘보 (High Elbow - 높은 팔꿈치)</title><link>https://dwnc.me/posts/2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4</guid><description>아래 영상에서 팔동작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특히, 팔꿈치의 움직임을요. 자유형 스트로크 모습 어떻습니까? 팔꿈치와 관련해 뭔가 특이한 점을 발견하셨나요?아마도 &apos;팔을 구부린 후 젓는다&apos; 라는 특징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올 겁니다. 뭐.. 틀린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건 핵심이 아닙니다. 이번엔, 좀 더 가까운 위치에서 촬영된 영상을 봅시다. 자유형/배영 턴하기 직전 마지막 스트로크 모습 팔꿈치와 손의 움직임을 함께 봐보세요. 기계처럼 자로 잰 듯 정확히 일치하지는 </description><pubDate>Sat, 16 Jul 2016 09:10: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배울 점 찾아보기] 2014 팬퍼시픽 수영대회 남자 4x200m 계영 경기 (Feat. 미국이랑 맞짱뜨는 일본 수영)</title><link>https://dwnc.me/posts/2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3</guid><description>2014년 환태평양(팬퍼시픽) 수영 대회 남자 4x200m 계영 경기입니다. 수중 영상의 비중이 많아 개인적으로 자주 보는 영상입니다. 미국과 비등한 경기력을 보여준 일본 수영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기도 하고요.우선, 경기 전체 영상 한 번 보시구요. 2014 팬퍼시픽 수영대회 남자 4x200m 계영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체격 조건에서 한참 아래에 있는 동양인들이 190cm가 넘는 거구들과 맞짱을 뜨다니요. 그리고 아래는 수중 촬영분 위주로 편집해 본</description><pubDate>Tue, 12 Jul 2016 11:01: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Ikee Rikako 접영 50m 세계 쥬니어 신기록 수립</title><link>https://dwnc.me/posts/2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02</guid><description>https://swimswam.com/rikako-ikee-scores-new-world-junior-record-in-womens-50-butterfly/ Rikako Ikee Scores New World Junior Record In Women&apos;s 50 Butterfly While competing at a Prefecture Swimming Federation meet in Japan, 16-year-old sprinting phenom Rikako Ik</description><pubDate>Mon, 11 Jul 2016 04:2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60626 자유형 수중 촬영 (팀코 정기 훈련)</title><link>https://dwnc.me/posts/19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98</guid><description>거의 5달 만에 팀코 훈련에 참석했다 (보통 월 2회 훈련이 있음). 그동안 너무 바빠서 집에서 훈련 장소까지 그 먼 거리를 다녀갈만큼 여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새벽)강습과 (새벽)자유수영은 꾸준히 다녔었음. 올해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다. 풀 동작을 할 때 오른팔은 후반부가, 왼팔은 전반부에 문제가 있어서 고치는 것. 그리고 풀과 킥의 콤비네이션을 더 잘 맞추는 것. 팀코 정기 훈련 자유형 수중 촬영 (대왕날치 나온 부분만 편집. 옆레인</description><pubDate>Thu, 07 Jul 2016 07:25: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apos;모방&apos;보다는 &apos;스스로&apos; 찾아야...</title><link>https://dwnc.me/posts/1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97</guid><description>오늘 강습 마칠 때 쌤이 말씀하시길, 발차기가 잘 안된다고 더 강하게만 차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서 잘 되는 요령을 찾아야 해요.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추구하던 방향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라 &apos;사이다&apos;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 생각을 몇 마디 덧붙여봅니다. 빠르게 수영하는 데에 필요한 핵심 두 가지를 꼽으라면, 뭐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1. 저항을 줄이는 것2. 추진을 잘하는 것이렇게 구분할 수도</description><pubDate>Wed, 06 Jul 2016 01:5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160614 최근 보완한 자유형 문제점들</title><link>https://dwnc.me/posts/19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94</guid><description>내 주 종목인 자유형 관련, 어느 정도 개선에 성공한 문제점 위주로 정리해본다.1. pull과 pull 사이의 연결을 좀 더 신속하게 만들다.필요성을 느낀건 약 2달 쯤 전.과거엔 pull 한 번 한 후, 꽤 오래 쉬었다가 반대팔 풀을 했었었다. 이건 pull을 굉장히 길게 하는(=물을 잘 잡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주위에서 보면 &apos;우와~&apos;라고 할 때도 있다. 그런데 여기엔 단점이 있다. 쉬는 동안 만큼 속도가 줄어버려서 그걸 만회하고자 다음번 pull</description><pubDate>Tue, 14 Jun 2016 05:05: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의왕 철도박물관 나들이</title><link>https://dwnc.me/posts/19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93</guid><description>이 아이는 지금 철도박물관에 갈 생각에 매우 신이 나 있습니다. 기차와 지하철에 푹 빠져있는 아들을 데리고 철도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미세먼지가 나쁘지도 않으니, 집보다는 밖에서 노는게 훨씬 낫다. 나 역시 밖으로 나가는 게 스트레스가 덜하기도 하고.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가는 &apos;니로&apos;를 타고 철도박물관 주차장 도착~! 파노라마 사진을 찍는데 썬루프는 매우 유용함 주차장을 기준으로 한 쪽은 전철 및 기차 선로가 있고, 반대편엔 철도박물관이 있다. 좌측 보행자용 출</description><pubDate>Mon, 13 Jun 2016 05:17: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 잡힐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물잡기</title><link>https://dwnc.me/posts/1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8</guid><description>수영에 관한 아마추어 수영인들에게 있어서의 최대의 화두는 &apos;물잡기&apos;다. 물론 스트림라인, 2비트/4비트/6비트 킥, 롤링, 가슴누르기 등 다양한 기술적인 내용들이 있긴 하지만, 가장 어려우면서도 오묘한 선망의 대상은 물잡기가 아닐까 싶다. 물잡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팔꿈치를 구부려 ㄱ자 모양을 만드는 모습이다. 나는 이 글을 통해 적어도 물잡기에 있어서 만큼은 &apos;동작을 흉내내려고 하는 것이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description><pubDate>Tue, 07 Jun 2016 14:29: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맥도날드 히든 메뉴 - 메가맥</title><link>https://dwnc.me/posts/18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7</guid><description>아는 사람만 안다는 소고기 패티 4장 짜리 메가맥.연휴 3일 동안 수영장엘 4번 갔으니, 이 정도는 먹어줄 수 있는 법.</description><pubDate>Mon, 06 Jun 2016 08:34: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패들 착용 수영과 맨손 수영의 차이</title><link>https://dwnc.me/posts/1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6</guid><description>(다른 영법도 마찬가지겠지만) 일단 자유형 기준으로 설명한다. 본인은 강습반에서 자유형이 빠른 편에 속하는데, 특히 pull 동작이 좋은 편이라, 한 번 저을 때 많은 거리를 갈 수 있는 것이 빠르게 수영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된다.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패들 착용하는 날엔 얘기가 좀 달라진다. 다른 멤버들과의 격차를 맨손으로 수영할 때만큼의 수준으로 벌리지 못하는 것.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50m 단거리 : 패들을 끼든 맨손이든 내가 가장 빠름- 2</description><pubDate>Thu, 02 Jun 2016 14:4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싱크대 배수구 교체 DIY</title><link>https://dwnc.me/posts/1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4</guid><description>아내가 싱크대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온다고 하여 직접 교체해보기로 했다.배수구는 좌측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호스와 아래로 빠져나가는 호스, 이렇게 총 두 개의 호스가 연결되어 있다. 먼저, 왼쪽 측면에서 내려오는 호스부터 탈거. 싱크대에 물이 가득 차서 넘치게 되면 그 물을 받아서 아래로 흘려보내는 호스다. 굉장히 더럽다. 배수구와 연결되는 부위 역시.. 싱크대에서 배수구(&apos;볼&apos;이라고도 하는 듯)를 분리해낸 모습. 더러워..안쪽을 보면 물이 아래로 빠져나가는 구멍</description><pubDate>Thu, 26 May 2016 13:2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스트로크 타입 - I자 스트로크 vs S자 스트로크</title><link>https://dwnc.me/posts/1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0</guid><description>자유형 스트로크에는 대표적으로 I자 스트로크와 S자 스트로크의 두 형태가 있습니다.수영하는 모습을 정면에서 봤을 때, 스트로크 하는 팔(또는 손)의 궤적이 어떤 모양을 그리냐에 따라 구분되는데요.어떤 스트로크가 더 좋은지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기도 해서 이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자, S자 구분을 하고 둘 중 어느 한 타입을 따르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증명된 사실은 아니며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일단 세계적인 기량의</description><pubDate>Fri, 20 May 2016 06:43: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방법 - 테크닉은 장거리에서도 필수</title><link>https://dwnc.me/posts/1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79</guid><description>지난 강습반 회식 때,우리 강습반에서 대회 출전 및 훈련쪽 리더 역할을 맡고 계시는 형님께서 해주신 말씀.평소에 내가 수영에 있어서 테크닉적인 부분을 중요시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의 이야기였는데, 말씀을 듣고 &apos;아~ 이런 식으로도 풀어나갈 수 있구나..!&apos; 라고 느꼈기에 포스팅을 해 본다.다들 그 분을 훈련대장님이라고 부르므로 &apos;대장&apos;이라 지칭하겠고, 나는 &apos;날치&apos;라고 하겠다. 대장 : 1.5km나 3.9km짜리 장거리 대회에서 제왕의 자리에 계시는 분의 50m당</description><pubDate>Fri, 20 May 2016 04:2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바구니 교체 - 루팡(Lupang) 메쉬 수영 바구니</title><link>https://dwnc.me/posts/1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78</guid><description>왼쪽은 기존에 사용하던 목욕 바구니 스타일의 수영 바구니. 수영장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이런 스타일의 바구니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사실 바깥에서 들고 다니기에는 좀 창피한 모양새가 나올법한 바구니이긴 하다. 그나마 차를 타고 수영장을 다니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했던 것.오른쪽은 이번에 구매한 루팡 수영 바구니다.아는 동생이 수미사에서 구매한다길래 내 것도 하나 부탁해서 구매함. 기존 바구니에서는 용품들 정리가 전혀 안되어 뒤죽박죽이었는데, 이걸 해결할 수 있겠다 </description><pubDate>Fri, 20 May 2016 03:45: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6비트 킥 - 잘 숙달되고 있는 중</title><link>https://dwnc.me/posts/17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76</guid><description>자유형 6비트 킥 개선 - 손과 발의 타이밍 교정 수영 강습을 다시 꾸준히 나가기 시작한 지 2주 째. 오늘 강습 땐 뭔가 성취한 부분이 있었습니... blog.naver.com 이번 달 초, 느낌이 왔던 6비트 킥 구사 타이밍. &apos;다다다...다다다...&apos;이게 아니라,&apos;다다다다다다..&apos;&apos;다다다다다다..&apos;&apos;다다다다다다..&apos;이렇게. 오늘 오리발 강습때도 별 문제 없이 되더라. 물론 맨발일때보다 킥 피치(?)가 느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구사하는데 애를 먹지 않을 </description><pubDate>Thu, 19 May 2016 09:23: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지하철 구경하기 좋은 곳</title><link>https://dwnc.me/posts/17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72</guid><description>요즘 지하철과 기차에 꽂혀있는 아들을 데리고 구경하기 좋은 명소를 찾아 나섰다.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라 전망은 꽤 괜찮은 편이다. 난간(회색)이 하필 딱 눈높이라는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 간식으로 챙겨간 뽀로로 음료수도 마셔주고 ㅎㅎ그런데 저 곳은 지하철만 다녀서..기차를 볼 수 있는 곳도 알아둬야 할 듯 싶다.당분간은 지하철/기차 구경 명소 찾아다니는 일 많을 듯.</description><pubDate>Mon, 16 May 2016 06:4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60509 퇴근길 집 앞 풍경</title><link>https://dwnc.me/posts/16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66</guid><description>퇴근하던 중 집애 거의 다와가던 중며칠 전부터 리모델링 중이던 사거리 옆 건물의 도색이 어째 낯이 익다 싶더라. 왠지 타이어 전문점일것 같은 느낌!! 가까이 가서 보니 자동차 관련 업종인 것은 확실하구만~리프트도 있고 ㅎㅎ</description><pubDate>Mon, 09 May 2016 14:3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기아 니로 - 블랙박스 장착 DIY + 아이나비 V300 + 상시 전원 배선 연결 + A필러 탈거 방법</title><link>https://dwnc.me/posts/1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65</guid><description>장인어른 차에 달려 있던 V300 블랙박스를 QXD 950 View로 업그레이드 후, 비공개 네이버 글 링크 V300은 니로에 달아주기로 했다.QXD 950 View가 제공하는 ADAS(지능형운전보조시스템) 같은 기능은 니로에 이미 순정으로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QXD 950 View는 장인어른 차에 장착해 드리는게 여러모로 이득이다.우선 후방 카메라용 배선 작업부터 시작. 먼저 운전석쪽 앞뒤 도어의 웨더스트립과 트렁크쪽 웨더스트립을 벗겨준다. 그런데 트렁크 </description><pubDate>Mon, 09 May 2016 04:54: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6비트 킥 개선 - 손과 발의 타이밍 교정</title><link>https://dwnc.me/posts/16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60</guid><description>수영 강습을 다시 꾸준히 나가기 시작한 지 2주 째.오늘 강습 땐 뭔가 성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제 자유형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는전체 팔 동작에서 글라이딩 상태로 머무르는 구간의 비중이 너무 크다(길다)는 것인데요. 물론, 페이스가 느리면 느릴 수록글라이딩 상태에서 머무르는 정도가 길어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옳은 이야기입니다만,저는 그 정도가 너무나도 길어서 문제였던 것이죠. (선수들 영상과 비교해보면 대충 견적 나옴 ^^) 저는 풀</description><pubDate>Mon, 02 May 2016 07:48: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6 고양시장배 철인3종 장거리 수영대회 후기 - 체력의 필요성에 대한 깨달음</title><link>https://dwnc.me/posts/15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58</guid><description>지난 일요일.2016 고양시장배 철인3종 장거리 수영대회 1.5km 경기에 출전했다.결과는 처참하게도 역대 최악의 기록 25분 54초 ㅋㅋ(25분 54초라 하면 감이 잘 안올수도 있는데50m당 52초꼴)지난 2월 오정레포츠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선25분 초반(50m당 51초꼴)을 기록했었는데, 그 땐 10여일만에 물에 처음 들어가서 그런 것이라 쳐도,이번엔 그 때보다도 더 심각한 결과였다.하긴.. 지난 2월의 아픈 기억 때문일까..오버페이스로 인해 팔이 안돌아갈까 </description><pubDate>Tue, 26 Apr 2016 09:53: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수중 촬영 시 고프로/짭프로 고정하기 (액션캠 수중 거치 방법)</title><link>https://dwnc.me/posts/1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39</guid><description>고프로나 짭프로 등 액션캠을 물 속에서 어떻게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면 좋을지 가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먼저 마트에 가서 위와 같이 생긴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를 구입합니다. 중요한 점은 유리에 흡착식으로 붙이는 방식이어야 하고, 각도 조절은 주름관 형태로 되어 자유자재로 가능해야 한다는 것인데요.이 정도만 말씀드려도 대충 감은 오실 겁니다. 그 다음은, 액션캠을 거치대에 어떻게 고정시키느냐의 문제인데..사실 핸드폰을 고정시킬 때처럼 좌우에</description><pubDate>Thu, 03 Mar 2016 04:4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세면대 수전(수도꼭지) 교체 DIY</title><link>https://dwnc.me/posts/1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31</guid><description>DIY로 교체한 지 얼마되지 않은 세면대 수전. 인터넷 최저가인 모델을 골라서일까. 얼마 지나지 않아 녹물이 나오더라. 반나절 정도 사용 안하다가 냉수를 틀면 초반에 잠시 녹물이 나오는 증상.심각한 증상이 아니라 1년 넘게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드디어 새 수전을 구입! 이번에도 당연히(?) DIY로 교체.먼저 배관에서 수전으로 연결되는 하얀색 호스를 제거한다. 지난 번 수전 교체 때 함께 교체했었던 호스다. 부식 문제도 있고 탈착 편의를 고려해, 금속이 아</description><pubDate>Sun, 21 Feb 2016 13:52: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60206 귀성길 행렬</title><link>https://dwnc.me/posts/1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25</guid><description>고향집 앞 도로.아직 고향에 도착하지 못한 귀성 차량들의 끝없는 행렬이 이어져 있다.</description><pubDate>Sat, 06 Feb 2016 13:5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기아부품대리점이 이사 가버렸다 ㅠㅠ</title><link>https://dwnc.me/posts/1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23</guid><description>설 연휴때 작업할 부품 사러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기아부품대리점에 찾아갔는데.... 천상 낼 새벽에 고향 내려가면 그 쪽 동네 부품대리점 가봐야 할 듯 ㅠㅠ</description><pubDate>Fri, 05 Feb 2016 05:13: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일본 마스터즈(아마추어) 수영 기록을 보고 - 마스터즈 수영인들의 성공 열쇠는 테크닉이다!</title><link>https://dwnc.me/posts/1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22</guid><description>얼마 전 모 커뮤니티에 올라온 일본 마스터즈 수영 기록(최고기록)을 보고 느낀 점이 있어 간단히 메모해본다.우리나라 수영계에서 &apos;마스터즈&apos; 라고 하면 선수 출신이 아닌 순수 아마추어만을 뜻하지만, 미국이나 일본 등 수영 선진국에서는 &lt;전문 수영 선수로 활동 중이지 않는 경우&gt;라면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용어다.일본 마스터즈 수영 기록을 보면, 남녀 모두 5살 단위로 그룹이 구분되어 있다. 수영에 필요한 신체적 능력은 20대 초반에 정점을 찍은 후, 하향 곡선을 그린</description><pubDate>Fri, 05 Feb 2016 02:47: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날치스 집업 후드 티셔츠 수령</title><link>https://dwnc.me/posts/1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19</guid><description>저녁 11시가 다되어 가는 시각. 여기는 맥도날드 인천구산DT점. DT는 Drive Thru(Through)의 줄임말. 멤버들을 기다리며 이것 저것 찍어보며 혼자서 논다. 아티쟝과 기안쏘프가 나타났다. 오늘 받을 물건은 날치스 단체 집업 후드티. 그리고 차량용 스티커. 일일히 이름까지 적어서 챙겨온 아티쟝의 쎈스. 사스가 아티쟝!(사진속 인물은 아티쟝이 아님) 물건만 받고 그냥 가긴 좀 그래서 뭐 좀 먹고 가기로 한다. 우선 주문부터 하고, 기안쏘프는 최근 차를</description><pubDate>Tue, 26 Jan 2016 00:4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제3회 고양 마스터즈 수영대회 후기</title><link>https://dwnc.me/posts/1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18</guid><description>올해 첫 대회. 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오전 6시 30분이지만 겨울이라 밖은 아직 깜깜하다. 잠시 예열 후 출발.우리 팀원 한 분을 픽업해 경기장 도착. 정식 명칭은 고양체육관 수영장.처음 와보는 곳이다.거의 고양시에서 열리는 거의 모든 대회는 &lt;고양어울림누리꽃우물수영장&gt;에서 열리기 때문. 출전 팀은 팀코(TIMCO).이렇게 말하면 내가 대회때마다 이팀 저팀 소속 바꿔가며 출전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는데.. 내 소속은 딱 두 군데다.&apos;날치스&apos;와 </description><pubDate>Mon, 25 Jan 2016 11:33: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김서림 방지 더블 렌즈 수경 - WING &quot;EVER STREAM&quot; DOUBLE LENS SWIMMING GOGGLE 개봉기</title><link>https://dwnc.me/posts/1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16</guid><description>고글(Goggle) 전문 업체 WING 社(www.wing.co.kr)에서 출시한 &lt;에버스트림 더블 렌즈 수경&gt;. 수경 치고 패키징은 무척 크게 되어 있다. 보통은 위의 사진처럼 수경만 딱 들어갈 만한 크기로 포장되어 판매되는데, 아마 여분의 인렌즈(In-Lens)도 제공되고 해서 그런듯. 이중 렌즈에 의한 김서림 방지가 특징. 렌즈 교체하는 법. PC(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이며ANTI-FOG(김서림방지) 기능의IN LENS가 이 제품의 핵심. May I foll</description><pubDate>Fri, 22 Jan 2016 10:34: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RIDIBOOKS PAPER Lite) 구매</title><link>https://dwnc.me/posts/1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12</guid><description>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RIDIBOOKS PAPER Lite). 태블릿 PC처럼 보이는 이 기기는 사실 &apos;전자책&apos;으로 구분되며, 액정의 특성에서 태블릿과 좀 차이가 있다. 화면 반응 속도가 매우 느리고 흑백이며 해상도도 매우 낮다. 물론 전자책이기에 문제가 될 만한 사항들은 아니다. 돈을 주고 구매한 것은 아니고, 리디북스 사이트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전자책을 구매하면 사은품 식으로 끼워준다. Lite 모델이 있고 일반 모델이 있는 것 같은데 Lite 모델은 </description><pubDate>Thu, 14 Jan 2016 02:19: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고양 대회 D-6, 26초대를 향한 첫 도전</title><link>https://dwnc.me/posts/1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08</guid><description>수영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회식 자리에서 쌤이 말씀하시길.. &quot;강주상 회원님은 조금만 땡기면 금방 30초 이내(자유형 50m)로 들어갈 수 있어요~&quot;라고 하셨다..그 말을 듣고 나는 &quot;에이~ 무슨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세요~&quot; 라고 했다.예의상 한 소리는 &apos;당연히&apos; 아니고.. 정말 &apos;진심&apos;이었다.당시 내가 생각하는 30초라는 기준은 정말 정말 정말... 높고도 높은 기록이었다.. 당시 포스팅했던 SNS를 봐도..30초라는 벽은 나에게 있어서 너무</description><pubDate>Sun, 10 Jan 2016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터치 패드 찍기 - 승부는 한 끗 차이</title><link>https://dwnc.me/posts/1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06</guid><description>연수반이나 마스터즈 반 정도의 동호인이라면 자유형 경기에서 마지막 터치패드를 터치하는 순간엔 몸을 옆으로 최대한 돌리고 팔을 앞으로 쭉 뻗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얼마 전 있었던 &lt;2015 Mutual of Omaha Duel in the Pool&gt;이라는 미국 대표와 유럽 대표간 친선전 성격의 수영 대회에서 이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 나왔다.여자 자유형 200m 경기의 마지막 터치 싸움.살짝 먼 감이 있지만 그대로 몸을 틀어 쭉 밀어준 미</description><pubDate>Thu, 07 Jan 2016 00:16: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법 - 실제 수영과 제자리 수영의 차이</title><link>https://dwnc.me/posts/1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04</guid><description>수영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2015년 여름 kbs에서 방영된 &lt;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gt; 방송을 봤을 것이다. 이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인상깊게 봤던 장면이 있는데, 수영 선수 출신인 탤런트 &apos;성훈&apos;과 종합격투기 선수인 &apos;줄리엔 강&apos;의 수중 줄다리기 대결이었다.수영과는 전혀 관련 없는 격투기 선수인 줄리엔 강은 파워 면에서 월등할테지만, 수영을 잘하는 쪽은 당연히 성훈이다. 과연 누가 승리했을까? 일단 결과부터 보시고요~~ 팔씨름처럼 직접적으로 힘과 힘이 맞붙는 상</description><pubDate>Wed, 06 Jan 2016 05:41: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 대진표가 떴다!</title><link>https://dwnc.me/posts/1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03</guid><description>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고양 대회는 한 팀에서 최대 &apos;두 명&apos;까지만 &lt;개인 순위 인정 및 팀 종합 점수에 반영&gt;이 가능하다. 팀 종합 점수는 각 그룹별 상위 6명에 대해서만 차등적으로 반영되므로, 각 팀은 가급적 6위 이내에 들 가능성이 있는 선수 2명씩을 그룹마다 고루 배치하는 게 최선의 전략이다. 3그룹 가장 맏형이었던 작년과 달리 4그룹에서 막내로 뛰게 된 올해 경기. 내가 속한 그룹의 선수 명단을 확인해 보았다. 배영은 내 주종목이 아</description><pubDate>Wed, 06 Jan 2016 00:53: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개인적 관점에서 바라본 2015 부천시장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후기</title><link>https://dwnc.me/posts/9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99</guid><description>지난 10월 18일. 2015 부천시장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천시장기 대회는 &lt;팀 날치스&gt;가 공식 대회로 지정하여 출전하는 대회다. 공식 대회라 해서 거창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는데, 팀명을 날치스로 출전한다는 점을 빼면 다른 대회들과 다를 바 없다.날치스는 경영 대회 출전이 목적인 팀은 아니긴 하지만 명색이 수영동호회인데 팀 이름을 걸고 대회 출전을 아예 안한다는 것 또한 말이 좀 안되기에,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는 출전하고 있다</description><pubDate>Thu, 31 Dec 2015 07:49: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방법 - &lt;주먹 쥐고 자유형&gt; 드릴이 의미있는 이유</title><link>https://dwnc.me/posts/9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97</guid><description>요즘 자유형에 있어 가장 큰 고민거리는 pull 동작(=팔 젓는 것)이다. pull 후반 시점에서 추진력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게 문제.촬영한 영상을 보면 선수들의 동작과 궤적이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는데, 선수들처럼 따라해 보려 해도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억지로 비슷한 모양새를 만들어 보면 정작 중요한 추진력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이걸 교정하려고 애쓴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 ㅠㅠ대체..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description><pubDate>Wed, 30 Dec 2015 06:4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방법 - 실력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생각과 자세</title><link>https://dwnc.me/posts/9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92</guid><description>제 자유형 50m 최고 기록은 27초07입니다. 저는 운동을 열심히 &amp; 많이 하는 편이 아닙니다만 아직까지&apos;는&apos; 기록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보통의 아마추어(마스터즈) 수영 동호인들과 비교해 보면 분명 다른 양상입니다. 체성분 검사를 해보면 근육량은 미달이고 지방량은 많은 것으로 나옵니다. 더군다나 해가 갈 수록 나이를 점점 먹어가므로 신체 능력은 하향 곡선을 그릴 텐데 말이죠.이런 부분들 때문인지 어떤 분들은 저를 가리켜 타고난 소질이 있다고 합니다.</description><pubDate>Mon, 28 Dec 2015 08:53: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팀코(TIMCO) 집업 후드</title><link>https://dwnc.me/posts/8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88</guid><description>엊그제 2015 팀코 송년회에서 받아온 팀코 집업 후드.원래 정회원 가입하면 주는 건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이제서야 받게 되었다. 보통 동호회나 팀복 같은건 일상용으로 입기 힘든데, 요건 그런 걱정 안해도 될 듯. 뒤쪽에 박힌 로고가 크긴 하지만 대놓고 &apos;Swimming Team&apos; 같은 동호회 단체복임을 나타내는 문구가 없어엇 가능한 게 아닐까 싶다. 그래도 알아볼 사람들은 다 알아보겠지만 ㅎㅎ 이 정도 수준이 딱 적당한 것 같음!</description><pubDate>Mon, 21 Dec 2015 03:23: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apos;15년 충무기 기록지를 보고..(제20회 It&apos;s Daejeon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8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86</guid><description>조금 전 올라온 제20회 It&apos;s Daejeon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기록지(결과표)를 보고 간단한 소감을 메모해 본다. &lt;접영50M&gt; 29~31초대가 즐비하다. 내가 수영 시작하던 당시만 해도 32초 정도 나오면 최소한 메달은 가져갈 수 있었는데 ㅎㅎ &lt;배영50M&gt; 자유형을 어느정도 마스터 하면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생각중인 배영.30초대 초반은 너무 힘들어 보인다. 차라리 자유형으로 25초 찍는게 훨씬 쉬울듯 -_-;; &lt;계영200M&gt; 날치스의 최고 기록이</description><pubDate>Mon, 14 Dec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1209 사무실에서 본 풍경 (Feat. 미세먼지)</title><link>https://dwnc.me/posts/8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84</guid><description>미세먼지가 심했던 어느 날. 사무실에서 바라다본 풍경. 먼 곳만 크롭해서 보면 색다른 느낌이 든다.뭐랄까. 먼 훗날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를 자욱한 안개와 먼지가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description><pubDate>Mon, 14 Dec 2015 13:48: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잘하는 방법 - 물(유체)에 대한 이해</title><link>https://dwnc.me/posts/8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81</guid><description>조금 더 빠르게 수영하기 위한 요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 몇 자 적어본다.스타트나 턴 등도 수영 경기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배제하고, 실제 스윔(Swim)에 해당하는 부분에 한정하여 이야기하겠다.아래 이야기할 내용은 &apos;수영에 대한 대왕날치의 철학&apos;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하나. 물은 유체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물은 고체가 아닌 유체라는 것을. 그러나 실제로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 거의 대부분 물을 고체 다루듯 한다. 사무실에</description><pubDate>Tue, 08 Dec 2015 01:08:00 GMT</pubDate><category>수영 잘하는 법</category></item><item><title>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8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80</guid><description>대왕날치의 2016년 첫 대회입니다.50미터 경기로만 구성되어 빠른 진행이 예상되며, 혼성계영 경기도 포함되어 한층 더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 같습니다.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로 물어봐주세요~!! 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개 최 요 강】◈ 일 시 : 2016. 01. 16(토) ~ 17(일) ◈ 장 소 : 고양... blog.naver.com</description><pubDate>Sat, 05 Dec 2015 07:31: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7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79</guid><description>제3회 고양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 최 요 강】 ◈ 일 시 : 2016. 01. 16(토) ~ 17(일)◈ 장 소 : 고양어울림누리 수영장 -&gt; 고양실내체육관수영장◈ 주 최 : 경기일보사◈ 주 관 : 고양시수영연맹·연합회◈ 후 원 : 고양시, 고양시의회, 전국수영연합회, 경기일보사◈ 협 찬 : 위프와프, 피크스포츠코리아□ 목적- 생활체육 수영의 활성화를 통한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 수영대회를 통한 각 시.도 및 동호인 상호간의 화합과 친선 도모-</description><pubDate>Wed, 02 Dec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6 리우 올림픽 수영 경기 출전 자격(대표 선발 기준 기록)</title><link>https://dwnc.me/posts/7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78</guid><description>올림픽 수영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으려면 &apos;기준 기록&apos;을 통과해야 한다.기준 기록에는 A와 B 두 종류가 있는데, 이 기준 기록의 적용이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은 듯 하여 정리해 보았다. www.fina.org 위 링크는 세계 수영 연맹이 제공하는 &lt;QUALIFICATION SYSTEM – GAMES OF THE XXXI OLYMPIAD – RIO 2016&gt; 문서인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준기록 A : Olympic Qualifying Time</description><pubDate>Mon, 30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부천 롯대백화점 중동점 키즈카페 &apos;빼꼼의 모험&apos;</title><link>https://dwnc.me/posts/7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74</guid><description>롯데백화점 중동점(경기도 부천) 8층에 있는 키즈카페 &apos;빼꼼의 모험&apos;. 지난 월요일 휴가때 방문했었는데 이른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파노라마 촬영을 해 볼 수 있었다.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감상 추천)</description><pubDate>Wed, 18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대회 출사 - 제2회 광복70주년 나라사랑 독도사랑 전국마스터즈 종합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7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73</guid><description>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좀 특이한 수영대회.장거리/경영/수구 세 종류의 경기를 모두 하는 대회였다.지인이 출전하신다고 하여 사진/동영상 촬영을 해주러 다녀왔다.문학박태환수영장 구경은 보너스로.. 문학경기장 정문.정문 바로 우측이 수영장. 수영장 주차장은 만차라 종합경기장쪽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 길. 생각보다 입구가 좁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수영장 정문은 반대쪽에 따로 있었다.보이는 곳은 관중석으로 진입하기 위한 여러 출입구들 중 하나. 생각외로 좁은 </description><pubDate>Mon, 16 Nov 2015 15:07: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고향집에서 바라본 풍경 : 송정리 + 광주공항 입구 + 상무지구 + 상무대교</title><link>https://dwnc.me/posts/6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69</guid><description>지난 추석,고향인 전라도 광주에 내려갔다가 망원렌즈도 테스트 할 겸 고향집 주변 풍경을 찍어보았다.고향집은 광주에서 &apos;송정리&apos;라 불리는 동네에 있는데, 송정리에서도 광주공항 근처라 주변이 뻥 뚫려 있어서 원거리 사진 촬영엔 안성맞춤이다.주방쪽 베란다에서 내다본 모습.좌측의 산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시원하게 뻥 뚫려있다...는 좀 오버고, 사실 조금만 줌을 덜 해보면..오른쪽은 같은 단지 건물.왼쪽엔 다른 단지 건물이 있다.여긴 좀 있다가 보도록 하고..저기 보이</description><pubDate>Wed, 11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51112 가을 풍경 @ 가산디지털단지역 BYC 하이시티</title><link>https://dwnc.me/posts/6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68</guid><description>점심 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던 중간만의 맑은 하늘과 화창한 날씨를 배경으로 찰칵~!!</description><pubDate>Wed, 11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송내역 와플 맛집</title><link>https://dwnc.me/posts/6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65</guid><description>지하철 송내역 개찰구를 나와 남부역 쪽으로 향하면 오른쪽에 있는 와플 가게.가격은 1000원으로 부담이 없고,맛은 정말 기가 막힐 정도로 끝내주는데,속에 들어가는 생크림과 꿀의 정체가 진심 궁금할 정도다.아침 안먹고 출근할 때나 퇴근하며 배고픔을 견디지 못할 때 종종 애용해주고 있음.(출퇴근 시간대엔 거의 줄서서 기다려야 함)</description><pubDate>Tue, 10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부천 소풍 터미널 수화물 취급소 고속버스 택배 찾기</title><link>https://dwnc.me/posts/6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63</guid><description>고향에 계신 부모님께서 고속버스 택배를 통해 반찬을 보내주신다고 하신다.주말 같으면 버스 도착 시간에 맞춰 미리 기다리면 되지만, 이번엔 주중에 보내주시는 거라 수화물 취급소에 보관된 걸 찾아가야 할 상황이다.검색을 해봐도 주로 택배 보내는 포스팅들이 많고, 받는 경우에 대한 내용은 찾아보기가 힘들었다.그러던 중 마침 부천터미널 홈페이지에서 수화물 취급소 안내를 찾을 수 있었다.http://www.btpkorea.com/builder/users_dir/sopoo</description><pubDate>Tue, 10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스피도 수영 백팩 (SPEEDO SD92B02)</title><link>https://dwnc.me/posts/5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59</guid><description>동생이 생일 선물로 사준 스피도 수영 가방(백팩).스노클이나 숏핀(오리발)같은 장비들 넣어다니기 좋을 것 같다!</description><pubDate>Sun, 08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1104 부천 역곡 남부역 광장은 변신 중</title><link>https://dwnc.me/posts/4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7</guid><description>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출근하면서 본 역곡역 남부 모습.원래는 역 건물 바로 앞까지 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지하철 이용객들 픽업 및 택시들의 대기 장소로 사용되었는데, 도로를 아예 없애버리고 광장으로 탈바꿈하는 중.</description><pubDate>Wed, 04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자유형 경기에서 배영 영법을 할 때 스타트 방법</title><link>https://dwnc.me/posts/4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40</guid><description>우리가 알고 있는 자유형은 사실은 크롤(crawl)영이라는 영법이다. 자유형은 &apos;free&apos;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크롤영 외에도 다양한 영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apos;자유&apos;형 경기에서 어떠한 영법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스타트는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먼저, FINA에서 규정하고 있는 &apos;자유형&apos;의 개념과 &apos;스타트&apos; 규칙은 다음과 같다.자유형SW 5.1 Freestyle means that in an event so designated </description><pubDate>Sun, 01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수영 대회용 부력 수영복 스피도 레이저 레이서 (일명 &apos;레레&apos;) 구매</title><link>https://dwnc.me/posts/3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9</guid><description>아는 동생의 도움을 받아 구매한 스피도 레이저 레이서 (일명 &apos;레레&apos;).최근까지 입었던 아레나 제로 플러스 (일명 &apos;제플&apos;) 수영복이 거의 걸레 수준이 되서 수영복을 하나 장만해야 하기도 했고, 지난 부천시장기 수영대회에 출전 예정이셨던 분들 중 몇 분이 시합용 9부 수영복 구매를 희망하셨기에, 사이즈 확인도 할 겸 24, 27 사이즈를 각각 하나씩 구매했다. 보통 SS는 24, S는 26, S-M은 27 정도라는데, 제플을 SS로 잘못 구매해서 그 동안 참 고</description><pubDate>Sun, 01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1031 부천 상동호수공원</title><link>https://dwnc.me/posts/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8</guid><description>토요일 오후에 찾은 상동호수공원.해 떨어지기 직전이라 사진이 잘 나온다.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우리 아들은 인상을 쓰면 내 얼굴이 확실히 더 잘 나타난다고 한다. ㅋㅋ이제 거의 어린이 다 되었음.</description><pubDate>Sun, 01 Nov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부천시장기 핀(오리발) 대회를 준비하며 느낀 점</title><link>https://dwnc.me/posts/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7</guid><description>나는 핀 수영보다 맨발 수영을 좋아한다. 킥은 약하고 상대적으로 pull(팔젓기) 기술이 좋은 편인데,킥의 비중이 높은 핀수영에선 pull을 잘해봤자 맨발 수영에서만큼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런 핀 수영이지만, 어제와 오늘 핀 수영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으로 남겨보려 한다.나는 멋모르는 시절에 몸에 익힌 나만의 손발 타이밍(kick과 pull의 콤비)이 있다.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 중 kick과 pull의 콤비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은 없다고</description><pubDate>Wed, 28 Oct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완결)</title><link>https://dwnc.me/posts/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6</guid><description>음... 이번이 6편 쓸 차례인데 완결은 무슨 완결??사실 그렇다..지난 5편의 2012 K-water 사장배 대회 이후지금까지 무려 13개의 대회에 더 출전했었는데이걸 일일히 다 포스팅 할 자신이 없는 거다 ㅋㅋ요즘 좀 바쁘기도 하고업무 외적으로는 최근 열린 부천시장기 대회 관련하여 처리할 것들도 산더미같고...그래서 &lt;내가 출전했던 수영대회&gt; 시리즈는 이것으로 후딱 마무리하고..엊그제 끝난 부천시장기 대회 이야기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한다.그렇더라도 그 동안 </description><pubDate>Tue, 20 Oct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2015 K-water 수영대회 사진들</title><link>https://dwnc.me/posts/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5</guid><description>얼마전 있었던 2015 K-water 수영 대회.나는 선수로 출전하기도 했지만 내 경기가 없는 시간대엔 우리 팀의 찍사 역할도 맡아서 했다. 이렇게 말이지....공식적으로 임무를 지니고 찍은 게 아니라 자유롭게 담고 싶은 장면들 위주로 담을 수 있었다.일상이 워낙 바쁘기에 따로 출사를 나간다는게 쉽지 않은 상황인데,수영 대회는 사진 찍는 연습을 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 같다.그나저나 이번 주말에 있을 부천시장기 대회 땐 사진을 어떻게 해야 하나...내가 감독자 역</description><pubDate>Sun, 11 Oct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5) - 2012 K-water 사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1</guid><description>이번 포스팅은 2012 K-water 사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다.이전까지 나는 강습이든 훈련이든 대회든 항상 파란색 삼각 수영복 한 벌로 버텨왔었다.당시까지만 해도 나의 수영복 선택 기준은 가성비가 아닌 가내비(가격 대비 내구성비)!!! 였기 때문에 선택은 단 하나!!&lt;탄탄이 재질의 삼각 수영복&gt;이었고 하나를 사면 최소 1년 이상은 입을 수 있었다.사실 90년대 까지만 해도 월드 클래스 선수들조차 삼각 수영복을 입고 시합을 뛰었다.그러다가 20</description><pubDate>Wed, 30 Sep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2015 부천시장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30</guid><description>2015 부천시장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 일 자 :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장 소 : 소사국민체육센터* 주 최 : 부천시생활체육회* 주 관 : 국민생활체육부천시수영연합회* 후 원 : 부천시* 시 간 : 오전 경기(09:00~) , 점심시간(12:00~13:00), 오후경기 (13:00~) [참가 구분]1그룹(19-24세부) : &apos;91 ~ &apos;96 2그룹(25-29세부) : &apos;86 ~ &apos;903그룹(30-34세부) : &apos;81 ~ &apos;854그룹(35-</description><pubDate>Sun, 13 Sep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5 K-water 사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9</guid><description>2015 K-water 사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일 자 : 2015년 10월 3일 ~ 4일 (2일간)* 장 소 : 서울올림픽수영장 (올림픽공원내)* 주최 및 주관 : 대한수영연맹* 후 원 : K-water, 동인스포츠 아레나* 시 간 : 학생부 오전 / 성인부 오후 (개회식 : 10월 3일 14:00)* 웜 업 : 오후 성인부 웜업 시간은 현장에서 알림[경기 순서]학생부 (오전) - 1일자 (10월 3일) : 자100 - 평100 - 배50 - 접50 -</description><pubDate>Wed, 26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0815 남이공화국 남이섬 + 남대문시장 숭례문 수입상가</title><link>https://dwnc.me/posts/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6</guid><description>토요일인 광복절 때문에 금요일이 임시 휴일로 지정된 이번 연휴.그 첫 번째 날은 남이섬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고속도로 통행료 마저 면제되어서인지 나름 일찍 출발했음에도 고속도로엔 차들이 바글바글..김포 톨게이트를 지나고양주 톨게이트도 지나서네비가 안내해주는 이름모를 국도를 따라 묵묵히 전진한다..세 시간 조금 못걸려 결국 남이섬에 도착.뙤약볕 아래 카니발은 잠시 쉬도록 놓아두고 배타러 고고~!! 선착장 가는 길.번지점프라고 하기엔 좀 이상한 타워가 있네..그렇</description><pubDate>Mon, 17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50809 양주 일영 계곡</title><link>https://dwnc.me/posts/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5</guid><description>일요일 아침. 꿀잠을 자고 일어나니 8시 52분.외가쪽 사촌 누나 &amp; 동생네 식구들과 놀러가는 날이라 집에서 9시에는 출발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어쩔 수 있나. 최대한 빨리 서두르는 수 밖에.다행히 동생네도 일이 있어 조금 늦게 출발한다고 하네 ㅋ역시 일요일 아침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목적지까지 4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는군 ㅎㅎ청명한 하늘과 뻥뚫린 고속도로.김포 톨게이트를 지나조금 더 진행하여 통일로 인터체인지로 빠져나간다.목적지에 가까워질 수록 차들</description><pubDate>Mon, 17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4) - 제2회 오산시의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3</guid><description>내가 출전했던 수영대회 (3) - 2011 부천시장기 수영대회오래 전 일이라 잘 기억나진 않지만2009년 말부터 경기도 부천에 살게 된 이후부턴 강습받는 수영장을 몇 달에 한 번씩 바꿨던 것 같다.첨엔 소사...blog.naver.com2011년 부천시장기 수영대회 때 만났던 창천스포츠센터 강습반 동료들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해 둔 게 있었다.다음 대회는 나도 좀 같이 나가자고 ㅋㅋ2012년 여름. 새로운 팀을 하나 꾸린 그들로부터 드디어 연락이 왔다.팀명은 TE</description><pubDate>Tue, 11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3) - 2011 부천시장기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2</guid><description>오래 전 일이라 잘 기억나진 않지만, 2009년 말부터 경기도 부천에 살게 된 이후부턴 강습받는 수영장을 몇 달에 한 번씩 바꿨던 것 같다.처음엔 소사국민체육센터에서 강습을 받았었는데 갑자기 수영장 공사 관계로 운영을 안한다고 해서 원래 다녔던 창천스포츠센터로 다니기도 했었고(덕분에 대회란 걸 처음 경험해 볼 수 있었음), 부천 중동역에 있는 부천스포츠센터를 조금 다니다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시 소사국민체육센터로 옮기고 그랬었다.여튼 2011년도엔 주로 소사국민</description><pubDate>Mon, 10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150731-0801 여의도 한강공원 + 남산 타워 + 원조 남산 왕돈까스</title><link>https://dwnc.me/posts/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1</guid><description>금요일 저녁 퇴근 무렵 아내가 아들과 함께 회사 앞으로 와서 여의도 한강공원에 갔다.해질 무렵에 찍은 사진인데 SNS에 올렸더니 야근하는 모습이라는 댓글이 달렸더라.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이다. 그저 멋진 경관이라고만 생각했지..저 건물들에 불이 저렇게 켜져 있다는 건 야근 말고는 이유가 없겠지..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 서편의 수상 무대에선 7월 한 달 간 각종 행사가 열렸었나보다.우리가 갔던 날은 7월 31일이었는데, 마지막 날이 되서야 이런 행사가 있다</description><pubDate>Mon, 10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날치스 :: 수영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title><link>https://dwnc.me/posts/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9</guid><description>팀 날치스.2008년에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나와 내 친구가2010년에 결성한 수영 모임.대왕날치 강주상 on Instagram: “#날치스 로고. The water is your friend 라는 문구...“#날치스 로고. The water is your friend 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대회 출전 보다는 수영을 잘하는 것이 주 목적인 모임. #nalchis #수영...instagram.com오늘 인스타그램에 내가 속한 팀들 로고를 소개하면서 날치스에</description><pubDate>Thu, 06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0725 오이도 해양단지 등대회집</title><link>https://dwnc.me/posts/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8</guid><description>장대같은 비가 쏟아지던 지난 주말.결혼식 참석차 우리 집에 방문하신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칼국수를 먹으러 다녀오기로 했다.과거에도 종종 들렸던 오이도 해양단지 조개구이집/회집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 항상 아무 가게나 가서 먹는다. 오늘 간 곳은 등대회집.비도 엄청 쏟아지는 데다가 세 시를 조금 넘긴 시각이라 손님은 우리 뿐.간조라 바닥을 드러낸 갯펄 위에 배들이 얹혀져 있다.밥 쥬세요..밑반찬이 나오고..우리가 주문한 해물파전과바지락 칼국수가 </description><pubDate>Mon, 03 Aug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수영 대회, 좋은 기록이 안나오는 게 체력 탓이라고?</title><link>https://dwnc.me/posts/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6</guid><description>수영은 다른 운동에 비해 자세를 교정하기가 좀 까다로운 축에 속하는 운동이다.그자리에서 즉시 교정이 가능한 보통의 운동들과는 달리, 수영을 하는 도중엔 의사 소통이 가능하지 않기에 수영을 잠시 멈추었을 때에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그 이유다.&apos;너 이러이러하게 잘못하고 있어...&apos;, &apos;앞으론 이러저러하게 바꿔보도록 해..&apos; 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한들 동작을 하는 도중에 듣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정말 그렇게 이상하게 하고 있었는지를 체감하거나 바꾸라는</description><pubDate>Thu, 30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2015 카잔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16th FINA World Aquatics Championship) - 수영 경기 일정</title><link>https://dwnc.me/posts/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5</guid><description>카잔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가 드디어 개막했다.http://kazan2015.com대회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지난 금요일 개막했네.. 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서 개최되는 경기들은 시차 감안해서 날짜 하루 빼거나 해야해서 되게 복잡한데서울에서 6000km 정도 떨어진 러시아 카잔은 한국 시간과 고작 5시간 차이라우리나라와 같다고 봐도 별 문제가 없다. 대회 종목은 크게 6가지로 나뉜다.다이빙 - 수영 - 싱크로나이즈 - 수구 - 오픈워터 - 하이다이빙h</description><pubDate>Sat, 25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2) - 제1회 서울시장배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4</guid><description>결혼을 하면서 경기도 부천으로 이사를 가면서 정들었던 창천스포츠센터를 떠난 지 반년이 넘어가던 즈음..창천스포츠센터 식구들에게서 연락이 왔다. 대회 나가자고...제1회 서울시장배 수영 대회역시나 두려움 따윈 없이 쿨하게 OK 해주고 ㅋㅋ대회 준비? 그런거 없다..그냥 가서 뛰면 되는거지 뭐(사실 5년도 더 되서 생각이 잘 안난다는 ㅠㅠ)출전 종목은지난 고양 대회 때 죽을뻔 했던 자100은 /posts/12내가 출전했던 수영 대회 (1) - 제4회 고양시 수영 대</description><pubDate>Thu, 23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150728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나들이</title><link>https://dwnc.me/posts/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3</guid><description>지난 토요일.비가 올 듯 말 듯 흐린 날씨.야외 활동 하기에는 맑은 날보다 더 낫겠다 싶어 드라이브를 다녀오기로 했다.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으로 결정! 지난 주 15인치 휠로 갈아신은 NF를 타고 가기로 한다.예상 소요 시간은 한 시간 남짓.코스는 &lt;송내IC - 서울외곽순환도로 - 경인고속도로 - 서인천IC - 국도&gt;외곽순환로 진입 초기는 항상 막히는 편이지만 토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정체는 금방 해소되었다.고속도로를 벗어나 한적한 해안도로를 </description><pubDate>Sun, 19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대왕날치 강주상의 수영대회 출전 이야기 (1) - 제4회 고양시 수영대회</title><link>https://dwnc.me/posts/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2</guid><description>내가 수영을 처음 배운 것은 2008년 10월 1일!신촌에 있는 창천스포츠센터에서다.나이도 2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고 해서 건강을 위한 운동을 하나쯤 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하던 즈음..창천스포츠센터가 개관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고민없이 등록하게 되었다.사실 수영은 대학 다니던 시절인 2003년 교양 과목으로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그 때 배운 자유형은 호흡 하는 것 조차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으니새로 배우는 거나 다름없었다.(그래도 음... 파! 하</description><pubDate>Wed, 15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대회 출전</category></item><item><title>150703 여의도 한강공원</title><link>https://dwnc.me/posts/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9</guid><description>2015년 7월 3일 금요일.퇴근 시간에 맞춰 와이프가 아들을 데리고 회사 앞으로 와서 한강 구경을 다녀왔다. 40분 정도 걸려 도착한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요즘 사진을 잘 찍는 것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런 저런 연구중이다. 노출, 색감 같은 것을 따져가며 찍기엔 아직 시기상조인 듯 하고 일단은 구도 잡는 것 부터 ㅋ구름 모양이 인상적이다. 물소(?) 같은 느낌.청년들의 버스킹 구경도 하고,모터보트 쇼도 보고..저러다 한 순간 삐끗 하면 확 튕겨져 나갈</description><pubDate>Tue, 07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150702 퇴근길 풍경 _ 부천 길주로 + 계남고가</title><link>https://dwnc.me/posts/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6</guid><pubDate>Wed, 01 Jul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item><title>장성실내수영장 탐방기</title><link>https://dwnc.me/posts/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2</guid><description>메르스 때문에 처가로 피난와 있는 요즘.수영장을 못간지 8일이나 되었다.장성에 올해 4월 새로 개장한 수영장이 있다고 하여 가보기로 했다. 오후 두 시가 다 되어 출발.날씨는 찜통이지만 엊그제 수리한 에어컨을 생각하니 든든하다.15분이면 도착하겠군.홍길동 테마파크 쪽으로 방향을 잡고,고개를 하나 넘어굴다리도 지나고새로 개설된 KTX 호남선 교각을 지나장성실내수영장 도착!입구의 금빛 간판은 상당히 올드한 느낌이다.보통 저런 스타일은 군부대 PX 건물에서나 볼 수 </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수영</category></item><item><title>150628 인천대공원 나들이</title><link>https://dwnc.me/posts/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dwnc.me/posts/1</guid><description>어제에 이어 오늘도 굉장히 맑은 날씨.그냥 보내기 아까워 집 근처 인천대공원에 가기로 했다.운전은 와이프가 할 꺼라 쏘나타가 수고해 줄 예정.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베이비시트는 필수다.와이프가 운전을 하면 조수석에 앉아 사진도 찍고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정말 좋다.집에서 10분. 좀 막히면 15분.주차장에 내려주자 신이나서 노는 아들.겨우 달래서 대공원 안으로 들어왔는데 아무데나 막 가려고도 하고하수구에 돌멩이 집어넣느라 꼼짝 안하려고도 해서물 있는 곳으로 가자</description><pubDate>Sun, 28 Jun 2015 15:00:00 GMT</pubDate><category>일상</category></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