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보고, 해보고,
생각한 것을 씁니다.
생활 가까이에서
발견한 것들
자동차를 타고 고치며 알게 된 것, 물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배운 것, 일상에서 문득 걸린 생각을 적습니다.
사용기와 정비 기록처럼 나중에 다시 찾아볼 글도 있고, 그날의 사진과 짧은 감상을 남긴 글도 있습니다. 주제가 달라도 직접 겪고 오래 들여다본 이야기를 쓴다는 점은 같습니다.
정답을 빠르게 내놓기보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생각이 바뀌었는지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남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