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있었던 2015 K-water 수영 대회.

나는 선수로 출전하기도 했지만 내 경기가 없는 시간대엔 우리 팀의 찍사 역할도 맡아서 했다.

이렇게 말이지....
공식적으로 임무를 지니고 찍은 게 아니라 자유롭게 담고 싶은 장면들 위주로 담을 수 있었다.
일상이 워낙 바쁘기에 따로 출사를 나간다는게 쉽지 않은 상황인데,
수영 대회는 사진 찍는 연습을 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 같다.




















그나저나 이번 주말에 있을 부천시장기 대회 땐 사진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내가 감독자 역할을 해야해서 주구장창 카메라만 들고 있을 수 없는 노릇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