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대왕날치 일상
지갑이 얇아지는 속도를 많이 늦춰주는 중국산 레고 짝퉁입니다.
수인선 시승.
7월 한동안 기아 타이거즈가 미쳤던 적이 있었죠.
출근길에 니로 3대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그런데 선두는 아이오닉 ㅋ)
여긴 드디어 지상으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기아타이거즈가 매 경기 10득점 이상을 뽑아내고 있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김포공항으로 접근하는 비행기는 외곽순환로 김포 졸음쉼터에 가면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환상적인 니로의 연비.
같이 수영하는 형님의 차량. 애들 데리고 캠핑을 자주 가신다는데, 제 니로도 머리를 올려야 하나 고민중.
알리에서 맘에 드는 케이스를 드디어 찾았습니다. (Nexus 5X)
전기차는 번호판이 파란색이네요.
배곧신도시로 이사갈까 고민하던 당시, 시화/반월공단쪽 냄새가 많이 넘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돌아봤습니다. 공단지역 도로 맨홀에서 정체 불명의 연기가 올라오는 곳이 꽤 있네요. 냄새는 공단에서도 특정 지역에서만 날 뿐, 공단을 벗어나면 전혀 안나네요.
이사갈 동네, 배곧 신도시.
이분은 카메라에 잡혔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방송쪽 관계자 분이신가..
배곧신도시의 출근시간대 정체를 확인하러 들렀다가 한 컷. 다행히 빠져나가는 방면은 이상 무!!
갤럭시 노트3에게도 알리표 케이스를 입혀줬습니다. 나온지 3년도 더 된 폰인데, 알리엔 진짜 없는게 없는듯.
퇴근길. 내년 초 이사를 가면 이런 정체는 더 이상 안봐도 되겠네요.
니로 구매하기 전 QM3도 고려 대상이었는데, 니로오 선택하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먹을 게 애매하면 가게되는 곳이죠.
퇴근중. 까마득하게 먼 어딘지 모를 동네. 저쪽에선 여기가 이렇게 보이겠죠.
이날 날씨 대박.
7월의 마지막날이자 여름 휴가 첫 날, 오랜만의 평일 점심 외식입니다. SNS에 올리면 10%할인해 준다길래, 안 할 이유가 없죠. ㅋ
그리고 새마을호/누리로 시승하며 천안 찍고오기로 7월 한달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