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대왕날치 일상
오늘은 7월 하고도 12일. 그런데 5월 이야기를 이제야 씁니다. ㅎㅎㅎㅎ
일광욕을 즐기는 니로. (feat. 꽃가루)
미세먼지 나쁜 날과 좋은 날의 차이.
참 극과 극이죠? ㅠㅠ
전라북도 격포 항구의 어느 횟집에서 나온 스끼다시.
새만금 방조제 풍력 발전.
역시, 마당이 있는 집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5월 초 연휴를 보내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
햍볓 가리개는 다른거 다 필요 없습니다. 저렇게 자석식으로 떼었다 붙였다 하는 게 갑입니다.
오랜만에 니로 밥먹이기.
5월 초, 2~3일 가량 미세먼지가 제대로 미쳤던 날이 있었네요.
유화(油畫) 아닙니다. 줌이 과하면 이렇게 되요.
주말에는 수영장.
미세먼지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박태환 때문에 위로를 받습니다.
내가 아이폰을 팔지 못하는 이유.jpg
잘나가는 기아 타이거즈. 물론 지금도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지요.
수영하는 모습을 찍어보면 맘에드는 구석이 아예 없습니다.
아.. 진짜.. 생각이 있으면 비오는 날은 이딴거 끼워놓지 말자.
아주 먼 훗날 '추억 속 사진'이라며 소개될 것 같은 느낌의 사진.
어깨 빠지지 말라는 얘긴데...
니로 동호회 정모(강원도 횡성) 가는 길.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도 도착해서 냠냠.
태기산 풍력발전소 찍고 되돌아오는 연비 대회. 가는 길은 극심한 오르막길로 연비가 12.1 밖에 안나왔네요. (타 차종 오너들께는 죄송 ㅋ)
니로 동호회 정모. 평생 볼 니로들 오늘 다 본 느낌.
연비대회는 안타깝게 4위를 기록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20여km 주행하고 연비를 겨룬다는건 오차가 너무 커서 의미가 없죠. 걍 재미로 하는 것임 ㅎㅎ
사진과 실물이 너무 달라 실망해서 찍은 사진 같습니다.
스포츠로 밀다.
가산디지털단지의 퇴근길 풍경. 정말 싫습니다.
자동차용 행거. 유용성 짱입니다.
같은 장소 다른 시각.
화창했던 어느 주말.
간만에 세차도 좀 해주고.
열심히 세차를 했으니 음료수도 한 잔.
보정의 힘.
타요 키즈카페 광명소하점. 주차 시설도 괜찮고 놀이 시설도 적당히 좋습니다. 추천!
수중 촬영용 고프로(짭프로 등등)용 흡착 거치대 구입.
5V 3A 지원되는 USB C 타입 전용 차량용 충전기 구입.
더워지기 전에 에어컨을 설치합니다.
공기청정기도 있겠다, 에어컨까지 준비되었으니, 든든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초미세먼지 좋은 쪽에 한 표 던집니다.
몇 달 째 땅만 위로 안올라오는 공사 현장.
오...
차량용 공기청정기도 샀습니다.
명당.
5월의 마무리는 깨끗한 공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