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대왕날치 일상
출근하다 본 현수막. 사거리는 몇 십년 전부터 그 자리에 있어왔을텐데?
부재중 알람 = 수영을 못갔다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디톡스(및 다이어트) 시작. 15일짜리 성실히 소화 후 4키로 감량. 현재까지 잘 유지중입니다.
가야돼? 말아야돼?
이걸 보면 미세먼지는 우리나라 자체 발생량도 꽤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니로 에어컨 필터 교환.
수영장 다녀오는 길.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찰칵. (이런 날일수록 자외선은 어마어마할 듯)
니로 Full-To-Full 방식으로 주유한 이래 최고 주행거리를 찍었습니다. 938.7km
평균 연비는 23.2km/L
집 근처 재개발이 시작되네요.
My Swim Record는 세월아 네월아 중.
지난 달 니로 동호회 정모 때 받아온 불스 원 샷 멕이는 중. 체감 효과는 당연히 '잘 모르겠다' 입니다.
공사가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가 봅니다. 아니면, 지하 한 10층 까지 파고 있나..
6월부터 '새벽 수영 후 바로 출근' 모드라 아침 도시락을 싸왔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작심삼일.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 음이온 방식이니 이딴 것들은 믿을게 못되고, 물리적으로 필터가 들어가는 방식이 확실합니다.
어느 더운 일요일 오후, 의정부 경전철 체험도 했습니다.
미래를 보는 승리씨.jpg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기변을 했더니, 스벅 텀블러를 선물로 주네요. 당연히 와이프께 상납.
2년이 다 된 장인어른 폰 교체. 갤럭시 A8 2016.
운이 좋았다.
저기 저 뒤에 술 아직도 판매중.
장성호. 가뭄이라 수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댐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마당이 있는 집이 좋아..
애 둘이 있는 집의 흔한 풍경.
다음달부터 수영장 요금이 인상된다고 해서, 인상 전 가격으로 6개월 등록.
회사 워크샵으로 에버랜드에 왔습니다. 애들 데리고 꼭 한 번 와봐야겠습니다.(단, 평일날)
에버랜드 셔틀버스는 기어 레버 대신 버튼으로 조절하네요.
6월은 사진이 많이 빈약합니다. 7월은 좀 더 고퀄리티의 사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