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대왕날치 일상
무려 5월에 접어들어서 작성하는 3월 이야기.
고양어울림누리수영장. 애들 데리고 가기에 이만한데 또 없을듯
공기가 너무나 맑았던 어느날.
아이폰6S+ 케이스의 명복을 빕니다.
사용하지 않는 약 수거하는 법.
넥서스5x 셀카 화질. 꽤 좋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500만 화소.
둘째가 태어났어요.jpg
3월부터 출근길에 들릴 수영장.
니로가 되고 싶었던 아베오.
숙식 해결 가능한 스타렉스
넥서스5x의 셀카 화질. 꽤 좋단 말이지.
USB C 타입 충전케이블은 이거 강추.
이걸 빼내기 위해 이 고생을 했지.
왜 만들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만든거 맞음.
너무나 추웠던 어느날 출근길.
폰카로 찍은 야간 사진.
알리 직구. 첫 물건이 도착하다.
사진 관리는 구글 포토가 갑.
오예..!!
이걸 보며 많은걸 느꼈다.
이걸 보며 많은걸 느꼈다(2)
뭐하는 중?
잠시 영상 보고 갑시다.
좀 과한 면도 있지만 특색이 있어 좋은 HDR 모드.
넥서스5x 셀카 화질. 절대 나쁘지 않아...
3월에는 수영장을 정말 열심히 다녔지.
레고도 좀 샀었고.
국립생물자원관
지하철 여행
이곳을 몰랐더라면 지금쯤 자동 세차만 돌리고 있었을지도...
열차왔다.jpg
얘넨 아직도 땅만 파는 중.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퇴근길 가장 반가운 장면.
마실 나갔던 대회. <숏사각 + 메쉬 수모> 조합 테스트가 목적이었는데, 100%로 땡기지 않은 바람에 의미없는 테스트가 되어버렸음.
니로는 배터리가 뒤에 있습죠.
즐거운 수영장 가는 길.
수영을 했으면 맛난걸 먹어줘야..
날이 풀리면서 니로 연비는 좋아져만 가고..
아랍 스타일.jpg
태양은 반드시 뜬다.
노트3 알리표 새옷.
퇴근합시다.
딥슬립 1시간 29분. 피곤한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야.
어느날 퇴근길 송내역 남부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