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대왕날치 일상
12월에 쓰는 1월 일상이라니 ㅎㅎㅎ
사진에 일일히 코멘트를 다는 것도 일이라.. 패쓰~~
부천 소풍터미널 4층 뉴코아 아울렛. FOOD STREET 글씨 촬영된거 보면 구글 카메라로 찍은 티가 팍팍~ ㅎㅎ
회사 근처에 생긴 특이한 형태의 건물.
제멋대로 사는 인간들. 건물측에 민원을 넣어 해결.
생일은 아닌 것 같고.. 무슨 케익인지..
인스타에 계정 두 개 이상을 관리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더랬죠.
공유 자전거. 너무 소량이다. 한다고 하니 구색만 맞춘 느낌. 저러다 먼지만 쌓이고 거미줄 날릴 확률 90프로.
택배는 쌓여 가는데 뜯어볼 시간은 없고...
신시아.
송도의 어느 장난감 가게.
사무실 근처 풍경.
훼방꾼 난입 ㅋㅋㅋ
모노핀!!! 희소성으로만 보면 짱인데, 사실 쓸 일이 거의 없음.ㅠ
이사갈라고 짐을 싸는 건지, 평소 모습인건지 헷갈리네 ㅎㅎ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 51~150 일 때 보통' -_-;;
하지만 WHO 기준은
11~17 (보통), 18~25 (약간 나쁨), 26~35 (나쁨), 36~50 (매우나쁨!!), 51~ (위험)
간만에 지방 가는 길. 운전을 안하니 이렇게 좋을 수가!
이렇게 사진 놀이도 할 수 있고 ㅎ
택배로 받은 물건 개봉도 할 수 있고.
올라오는 길엔 돌빵 맞음.
ㅠㅠ (1년이 다 되어가도 안고치고 있음)
집 사려고 하니 서류 준비할 게 엄청 많네. 현찰 똬악 주고 살 땐 안저러겠지만 ㅎㅎ
이사가 얼마 안남았쓰~~
저기 저 뿌연 것들 보이는가.
초미세먼지 잔칫날~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세차는 꿈도 못꾸고..
유막 때문에 앞유리 상태도 장난이 아니고.
처조모상에 갔다가 수영계 관계자가 보낸 화환이!!
강추위와 과속의 콜라보레이션.
연식이 조금씩 쌓이다보니 냉각수도 한 번 보충해 줄 때가 되네.
가끔 있는 리콜들 잘 챙깁시다.
아... 차 상태가 정말 ㅎㅎ
부천 소풍터미널 몇 층?의 코코몽 키즈카페.
기차 여행.
얼마나 추웠으면 한강에 얼음도 둥둥.
공항철도도 타보고.
마지막엔 버스로 마무리.
도저히 안되겠어서 실내 세차장을 찾음. 여긴 흡연자들의 성지라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