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샀던 건지...
손목 아퍼서 샀던 마우스(오른쪽)
근데 저 조그만 동글을 잃어버림...;;
첫 펑크. 5000원에 해결.
새로운 키즈카페 탐방.
냠냠냠.
미세먼지 짱나..
2배율 망원렌즈. AUKEY라는 이름 보고 샀는데.. 역시 싼 건 기대를 하면 안되겠더라.
픽셀2!!
기존 폰과 이렇게 1:1로 연결해서 데이터 그대로 전송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함.
지갑 안들고 다녀보겠다고 저런 꼼수도 부려봄. (하지만, 그것도 잠시. 폰 두꺼워진다는 단점을 극복 못하고 포기)
야구 시즌~~
날씨가 따뜻하지 놀이 동산도 가보고..(감기중이심)
모처럼 회사 회식을 호텔 뷔페에서 함. 쉽게 볼 수 없는 야경.
주처님 홈런 치시는 순간을 운좋게 포착.
미세먼지...
여기 똘이네 곱창이 그렇게 맛있음.
#레고방 #블럭방 #점핑고고
쥬니어 카시트 업그레이드.
6개월만에 수영 다시 시작!